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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도색]라스칼의 도색공방 - 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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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3[잡담/도색]라스칼의 도색공방 - 003종료

작성자 라스칼◆ZzT9aDieOK작성일 2026-01-28 (수) 17:10:34갱신일 2026-03-26 (목) 02:29:59
                        }{
                      八
                        /_ _',
          _   _ -ニア  {_ _ ノ  [ニ-
          \ ×_ニ- ̄ __〉 ∨/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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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へ_/八{{./{ ./{  :{ 八  \  \ ]L } }
   ̄⌒^冖へ X ィァ゙  { ./ :{  :{  \    ノしケレへゝxへ
          {_ { .} ./.. .:{/  ,:{  八 ‘、 ミ辷竺彡へ▽Y rへ_二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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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저것 잡담판

  주로 주인장이 관심 있ㄴ는 거 올라옵니다

  특히 미니어처 조립 도색 개조 기타등등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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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칙

  1.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2.1을 지키도록 다 같이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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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7247>
2. >9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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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디엠

운전 이거 말이나 그런 동물 타고 조종하는 거 기반으로 상정된 거 같은데 혹시

민첩 or 지성 택1로 하는 건 안되나용... 뭔가 드워프라 이런 기계적인 거 움직이는 일에 능해야할 거 같은데 민첩이 박아서 개모탐
>>4819

프리미어리그는 차갑다
>>4819

무엇
지금 토트넘 강등빵 매치업에서 지고 있음 ㅋㅋㅋㅋㅋㅋ
>>4813 >>4815

납득했다.
대충 나이 어린 애색휘(흡혈귀 기준)가 나대는 느낌으로 보면 되겠구나
야임마니가씨암리그래도연배도몰라보고뻗대고얌마씨
>>4821
인정해드림 ㅋㅋ
올해 부상이 넘 많아서 안그래도 힘들긴 해보였는데, 강등각은 ㅋㅋㅋㅋ
능력치 좀 이상한 것들 있어서 2중1택이 더 자연스럽고
토트넘은 그리고 실화냐 ㅋㅋㅋㅋ
>>4820

순호는 피를 "극복"했으니까.....(?)
그리고 어딜 귀족이 되서 품위없게 마구잡이로 물어뜯고 그런담 에잉
워후..... 뭔가 막연하게 그래도 잘하는 곳이라 생각했는데 진지하게 강등각이구나
>>4826

오케오켓
강등권이랑 승점 1점차, 지금 강등권 팀이랑 경기중인데 지고 있음 ㅋㅋㅋㅋ
화무십일홍의 고사.... 오요.... 오요......
>>4831

눈을 떴구나

분데스리가로 오거라

(??)
여튼, 진지?하게

뭐 파이논이 그렇게 뱀파이어들이 노린다면
조금 손을 대서라도 해결을(?)
콜레이 "그발언" 전엔 인기 많았다고 ~

아마도(?)
할거면

나가쉬책 한권만 찾고나서.......!!
@?
딸 코인ㅋㅋㅋㅋ
순호도 슬슬 죽음학파 써야지 ㅋㅋ
자꾸 순호

딸에게 좋은거 먹이고 싶은 엄마 마음가짐(?)
나를 살
앨리스가 연락하래 라스칼
살려달라ㄱ
>>4841 힘이....! 넘쳐난....! 다.....!!
슬사장은 왜 침대를 보여줬을까
Bed 엔딩의 암시인가

(?
위스키
렛 더 갤럭시 번
오늘 7시 감상을 쓰겠다(?)

근데 dm 되게 예리하네
(자존감 UP)

언제나의 감상은 감사하오 시그마…

덕분에 항상 의욕이 생김 ㅋㅋ
어떤 부분때문에 그런가

그건 저녁에 계속(?)
Yerry
>10948>

이게 아니지ㅋㅋ
예정된 시간보다 20분 빠르지만 뭐 상관없겠지

슬라네쉬가 pc 4명에게 보여준 것들, 단순히 그게 그냥 너네 원하는거 이거지? 하면서 보여준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왜 파이논이 침대인지도
Attachment
(구경)
슬라네쉬가 pc들에게 보여준 환영은, pc들을 유혹하기 위해서는 아니라고 생각함

단순 유혹이나 권유 그런것이라기 보단

"네가 한 선택 후회하니?"

