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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도색]라스칼의 도색공방 - 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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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3[잡담/도색]라스칼의 도색공방 - 003종료

작성자 라스칼◆ZzT9aDieOK작성일 2026-01-28 (수) 17:10:34갱신일 2026-03-26 (목) 02:29:59
                        }{
                      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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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_ -ニア  {_ _ ノ  [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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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冖へ X ィァ゙  { ./ :{  :{  \    ノしケレへゝx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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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저것 잡담판

  주로 주인장이 관심 있ㄴ는 거 올라옵니다

  특히 미니어처 조립 도색 개조 기타등등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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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칙

  1.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2.1을 지키도록 다 같이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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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7247>
2. >9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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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부터 자신감이 없읆.....
그야 진짜 당당하게 원한 쌓인거 다풀고 다니면
(?
드워프.............

중지도 어떤 면에서 드워프 설정 좀 가져온 거 아닐까
킹웅갓걸하게

"야! 나 카락 여덟봉우리 정복하려간다"

"움기 최소 2만명 모일꺼고, 드워프들도 수천명 모일꺼다"

"이것만 끝나면 우리 스타브레이커는 다시 일어선다!!!"
같은 소리 왜 못하냐고(?)
= 벨레가르
>>4198

뭔가 할 말 골랐는데

결국 대의 앞에 가족 희생한 거 같은 거임 (?)
새삼 벨레가르 제정신 아닌 ㅋㅋㅋㅋㅋ
개무친놈...........
하나의 드워프가 드워프 역사상 GOAT와 JOAT를 동시에 가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바로 벨레가르가 그 주인공입니다(?)
벨레가르는
아내랑 자식들 전부
전장에 던져서 죽게 만들었지..
오히려 벨레가르가 콜레이랑 비슷함 성향은
좀 무친놈임
아내 임신 중일 때도 싸웠다던가ㅋㅋㅋ
팔봉산에 영혼 판 다위니까 벨레가르는.....(?
>>4214
"함 임신했는데도 칼 좀 들고 싸워주라 여보"
기가 드워프 벨레가르
같은 벨씨들
뎀잇
이게 그 벨의 의지인가 하는 건가(?)
다음부터는 벨 시니어라고 부르고

작은 벨보고 벨 주니어라고 부르겠다
>>4201
원한 장부는 진짜 한 99% 모티브 맞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함
중지 원한 장부랑
드워프들 담마즈 크론
근데 갠적으로 느낀거 몇가지

일단 벨 주니어

생각보다 아빠 되게 존경하는듯
ㄹㅇ 딱 드워프 생각남
Attachment
걍

순호랑 뒤에서 드뽕티비 좀 찍고
콜레이 팔을 아빠가 만들 수 있다고 믿은 것 자체가 일단 범상치 않음
원한 갚는단 게 특히

>>4227

ㄹㅇㅋㅋ
이걸 어케 만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니아빠가 그룽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순수 공예로 만들려면

그룽니 강림해야함ㅋㅋㅋㅋ
그룽니면 ㅇㅈ인데

에오지에서 만들기도 했고
>>4299
아무튼 만들었나 보지~
룬 파워로 뇌이징함
의수는 아니지만 실질 의수에 가까운

스톰캐스트 이터널
그 약간 다들 문과라서
이공계 감성으로 만들었다고 하니까
그룽니 작품인거 보면

그룽니는 가능해보이는데

이걸 벨이 어케 해 ㅋㅋㅋㅋ
"이공계니까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함
여기는 그거보다

"씨잇풀 애비색휘 울 가족은 버렸으믄서......!"
로 기존 논리에 의수 끼워맞췄다고 해석했음 그거...(?

