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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도색]라스칼의 도색공방 - 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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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3[잡담/도색]라스칼의 도색공방 - 003종료

작성자 라스칼◆ZzT9aDieOK작성일 2026-01-28 (수) 17:10:34갱신일 2026-03-26 (목) 02:29:59
                        }{
                      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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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_ -ニア  {_ _ ノ  [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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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冖へ X ィァ゙  { ./ :{  :{  \    ノしケレへゝx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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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저것 잡담판

  주로 주인장이 관심 있ㄴ는 거 올라옵니다

  특히 미니어처 조립 도색 개조 기타등등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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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칙

  1.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2.1을 지키도록 다 같이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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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7247>
2. >9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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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인종분리해도 되는거 아닐까
임무 끝내고 미카가 직접 와서 인사하면서

미카가 파이논 꼬시는거 보고 싶다
원래 진짜 이런씬

은근 국룰이라니까?
백투더 퓨처도

엄마가 자기 미래 아들한테 반하잖아
>>1593 ㄹㅇㅋㅋ 이건 분리하자 ㅋㅋㅋㅋ
금단의 사랑.... 즉슨 불가항력!
아 근데 진지하게 그래도

미카가 파이논이 자기 오빠인걸 알았으면 하는 이유는
자기 오빠가, 자기를 위해서 어떤 결심을 했는지는 알았으면 함
모두가 권력에 미쳐서 날뛰는게 아니라

그래도, 누군가는 그걸 포기하고

가족을 응원해줄 수 있다고
아 여담으로

맨 처음 에피소드 시작했을땐
진짜 미카가 나쁜년인줄 사실 지금도 막 좋은 인상은 아닌데

초반엔 진짜 이게
뭔가 분위기가, 미카가 권력잡으려고

자기 가족 싹 죽여버린 느낌이어써서
ㅋㅋㅋㅋㅋ 솔직히 말해서 그런 노선도 있긴 있었어요
ㄹㅇ

권력을 위해 남편도 죽이고 장례식장에서 우는 여자일줄 알았는데
그래도..... 그래도..... 그렇구나.....
근데 갈수록 좀 흐으으으음......
너무 그림다크한가....
너무 전형적인 해병문학인데.....

으음....... 여기서 미카가 갑분 모든 것의 흑막인 거 너무 뻔한데...........
dice 0 9에서 5가 나온것에 고마워 해라 미카
저기서 7이상 나왔으면 빼박이었따
미카가...... 흑막인 거 좀
부자연스럽고

생각하다가 그냥 좀 노선변경이 있었습니다 ㅋㅋ
>>1608
여기서 다이스가 애매하게 딱 5가 나왔고 ㅋㅋ
알긴 하는데

주동자는 아닌느낌으로 나와서
좀 애매한 여자입니다 ㅋㅋ

권력을 위해서 나쁜 짓도 하는
전형적인 정치인 타입 (제굴평균)
근데 그거랑 별개로

정치력은 진짜로 미카가 탑은 맞는듯
제굴ㄷㄷ
21살에 제국 법무관 달고

정보력으로 귀족들 협박
그리고 여 선제후 자리까지 길 만들기
제국 ㅋㅋ

>>1616
괴물같은 재능이긴 하네요 ㅋㅋ
그리고 운이 좋긴 좋았어요
에버쵸즌 교통사고로
적자들이 대부분 한타로 꽝!! 날라가서
+
카오스 침공으로 귀족들 미친듯이 죽어나가고
미카햄 에버쵸즌한테 매일 절해야함.....
솔직히 라익스 마샬이 고깝게 볼만한 ㅋㅋㅋㅋㅋ
다른 남자들은 노블레스 오블리주로 카오스랑 싸우다가 죽었는데
MZ세대 고깝게 보는
혼자서 후방에서 꿀빨다가 정치로 낼름 날먹 시도하고 있는거라
베이비붐 세대임(?
근데 사실
미카 주변인들 죽은 거
그냥 카오스가 혼란 빠뜨리려고 작업친 거 아님?
처음에는, 그래도 후계자 안남기고 싹다 전장에 보내는게 맞냐? 이거 뭐 있는거 아냐? 그랬는데
생각해보니까

