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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판]【천상으로 향하는 천마신교 34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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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38[AA/잡담판]【천상으로 향하는 천마신교 34F】종료

작성자 天子魔◆lMF.VqjaE.작성일 2026-01-12 (월) 14:54:20갱신일 2026-01-16 (금) 03:5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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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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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0

크으아아아아악!
본편 연재에서 가장 취약한 부분을....!
>>4491

기도법과 애시.
음. 푸리나인가(확신)
난이도 상승으로 서술형 문제의 난이도를 높인다

(검빙은 체감하지 못한다)
>>4494

왜냐하면 밑바닥에서 보면 백두산이나 에베레스트나 거기서 거기기 때문에!
크아아아아아아악!
OR의 플레이어들도 체감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산 초입을 올라갈 적에 아무리 위를 봐도 백두산이나 에베레스트의 높이를 비교할 수 없기 때문
>>4495 이 녀석 !!!
>>4498

느리구나.
레스를 쓰는 것조차

(?)
하지만 검빙들이나 플레이어들은 체감 못해도 다른 npc들은 체감할 수 있겠지.

이번 강1000은 월드 레벨 감소로 정해져 있다.
대비하라, 천마여(선전포고)
서술형문제 그 끔찍함
>>4501

그 무시무시함....
이 세상을 객관식 문제로 만드는 상냥함이 필요한게지

고로 상냥함을 찾아와라 츠루기(?)
>>4503

엥?
그런 상냥함은 찾아서 적용해도 천가에게만 적용할 건데스용

(?)
마인 따위에게 쉽게쉽게 성장할 길을 마련해주겠냐고(???)
(상습마인혐)
오성五成, 백락白絡.

육성六成. 흑경黑經.

칠성七成. 회일灰日.

팔성八成. ?.

구성九成. ?.

십성十成. ?
백락 흑경 회일
현검자 독문무공이니 현검자의 한계가 광세진경의 한계일테고.
>>4506(지그-시)
능히 마인의 걸을 걸어도 이상하지 않을 사파가 하는 말이라고는 믿을 수 없군...(절래절래)
>>4510-4511

크아아아아아아아아악!!!!
마인이 되어라 츠루기.

너의 그 사소한 행보, 자그마한 언행, 생각의 방향성마저 네가 마도에 적합한 인재임을 보여주고 있지 않더냐(속삭임)
>>4513

흐아아아아아아! 아니야!!!
마인 같은 것이 될 성 싶으냐!!!
>>4516

아니 아카쟈는ㅋㅋㅋㅋㅋㅋ
이 자식 결국 탈마하잖아요ㅋㅋㅋㅋㅋ
하지만 절세경 문 두드리던 오니죠?(?)
>>4519

허나 결국 탈마로 마인 포기하죠?(?)

설득력이 제로다 이마리야(???)
그 결과 죽은거 보니 지금 천가놈이 왜 이모양인지 보이는게지(?)
>>4521

크 아 아 아 아 아 악!
일본에 출현하는 20레벨 마족

무잔
보는 것만으로도 일류 이하는 오니가 된다
>>4523

아니 그 정도면 준마왕급이잖ㅋㅋㅋㅋㅋㅋㅋㅋ
TS 노예 검붕이 원하는 "인간찬가"를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강적이겠지
흐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그딴 강적 필요 없어!!
아 응애하다
신소회....벽에 막혔다.

마이스터의 문은 어케두드리는지 모르겠는게지
기묘한 인간찬가란
마이스터가 절세경이었던가요.
절세경 마법사버전
벽을 마주했다기보다는 벽조차도 안 보이는 늪에 빠졌다는 감상이신가.
>>4531
두려운게지....
무어 솔직히
근데 그건 일단 프로보스트의 극한부터 다다른 다음에.
그러니까 모든 특성을 최소 A랭으로 끌어올리고 부분적으로 S랭 특성도 터득한 다음에서야 좀 감을 잡을만한 게 아니한가?
마도의 진리 열었으면 사실 프로보스트로서 넉넉잡고 안착한건 맞긴한데
>>438

그런그런
마도의 심연.
마도의 심연을 자각했으면 마도사 기준으로 절세경이다
그 너머를 못닿은게지
신소회는 대마법사의 절대적인 기준을 충족하고 있으므로

남은 건 점수뿐이다
수양의 부조크함. 그것이 있다.
자각만으로도 절세경이란 말인구신가?
>>4545 그걸 자각하느냐, 자각하지 못했느냐의 격차는 절대적이니까
과아연.
무인이 심천을 여느냐, 심천을 열지 못했느냐의 격차 같은거지.

