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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도색]라스칼의 도색공방 - 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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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3[잡담/도색]라스칼의 도색공방 - 003종료

작성자 라스칼◆ZzT9aDieOK작성일 2026-01-28 (수) 17:10:34갱신일 2026-03-26 (목) 02:29:59
                        }{
                      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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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_ -ニア  {_ _ ノ  [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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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冖へ X ィァ゙  { ./ :{  :{  \    ノしケレへゝx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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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저것 잡담판

  주로 주인장이 관심 있ㄴ는 거 올라옵니다

  특히 미니어처 조립 도색 개조 기타등등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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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칙

  1.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2.1을 지키도록 다 같이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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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7247>
2. >9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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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노시이했다에요
카오틱하고도 실제 오모시로이

퇴마부터 시작해서 카오스로 엮이고, 줄줄이 소세지로 홀슈비히까지 가고.

그나저나제국의인재층이걸로괜찮은거냐
전개를 어떻게 자연스럽게 하지

-> 피와 폭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좀 존나 활기차고 깜찍한 다위도 좀 하고 싶은데

크아아악 언밸런스
홀슈비히가 스케이븐이랑 손잡고 워프스톤 제공하고, 스케이븐은 그렇게 워프스톤 제공 받아서 힘 기름

-> 언더-알드도르프가 너무 커지니 스케이븐 13인회가 나서서 견제, 알드도르프에 꼴박 시킴

-> 스케이븐이 알드도르프 무력화 하려고, 거의 유일하게 스케이븐 상대로 방어를 하는 첩보부 마비시키려고 함

-> 홀슈비히를 통해서 첩보부 마비시키고 마지막 방어막이 뚫리면 그때 침투해서 알트도르프 공략시도
>>2077
잘 파악하셨군요..........
시그마의 요약 능력에는 언제나 감탄하옵니다
엄청난 전개 파악력이다아아아아앗
>>2075
블러드 포 블러드 갓

>>2075
재밌었으면 제가 감사하옵니다 ㅋㅋㅋㅋㅋ
홀슈비히 입장에서 보면

미카가 여자인것도 거슬리고, 뭔가 스케이븐의 정보력이 너무좋으니 그거 확대하고 싶음 + 권력도 원함

-> 스케이븐도 미카를 실각시키고 자기가 더 높은 위치에 오르면 더 많은 워프스톤을 거래가능하니, 그거 밀어준다는 말에 속아서 미카 실각시도

-> 미카 남기고 주변 친인척 다 죽인다음, 자연스럽게 법무관이 권력에 미쳐 첩보부 이용해서 자기 친척 죽였다는 소문 만들고 실각시킬 준비함
까지가 전개고

드디어!!!! 다풀려서 기분이 좋네요

답답함이 사라졌다
약간 그런거임 지금 13인회에서

다른 지방호족들 언더-알트도르프에게 시키는 것

"야 북벌해서 제국정벌 함 해봐라잇"
에그림은 대놓고 친취쪽 네임드네

뭐, 카오스 빠는 애구먼 ㅋㅋㅋㅋ
"아 싫어? 13인회가 대부분 동의했는데?"
"너 지금 뿔난쥐 의지가 싫다고??? 반역자이니??????"
ㄹㅇ 걍 말이 안되는거 시킨거긴 함
이 무슨 정리력
본인의 생선대가리가 전구를 띄웠다....!

>>2084 쥐들 퀄리티.....!
너무 힘이 쎄니까 꼴박고 좀 세력좀 꺽이라는 의미에서
근데 끔찍한 건

지금 카오스 침공으로 제국 맛가버린 상태라서

언더-알트도르프 쥐들 전부 지상으로 갑자기 기습하면
알트도르프 멸망으 가능할지도 모른다는거임…
스케이븐 쪽은, 왜 움직이는지 PC진이랑 미카가 파악은 못했는데

어쨌든 나머지는 다 파악된 상태이고
저도 풀려서 시원했네요 ㅋㅋ
그래서 파이논이 미카 걱정되서 그렇다는 말은 진담이지

저거 계속 두면 미카 실각되고 그대로 목 날라갈 가능성 높아서
근데 ㄹㅇ 어장주 스토리 잘짰네
와 이걸 정리해??? 같은 느낌임 지금
1주동안 좀 연필 많이 굴렸습니다…
쉬는 동안 어떻게 풀어낼지 고민했다고 (?)