에 대한 물음에 가까웠다고 봐요
pc들은 네명다 놀랍게도, 이건 DM이 제대로 예리하게 본 부분인데, 과거의 영광을 모두 버리고 모여서 움직이고 있거든요
콜레이는 한 때 에버퀸의 시녀이자, 시녀단 100명 사이에서도 탑 10급의 아수르 내의 최고 수준의 능력자였죠

벨은 명문가 스타브레이커의 롱비어드 룬스미스로 모든 카라즈 아 카락의 존경을 받았고
(구경)
순호는 자신의 복수를 마치고 돌아가, 레밀리아를 부활하고 둘이 오붓하게 있어도 되었음

파이논은

자기주장이 없으니 애매하지만, 가족을 보러간다던가 하는 걸 보면, 지금 라이클란드 선제후의 챔피언이라던가 그런것보단

그저 가족이랑 같이 있던 시절이 파이논 본인에겐 더 좋은 시절이었겠죠
그리고 넷다 그걸 버렸음
콜레이는 본인이 모든 엘프와 적대하면서 까지, 멀리서 보면 아무런 가치를 찾지 못하고 가까이서도 딱히 의미를 찾기 어려운 불가능한 일에 모든걸 바쳤고

벨은 자신이 얻은 모든 영광과 가문에 먹칠을 하면서 까지 수염깍고 홀드를 떠나 드워프를 바꾸기 위해 방법을 찾아 나섰고

순호는 모든 자신의 목적이 끝나도, 이들과 함꼐하며 죽음과 더욱더 가까워 지고 있고, 자신의 사랑하는 딸과 함께 하는 시간은 짧아지고 있으며

파이논은 이 모든일에 능동적으로 행동하지 않고 끌려가지만, 사실 본인이 모든걸 거부하고 그저 농촌에 키워준 양 부모님과 함께하는게 더 평온한 삶이었겠죠
그리고 마침 슬라네쉬가 보여준건

네명의 pc가 버린 과거의 영광과 평온 에 대한 것이고요
만약 진짜 콜레이를 꼬시고 싶었으면, 콜레이가 독백했듯이

자신이 환호를 받는 모습이 아니라, 엘프와 드워프가 다시 화해하는 모습을 보여줬어야 함. 콜레이는 그것이 거짓인걸 알지만 알더라도 차마 손에서 놓고 싶지 않았겠죠
이제와서 받겠어? 라는 예상은 없었죠 확실히
만약 진짜 벨을 꼬시고 싶었다면

벨이 환호받는 모습이 아니라, 드워프가 홀드에 주저앉아 천천히 가라앉는것이 아니라, 다시 한번 인간들의 도시처럼 활기와 열기, 잃어버린 땅을 향한 재정복과

그리고 모험, 새로운 광맥의 발견과 새로운 기술을 향한 도전하는 드워프 사회 전체를 보여줬어야 함

그럼 벨은 도저히 이걸 포기할 수 없었겠죠
순호는 순수 의리와 인연으로 함께 있는 거라 꼬시기 좀 힘들긴 한데

굳이 꼬시자면, 네가 실바니아로 돌아가서 무너진 영지를 재건하고 딸과 함께 그곳을 발전시키고 언젠가 있을 이들의 모험에 지원을 하는게

뱀파이어로 함꼐하는 것보다 낫지 않겠니?라고 말하는게 차라리 더 나아보였고
파이논에겐 차라리

네가 이정도 했으니 충분하며, 왜 더이상 사서 고생을 하려하고 목숨을 걸려고 하냐고 그냥 묻는게 더 나았을거 같으
그냥 평온하게 집에서 보내라고
그래서 침대가 ㅋㅋㅋㅋㅋ
어쨌든 중요한건 그거죠

파이논은 쟤가 뭘 원하는 건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슬라네쉬가 보여준건

너네가 내 손을 잡으면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너네가 이미 버려둔 것들을 후회하냐고 묻는거임
이들은 모두 자신에게 보인 환영을 자기손으로 계속 쥘 기회가 있었음
보통 카오스랑은 다르죠

카오스는 내 손을 잡으면 너네가 얻을 영광을 보여준다면

슬라네쉬가 보여준건, 너네가 버려둔 영광을 보여준거니까요
과거는 돌아보지 않는 쿨가이 걸즈들.....
그래서 슬라네쉬가 한건 간단한 질문정도에 가깝다고 생각해요