남은 건 형태를 완성시키는 것 뿐이다
호옹호옹.
심천.....
천가는 어떻게 열어야할지 감도 안 잡히는 상황이라.
일단 특성군들부터 전부 A+로 올리고 생각해보기로 한게죠.
신소회는 지금 자신이 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잡아두고

그 길로 꾸준히 수련하면 알아서 대마법사가 된다.

넘어서야할 벽이 거진 다 사라진 상태니까

0선족들의 3일차 기준에서도 괴물이겠지
아, 넘후 부럽다.
아직도 학파특성이 b++인 일개 일류법사 신소회가 불쌍하지 않더냐(폭언)(?)
>>4555

검법 특성이 아직 B+인 일개 일류검사 천유현이 불쌍하지도 않습니까(폭언)(?)
지로라멘이 먹고 싶구나 (먹으면 안 됨)
특성통합이 a++이라는 수준으로 이뤄졌는데도 여전히 승급할 생각을 안하는 제한예술은 뭐가 문제인가(철학)
그런 거 먹었다가 탈 나면 또 컨디션이 박살나는게지.
왜 승급해야 하지 ? (의문)
아직도 제한예술의 진의를 못끌어내고 있나?
적어도 일주일은 안정을 취함이 옳다.
>>4558

그야.....
>>4560A랭크 깔맞춤을 하고 가고싶기 때문인게지

그 위대함
천가도 육합에 대한 관점을 확장시켜야하는데.
시간이 부조카다.....!
>>4563그야?
통합을 시킨 것이 자동으로 제한의 예술을 승급시킬리가 없지 않느냐

제한의 예술을 승급시키고 싶다면 승급시킬 방법을 찾구라
>>4567

그 특성통합에 제한의 예술이 활용되긴 했는데
다시 말해서 그건 지금 신소회 이해도로 구사하는 제한의 예술을 활용한 거지 제한예술 이해도 차원에서 근본적인 도약을 시키는 깨달음을 얻은 건 아니었을 테니까요.
제한의 예술이 가진 정규 수련방법이 뭔지부터 알아야하는거지
신소회적으로는 "제한의 예술이 가진 정규 입문 방법"을 알아내는 게 가장 쉽겠구나
근데 사실 저런 건 원래 스승이 도와줘야하는 건데......사용자들은 죄다 지금 맨땅에 헤딩을 하는 판국이라 그만
승그으으으으읍!
이것은 분하다

백유린에게 또한병 추가해야만
이번 9장 스토리가 매우 많은 영감을 줬군

프문에게 감사해야겠어 (가필 중)
>>4574

아니 제대로 이야기한 것도 왜 몽루 한 병 추가인 겁니까!?
이건 억울하다.
>>4575

호옹호옹....
내일부터 스토리 밀어볼까.
화내지말아 들어보거라 츠루기야
>>4579

보통 그렇게 말할 때는 갸아아아아악 구아아아아악 할 만한 발언을 꺼내시던데.....
(불길)
백유린을 성욕을 주체못하는 흡혈귀 흑법사로 만들고싶다는 이 욕망을 이제는 인정할때가 아니냐(적반하장)
>>4582

이젠 최소한의 논리조차 내팽겨쳤냐고요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그러고 싶으니까 그렇게 한다는 뭔ㅋㅋㅋㅋㅋㅋ
이번 림버스 9장은 정말 좋긴했다.
생각할 것도 많았고
그런데 레티나님이 그렇게 백유린 탐내는 것과는 별개로.
앵커할 때는 그렇게 적극적이지 않던데.....대체 무슨 빌드업을 준비하고 계시는지 슬슬 두렵군.
사실 말만 백유린 몽루드립치는거지
>>4585

4장 5장 6장 7장 8장과 비교해도 좋은 게냐?
>>4588

아, 역시?(안도)
정상적으로 영입과정을 거치는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