(근데 이걸 해석한 시그마가 더 대단함)
솔직히 처음엔

그냥 워프스톤 거래만 잡고 홀슈비히 날리고 끝일 줄 알았는데, 이게 여기까지 커질줄은 몰랐고

또 그걸 결국 스토리라인 짠게 대단함
>>2090

카오스 침공
아쿠아 카오스 게이트 개봉
1/9나가쉬 부활
스케이븐 침공

건강하면 좀 많이 무써워요우......!
전달을 좀 줘깟치 해서 이게 전해질까 싶었는데 ㅋㅋ
>>2099
또 제국을 구했느냐 폭풍의 영웅들이여...........
콜레이 잡으면 편한점

= 눈치 빨라서 PL 추리력 그대로 PC가 받아쓸 수 있음
사실 그래서

순호랑 파이논이 미카 살림 ㄹㅇ
진짜로 범위가 빅해지는거에요

처음에는 단순 부장컷 하고 끝날줄 알았는데
친취 네임드 추가되고 언더도르프 특공 안건 생기고
둘이서 악마 못잡고 황녀 죽었으면

그대로 미카쪽으로 홀슈비히가 공작 들어가서 진짜 타임어택이었음
>>2104
소소한 에피소드가 없다...........
어떻게 3연속 에피가 전부 세계 구하기급 이벤트 ㅋㅋ
기왕 앨리스 찾아가는거
>>2105
ㄹㅇ 큰일날 뻔했네요 ㅋㅋ

황녀는 카오스 숭배자로 자살당하고
파이논 키워준 엄빠나 오랜만에 보러가자...(?
법무관이 권력에 미쳐서 자기 여동생도 죽였다

사실 오빠들이 죽은것도 다 법무관이 한거다 같은 소문만 살짝 흘리면
흡씁

뭔가 지금 캐릭터가 문제가 아니라

제대로 내가 벨 RP를 못해내고 있는 느낌이

물 마시고 와야하나
이런 소문이 안그래도 역병으로 민심 별로 안좋은데

대규모로 퍼지는거 시간문제라 ㄹㅇ
>>2112
아니 저 벨 오늘 좋았습니다 ㅋㅋ
평소 다위 같은데
>>2103
>>2111
>>2113
진짜 좆될뻔함 미카 ㅋㅋㅋ

아 근데 미카가 좀 유?약하달까
이런 건 대처 못하는 이유가
긍가?

오케케... 스스로 함 자문하며 다듬어보겠으 그마
『에이설마 그래도 제국 멸망하거나 알트도르프 멸망이라도 하겠어』?
결국 소시민이라서
미카 귀여움 이게 귀여운게
설마 자기가 사는 사회 전체가 붕괴하거나 자기 모가지 날리는 경우를 생각하지를 못함
미카 처음 등장할때만 해도 ㅋㅋㅋㅋㅋㅋ

무슨 철의 마녀처럼 등장했는데 ㅋㅋㅋㅋ
너무 어린 여성에게는 무시무시하고 끔찍한 일이거나
막 귀족들 약점 잡고 뒤에서 흔들고

제국 귀족들 제압하는 존나 강한 철의 여인 이미지 잡다가
>>2122
결국은 파이논과 동년배라서 (?)
자리도 혈통빨로 잡은것에 가깝긴 해요 ㅋㅋ
걍 존나 소녀소녀함.....
>>2125 글킨하지, 혈통빨없이 저 나이에 저 위치 잡지도 못할테고
그래서 파이논을 챔피언으로 원하는것임
제국은 결국 야만의 나라니까
힘쌔면 대부분 해결이 되어서
올린더 여사님을 닮자 미카.......!