너네가 정말로 후회안하냐고, 여기까지 와서 더 나아가면 죽을지도 모르는데, 여기까지 와서 잃어버린걸 후회 안하냐고
당연히 pc들은 모두 후회하진 않았고
그래서 이런 부분이 의미가 있던거 같아요

pc들이 보여주는 의지와, 그들이 각오하는 것들이

얼마나 다른 사람들과 다른지, 왜 이들이 영웅이란 이름으로 불릴수 있는지
그렇게 하기에는 머나먼 길을 왔었죠 확실히
>>4881
ㄹㅇ 카오스 억까 이겨내는 영웅들이죠 그런 캐들이 보통
슬라네쉬가 보여준 환상은

카오스 신도들에겐 자신이 카오스에 몸을 바쳐서라도 얻고 싶은 무언가였지만

pc들에겐 자기 손으로 모두 버려서라도 자신의 신념을 증명하려는 거였다고
보통은 카오스 오염으로 정신 뒤틀리고

개억까 가불기로 결국 타락하는데


소설이 등장 시켜주고 띄워주는 영웅들
>>4884
결국 카오스는 비워야만 이겨낼 수 있는 일종의 힘이라도 여겨지기도 하네요
그래서 슬라네쉬도, 그냥 그런걸 아니까

한번 테스트하고 지켜본건지도 모르죠

뭔가 제 편견에 따르면, 카오스 이런 사람들 좋아한다 생각해서
진짜 순수하게

피!!! 폭력!!!! 싸움!!! 유혈!!!!

하는 건 별로 안좋아하는거 같은데 카오스 신들
가치가 없음
솔직히 너무 흔해서 그런 애들
ㅇㅇ 너무 흔함 ㅋㅋㅋㅋ
제국 이단심문관들도

황제!! 광신!! 살인!! 끼얏호우!!!

이런 애들 별로 안 좋아하는 것처럼


그런 광신도들은 제국 하이브 월드에서 수백억 있는데
그래서 그런애들 걍 컬트로 소모시키잖음 ㅋㅋㅋㅋㅋ
제평 카평 ㅋㅋㅋㅋㅋㅋㅋ 영혼의 동지구만
능지 딸리는 광신도들은 둘 다 별로 안좋아하고 컬트로 소모시키기
지그마도 능지딸리는 광신도 별로 안좋아함 ㅋㅋㅋ
Attachment
새삼 현대사회 감사하면 개추

(?)
현대사회 천국인듯 진짜
예전 삼국지나 전국시대보면

인간들 남아있는것이 신기함 ㅋㅋ
어쨌든 진짜 콜레이 앞에

드워프랑 엘프랑 화해하고 화목하게 지내면서 협력하는 모습 보여줬으면
차마 거절은 못하고 그냥 주저앉아서 울었을듯
>>4899

'애비수육'
하지만 종족간의 사랑과 평화 협력은

카오스 너네들이 보여줄 수 있는게 아니잖아
지 애비로 수육 삶아왔는데

아이고 형님 이 귀한걸

그런데 형님 우린 의형제니 이건 형님 애비수육이기도 하지 않소?

를 당당하게 말하던 시대
근데 그거 유방이 걍 드립친거잖아 ㅋㅋㅋ
존나 공공의 권위 가진 인간이

그런 농담을 사적인곳도 아닌데서 할수있었다는것부터가

사회 분위기를 대애애애애애략적으로 추측이 되는거지
진짜

기독교 이슬람

유교 불교 도교햄들

*빠지게 고생한거 맞음…
>>4903
솔직히 슬라네쉬도 불가능하다고 봄
콜레이와 벨의 소원은
진짜 무슨 전종족 드워프 엘프 러브 세뇌빔 갈기는 것 아니면
(애초에 그게 가능했으면 이미 해버리고 세계 멸망시켰음)
드워프랑 엘프가 손잡고 쌔쌔썌하는건 카오스신도 불가능하다고..................
그런 농담 이거잖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맞다맞다맞다 미리 말하는데 수요일은 쉴듯
슬라네쉬가 그거 가능하게 하는법 딱 하나인데
콜레이를 미래 에오지로 보내는 거임....
벨은 카라드론으로 보내고
하지만 카오스 신도 미래는 모르니까
젠취도 미래를 몰라서 카이로스를 쓰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