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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도색]라스칼의 도색공방 - 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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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3[잡담/도색]라스칼의 도색공방 - 003종료

작성자 라스칼◆ZzT9aDieOK작성일 2026-01-28 (수) 17:10:34갱신일 2026-03-26 (목) 02:29:59
                        }{
                      八
                        /_ _',
          _   _ -ニア  {_ _ ノ  [ニ-
          \ ×_ニ- ̄ __〉 ∨/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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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冖へ X ィァ゙  { ./ :{  :{  \    ノしケレへゝxへ
          {_ { .} ./.. .:{/  ,:{  八 ‘、 ミ辷竺彡へ▽Y rへ_二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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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저것 잡담판

  주로 주인장이 관심 있ㄴ는 거 올라옵니다

  특히 미니어처 조립 도색 개조 기타등등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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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칙

  1.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2.1을 지키도록 다 같이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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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7247>
2. >9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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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릇이 납
그 연당 발견이
납그릇에 와인 집어넣었다가 발견했댔나
지붕에도 쓰고
잘모르면 납이 쓰기 쉽긴 함 녹는점이 낮아서
하얀 벽 만들려고 납으로 백납 만들어서 칠하고
사용하기 쉽다, 자주 사용하면 미친다, 은근 일상속에 다 있다

......진짜 카오스네 납(?)
근데 카라즈 아 카락에 엘프가 오는 경우도 있나? 이것도 전례 없지 않음?
처음일거임 아마
수염전쟁 이후 처음 ㅎㄷㄷ
2 시간
아 토요일하는 거구나
일정시트 없길래 놓칠 뻔
그리고 이야기가 있었고만 (정주행 끗)
이야기
굳세어라 라스칼
굳세어라 파이논
모든 건 네 여정의 양식이 되리라
아니왜내가먹냐고
N빵해서먹자고좀
마 이게 올월 인심이담마
쮸쀼쮸쀼
도색 타노시이-
근데 파이논 해야해 ~

총대 누군간 메야지~
하이하이
그러고보니 드워프
그 햄타지 티알 신판 설정 나오기 전에 드워프는 좀 시원시원하게

솔직하게 자기 할 말 다하는 성격인줄 알았는데.
설정 나와서는 오히려 정반대로 원한의 서에 적히지 않도록 조심하게 돌려말하는 설정으로 나와서 웃김.
다들 어디간거
라스칼 있읆????????
라스칼 어디 갔담...
30분.... 30분....
괜찮으시면 좋을텐데
어씨
기절했었남
뭔일 있었음?
의자에서

그대로 자버림
하도 잠을 못자니까
얼마나 피곤한겨
지자스....
하루새고 하루 15시간자고 하다가

오랜만에 아침에 일어나니까 몸이 적응을 못한듯
어후...
>>4153
다들 마음이 좁고 짧아서 그럼 (?
왤케 벨 가족앞에서 무게잡읆.....
너답지 않아
다음은 카오스 황무지 탐사핑만 후딱 찍고
사이드 퀘스트 몇개 할 것 같네요 ㅋㅋ
언제나 당당했잖아!!!!!!!!
ㅇㅊ
사이드 퀘스트
>>4168-4169
가장의 무게.........
순호에게는 좀 미안하오......
오늘 좀 노잼 빌드업 구간이라
ㅇㅊ
다음에는 좀 도파민 터지는 구간들로 구성하겠음 (?
마법사가 활약할 수 있는
왜냐하면

림버스 돈키호테 장 봐서 그럼
파이논 엄빠? 엄마? 보기

레밀리아 부활 및 순호 유류분 추심하러 가기(?

울쑤안... 갈 수 있어?
그리고 9장까지 보니까

가족 앞에서 강하게 나갈 수가 없음 (?)
하.....왤케 각오가 없어
콜레이는 가족 봐도 존나 당당함
문제없습니다라는거에요

따지자면 여기가 레스칠 머리가 안 굴러가서 이렇게 된거니까.....!
>>4180 코이츠으......
갓뎀.................
9장 봤으면
미친 불효녀라서

가족봐도 당당하게, 난 내가 해야할일 했어
아라야 레밀리아도 언젠가
활부각이 나오겠군 (?
쩝

뒤에서 순호랑 개그씬 더 할걸 그랬나(
그게
>>4186

젠장 이 여자 무적이다
콜레이 무슨 자기가 남자고 가정 있었어도 그렇게 했을듯
생각보다 벨2세랑 아내분이랑 솔직하지 못해서
ㅇㅇ
숏들 당당한 척 하면서
남편있고 자식있어도

저랬음
은근슬쩍 무라하치랑 돌려말하기 좋아함
가족끼리 만났는데 하고 싶은 말 당당하게 하면 되는데
벨부터 자신감이 없읆.....
그야 진짜 당당하게 원한 쌓인거 다풀고 다니면
(?
드워프.............

중지도 어떤 면에서 드워프 설정 좀 가져온 거 아닐까
킹웅갓걸하게

"야! 나 카락 여덟봉우리 정복하려간다"

"움기 최소 2만명 모일꺼고, 드워프들도 수천명 모일꺼다"

"이것만 끝나면 우리 스타브레이커는 다시 일어선다!!!"
같은 소리 왜 못하냐고(?)
= 벨레가르
>>4198

뭔가 할 말 골랐는데

결국 대의 앞에 가족 희생한 거 같은 거임 (?)
새삼 벨레가르 제정신 아닌 ㅋㅋㅋㅋㅋ
개무친놈...........
하나의 드워프가 드워프 역사상 GOAT와 JOAT를 동시에 가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바로 벨레가르가 그 주인공입니다(?)
벨레가르는
아내랑 자식들 전부
전장에 던져서 죽게 만들었지..
오히려 벨레가르가 콜레이랑 비슷함 성향은
좀 무친놈임
아내 임신 중일 때도 싸웠다던가ㅋㅋㅋ
팔봉산에 영혼 판 다위니까 벨레가르는.....(?
>>4214
"함 임신했는데도 칼 좀 들고 싸워주라 여보"
기가 드워프 벨레가르
같은 벨씨들
뎀잇
이게 그 벨의 의지인가 하는 건가(?)
다음부터는 벨 시니어라고 부르고

작은 벨보고 벨 주니어라고 부르겠다
>>4201
원한 장부는 진짜 한 99% 모티브 맞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함
중지 원한 장부랑
드워프들 담마즈 크론
근데 갠적으로 느낀거 몇가지

일단 벨 주니어

생각보다 아빠 되게 존경하는듯
ㄹㅇ 딱 드워프 생각남
Attachment
걍

순호랑 뒤에서 드뽕티비 좀 찍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