그런데 진짜 귀엽네 미카
아니 저런 아가씨가 본업 들어가면 첩보부장관이 된다에요
무섭다에요
약점 잡았단 것도

원래는 혈족 족치고 황제 자리 오르는 느낌 하려다가 튼 거라

지금은 좀 당하는 느낌이긴 한덧
파이논이 미카 자리에 있었고 미카가 파이논 자리에 있었으면



미카 평범하게 농촌 소녀로 행복하게 살고
파이논 에버초즌당함(?
>>2131
미카 : "아 ㅋㅋㅋㅋ 나 계승권 높아지네 ㅋㅋㅋㅋ"
"기분 개 좋은듯 ㅋㅋㅋㅋㅋ 왜 자꾸 다른 계승자들이 자살 당하지 ㅋㅋㅋ"
혼자만 자기 담궈지는 거 모르고 쳐웃었음
갓뎀..................
설마 그런 무시무시한 음모 자체를 상상하지 못해서 에이 그래도 안전한 제국인데
위기감 좀 느끼라고 미카!!!!!
의지할 만한 어른이... 후원자가.....


아 부장.
ㄹㅇ 자기 담궈지는 건데
>>2130
평소에는 인텔리한 소녀인거시와요 (?

>>2132
에버쵸즌 후보자들이 많구마잉
아니 미카

황제도 타살당했단 거 알잖냐
글킨한데
>>2141
"스케이븐이 한 줄 알았지"
스케이븐이 누구 암살하는거

은근 자주 있긴 하잖아
고건 고럼
아 이게

황제 담근 걸 누가 수주했단 걸로 연결을 안 시킨 건가?
>>2138
홀슈비히 부장 (카오스 숭배자 or "나는 카오스를 이용할 수 있다" 확률이 매우높음)
그리고 암살 자체는 스케이븐이 했을 가능성 있긴 할걸요

아무튼 암살의 최종 목표가 홀슈비히가 미카 실각시키고 첩보부 먹으려는 거라 글치
>>2146
그냥 좀 자주있는 일이라
기습 에신닌자난입으로 어느날 인간귀족이 스윽 죽는다
자연재해 같은거라
스케이븐들이 인간과 협력하는 일이 그렇게 흔한 건 아니거든요
근데 일단 슬슬 미카도

저거 목적이 자신만 남기는 거 아닌가? 싶긴 할지도
누가 사주했다 그래야하나, 그냥 정보를 받아쓰는거랑 암살을 사주하는 거랑은 좀 차원이 다른거기도 하고
지금은 알껄요
앞에서 대놓고 콜레이가 다 말했는데 모르면
아 글쿠만

대 레 이
공포에 떨고 있음
오들오들~
왜 제국이 멸망하는 수준의 대음모가 벌어지고 있냐고..........
소녀의 정신으로는 받아들이기가 힘든 스케일
그거 지금, 님 실각시키고 첩보망 터트리려고 그런거라니까요???

이대로 가면, 걍 스케이븐이 제국 엎어버려요 님이 스케이븐이 제국 침공한다매요!!!
>>2161
어제의 미카 "에이 그래도 사회랑 제국이 멸망이라도 하겠음? ㅋㅋㅋ"
오늘의 미카 "왜 내가 사는 사회가 멸망할 예정임......."
>>2162

말법-! 가까운-! 말법-!!
오함마는 하필이면 판타지라서 실제로 말법하고 상상도 못하는 멸망급 이벤트가 많은거시다...
파이논
(얘 죽으면 진짜 황제 해야한다고!!!!!)

의 마음으로 필사적으로 미카 살림


은 아니고 그냥
애가 위험하다잖아
살려야지

의 마음가짐
자꾸 파이논이

여동생 구하겠다고 나설때마다, 미카가 파이논에게 반한다갸ㅗ
이제, 언니도 질투하는거 안보여????
애인쵸즌 파이논 씨다씨
애인쵸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면 슬사장네 악마빙의도

스케이븐 쪽 플랜이었던?
>>2172
별도의 카오스 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