마 의수가 중허냐 울 애비색휘가 엘기랑 했단게 중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것도 있음
사실 의수는 별루 중요하지 않고
가족관계랑 이것저것 감정해소가 결국 문제였으니까
약간 그느낌임

영웅옆에 있는 가족
벨이 영웅 취급은 아니지만, 어쨌든 팔봉산 끝나면 영웅되긴 하겠지 여튼

뭔가 거대한 일을 수행하고 밀고 나가니까, 주변에선 따라가기도 벅찬
벨 언제

"내 이름은 벨 스타브레이커"

"카라즈 아 카락의, 벨 스타브레이커다.....!"
대사침
@?
나를 벨 스타브레이커라고 부르라 (?)
근데 홀드적 정체성보단

스타브레이커의 벨이라고 할듯
이제 연재도 끝나서 좀 더 컨디션 널널해질듯 ㅋㅋ
어우 근데
요즘 컨디션 말 아니긴 하다
수고수고했드아앗....

오늘 연재도 최고였으
어제는 한 6시 이후부터 기억이 아예 없음
>>4252
보고 있었다니 적1룡...
영광이구만
아 어장연재 이야기임 ㅋㅋ
다른 연재 어장 ㅋㅋㅋ
>>4253
피곤하면 그럴 수도 있지…
내가 누운 기억이 없는데

엄마가 집에서 내가 자고있었다고함
아 긍까
고멘고멘
>>4258

푹 자자 앞으로
다들 푹쉬푹쉬
그 뭐냐 좀 더 얘기를 하면
벨 아내 그래도 좋은 분이란 생각은 좀 들더라고요
좋은 분 아니면
일단 보니까, 대충 얘기도 여러번 나눈거 같고 벨이랑 사실

어떻게든, 이해해보려고 노력하기도 한거 같고
이야기 전개가 안되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초장에 나가라고 칼 던지고 시작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 사람 아니고 드평 (드워프평균) 이면 ㅋㅋㅋㅋㅋㅋ
>>4266
대화를 했지만 끝내 이해는 못한 느낌 너무 장대하고 급진적이라
여튼 콜레이가 거기서 느낀건 의외로

불편하다, 여기 잘못왔다 그런 불편한 자리란 느낌은 아니었고 도리어
생각보다

대화가

너무 안된다
일단 그래서

밤에 누가 이김?(?
대화로 좁히지 못했던 거제............
라는 느낌에 더 가깝긴 했음 콜레이가 성향이 T라서 그런가

물론 가문의 치욕이라던가 그런게 중요한건 콜레이가 인정은 하는데

진짜 누군가는

했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해서
18

낮을수록 우세
의외로, 벨 시니어, 벨레가르랑 잘맞을듯
벨 시니어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결과적으로 하려는 건 비슷하긴 함
제국 선제후 파산까지 건 멸망전 (?)
>>4277

이녀석

대화와 솔직한 생각 고백보다

이게 더 비중이 큰거아니냣

(???)
밤의 대화냐고 오이오이..........
그리고 뭐냐 pl이 보면서

적룡이 꽤 상황에 당혹해 하는게 보여서
오히려 그게 좀 신경쓰이긴 했는
쫌 무섭긴 해씀........ 겁쟁이라
역시

몬스터
콜레이 입장에서 솔직하게 말하면 벨이 가족들에게 하는말

이해못하긴 했음
콜레이 은근 아수르 평균이라,

어짜피 그래봤자 다음에 할꺼 카락 여덟봉우리 함락이고, 그거 성공하면 다 해?결?되는거 아닌?가? 란 마인드 하나에

미안하다고 사과해봐야, 다음번이 똑같은 상황에서도 다른 선택할꺼 아니면 가식적이라고 생각해서
그리고 갠적으로 벨도

많이 참은거라고 생각하기도 함
막 와 벨 쓰레기네....가족 저렇게 두고 저런다고?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자기가 해야한다고 생각하는게 있고, 하고 싶은게 있는 상황에서
가족들 키우고 다 장가보내고 시집보내고, 가문 챙기고 다 한다음에 다끝나고 저러는거라
벨.......... 어려보이지만 한 60살은 되긴 할듯

마린 딸인지 손녀인지 오타나긴 하는데 손녀고
진짜 콜황

개씹 아수르네
근데 사실 그래서

아수르 동족들이 더 발전했으면 하는 마음

있었을듯
아수르평도 아니었으면 그냥

에라이 싯팔 졷같은 동족 하고
그냥 어디 인간도시 가서 떵떵거리면서 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