지그마의 나라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방에 후계자라고 박혀있으면

아무도 인정을 안해줌
"씪마아아아아아앙ㄴㅁㅁㄴㅇ러ㅣ;ㅏㅁㅇㄴ;ㅣㅓㅏㅁ;ㅣㅏㅇ서ㅏ!!!"
하다가 전부 해병-능지로 사망해버림
지그마의 나라인데

지그마의 아들딸인데
남들 전쟁가는데 후방에 짱박혀서 숨어있어????????????
이건 자식들이

가기 싫어도 무조건 자원해서 전장에 나가야 함.......
근데 갠적으로
Attachment
후방에서 꿀빨려고 했던 후계자들도 있어요 ㅋㅋㅋ
(많지는 않았음)

근데 걔네들도 좀 이런저런 사정으로 죽었고

미카가 정치력으로 후방에서 짱박히다가
"야레야레다제.......... 나의 승리인가?" 해버림
미카가 제일 운이 좋은건 친오빠가 파이논인것인듯 (물론 모르지만 아직 미카는)
왜 권력을 포기하냐고..........
파이논이 거기서 "ㅇㅇ, 내 적자임"
하면 전부 끝인데
아니 권력 포기도 포기인데
내 --> 내가
생전 한번도 보지못하고 자기 여동생임이란 소리만 들은 여동생을
그래도 아끼는게 말이 안됨
이제 우리
파이논 말하는거 보면

은근히 미카가 주동자가 아니고, 몰랐기를 바라는 눈치였거든요
황제 친구가 아니라

황제 애인(겸 오빠) 친구인가
Attachment
그래서 뭔가 주동자가 아닌 느낌 드니까

그냥 우리돌아가자 한거잖아 파이논
다들 신분상승을 했군 (?
파이논 하는 말 보면 시종일관

미카가 그럴리 없을거고, 미카는 그래도 괜찮을꺼단 기대를 놓지 않음
아니 너
이제 너 여동생인거 알았다고......
생판 남이나 다름없다고.....
그래서 느끼는건데,

이게, 사실 우리 파티를 보면 각자 한가지씩 버린 파티임
태극권을 하고 있구나 전부
콜레이는 뭐 쉽죠. 엘프의 오만을 버렸고

벨은 드워프의 전통을 버렸고
순호는 뱀파이어의 본성을 버렸음
뱀파이어의 목마름과 갈증을 버렸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파이논은

인간의 욕망을 버림
권력에 대한 욕망이나 그런것들
조금 진지하게 말하는거지만 이건
넷다 영웅급 실력이 아니더라도

뭔가는 했을거 같음 각자
파이논
물론 영웅이니까, 그만큼 더 많은걸 할 역량이 있는건 맞는데
평범한 시골청년으로 살다가
그게 아니었더라도, 딱히 부족하진 않았을거 같음
에버초즌의 첫사랑으로 살다 흭 갈듯
?
에버초즌 첫사랑 말고

미카 첫사랑 어때요(?)
아카온이

거기가 떨어졌었구나
둘 다 하면 되지
디더릭아....
근데 뭐랄까
오함마 자체가 해병문학

워프-의지력이 전부인 세계관이라
의지력만 강하면
일단 뭐라도 어떻게든 됨 (?
그런 애들이 영웅 유닛
워프휘감해서 강해지는거고
ㅋㅋㅋㅋ
고되군..
아침 밤에 주기적으로 위산이 뺄랠래하는데

우쨰지
암튼
파이논네 (키워준) 엄빠 보러 가고 싶어(?
오
근데 워해머에서 이런거 하면 사고터지는데 진짜로 가고 싶음?(?)
ㅇㅇ(?
근데 원래 파이논 같은 캐릭터 좀 고양시키려면
끼얏호우 몰살이다 한번쯤 해줘야함(?
아근데 미카 보면 후버 생각남
Fbi 국장으로 막대한 힘을 가졌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