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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도색]라스칼의 도색공방 - 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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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3[잡담/도색]라스칼의 도색공방 - 003종료

작성자 라스칼◆ZzT9aDieOK작성일 2026-01-28 (수) 17:10:34갱신일 2026-03-26 (목) 02:29:59
                        }{
                      八
                        /_ _',
          _   _ -ニア  {_ _ ノ  [ニ-
          \ ×_ニ- ̄ __〉 ∨/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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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ミ  <癶へ》,
            〈 / //^ /  / ./{{ \\丶  ]L v》,
 _  -=へ_/八{{./{ ./{  :{ 八  \  \ ]L } }
   ̄⌒^冖へ X ィァ゙  { ./ :{  :{  \    ノしケレへゝxへ
          {_ { .} ./.. .:{/  ,:{  八 ‘、 ミ辷竺彡へ▽Y rへ_二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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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저것 잡담판

  주로 주인장이 관심 있ㄴ는 거 올라옵니다

  특히 미니어처 조립 도색 개조 기타등등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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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칙

  1.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2.1을 지키도록 다 같이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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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7247>
2. >9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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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러네
이야 근데 저 작은거 글자는

보통 어케 칠한거지
림버스쪽은, 전 하다가 요즘 안하는
음각 파여있슴
언제나 그렇듯 역극의 모든 -런-치는 루트지

빼먹음 -> 진도 못따라감 -> 흥미 점점 잃어감 -> 손놓음의

(?)
Attachment
이건 걍 붓으로 슥슥 하긴 했지
>>971

OR이 좋긴 한듯

빼먹을일이 없으니
시력이 안좋은지라.

좀 많이 작다 싶은건 난 칠하지 못하긴 하는거지 ㅋㅋ


>>972 붓이 거의 바늘처럼 뾰족하긴 해야겠구나 싶긴 하네
or은 그렇긴 해 ㅋㅋㅋㅋ
>>973 그래서 요즘 OR 하나 정도만 하긴 해
ㅇㅇ 붓 제일 얇은걸로 씀
제일 얇은거에, 가장 끝에만 살짝 도료 발라서 칠함
Attachment
요런거 쓰지
ㅇㅇ 0호 붓
아 근데 개웃긴거
자주가는 문구점에서 하도 붓이랑 그런거 사가니까

거기 매장 운영하는 분이 나보고

미술하는 사람이냐고 물었던적 있음
생각해보면 미술진짜 하는 사람은 거기서안살텐데(?)
난 기숙사에 도료 싸들고가서
미대생이냐고 물어봄
룸메가
ㄷㄷㄷ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8

요건 스타일 차이인데
도료 꽤 머금고 있게 해서 칠함
저거 붓이 아니라

미술할 때 연필 지이이인짜 뾰족하게 깎은 그거 같네
저사람 좋은거 씀
전 1000원짜리 쓰는데,
아 근데
anctalk>9783>985 콧수염은 달지마라
진짜 펜쓰는 사람도 있어요
0.03mm 짜리 펜으로 하는 사람도 있읆
엄청 미세하네
난 좀 손이 떨리던데

바늘에 실끼우기 할 때도
건담 명함넣을때 쓰는거라도 들었는데, 뭐 펜이 붓보단 쓰기 편하긴 하니
손떨리는건 뭐 어쩔 수 없다 싶은? 그냥 하다보면 느는거라
Attachment
저도 처음엔 손 많이 떨었음
부르주아지답게 나보다 24배 비싼 붓쓰네
손 떠는거 개선은

팔꿈치 받치고 칠하는거 아니면
그나마 약지를 모델에 대고 하면 조금은 손떨림 덜하긴 한
근데 손떨림도 하다보면 줌
Attachment
>>1007도 있고

돈질알을 하면 이런것도 있음
Attachment
내 첫모델 vs 가장 최근 모델임ㅇㅇ(?
전 모델 차이
눈보면 차이 개심함 ㅋㅋㅋㅋ
Attachment
찍찍스 팔 한짝 안칠해준게 개레전드임
최근에 찍은게 대수녀원장님 그건데, 그건 진짜 지금도 만족스러운데

처음건 그냥 개판으로 한 ㅋㅋㅋ
지금이라도 칠해줘(?)
아 근데 놀라운거

>>1013 이것도
게임 할땐 이쁨
>>1015

저 도료가 굳어서 죽어버렸어
겜할땐 진짜 다이쁨
진짜 대충 칠해도 사랑스러움
전시할때 차이가 나서 글치
여튼 애시, 역극 할 생각있으면 말하셂....

선관 맞춰줄 수 있읆....
후
진짜 막
역극이 일단 열려야게찌...(?)
나만 바라보고 나만 사랑해주고, 나를 아무 조건없이 좋아해주는 여성 pc 해주세요 해도 해주겠읆....
대신 이런거 하면 쎄함은 알아서 감당하셂(?)
좀
개많이 쎼할것같음
희망편: 예수님

절망편: 너무 많음

(?)
아 근데, 제가

그 한 2년?간 rp하면서 깨달은건데

저런 상황에서 쎄한 rp 하는게 손에 맞음
저런 상황에서 쎄한 RP란 대체
"응? 나야 너 좋아해 그리고 네가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어"

"근데 있잖아, 그럴 수록 네가 좀 아닌거 같은걸 하면, 그만큼 더 간섭하고 막고 싶어진다?"

"내가 너 싫어하는게 아니라, 정말로 절 생각해서 그런건데"
근데
"부담스러워?"

"아니면 조금 걸리적거려? 그냥 안하면 좋겠어?"
같은거
하는 거읾....
시그마가 말한
게임때는 이뻐진다는말
우린 이런걸 쎄한게 아니라

축축하다고 부르는 걸지도
전 그 두가지를 구분할만큼 섬세하지 못핢(?
맛만 좋으면 그만이지(?
Attachment
실제로 겜장 가서 보면
이런 느낌이라
게임할때 이쁘다는말이 뭔지 알수이씀
역시 모아놓으면

소소한 잡티는 눈에 안 들어온다
공들여 칠한 캐릭터가 조금 띈다는 느낌이지

안 칠하거나 살짝 몬칠한게 티처럼 보이는 느낌이 아니라
ㅇㅇ 사실 공들여서 칠해도
겜할땐 잘 안보임(?)
Attachment
겜할때 눈에 띄려면 보통

저 사이에 이정도로 스타일 차이를 주던가 해야지
즈엔취가 말한

축축한 그레텔이라는게
몬지 알거 같아진

(?)
아 근데
요즘 저런 스타일 너무 맘에들어서
돌려 돌려 돌려 돌려 돌려 말하는 pc가 너무 재밌어
난
돌려말하려고 노력하는데

돌려말 못하는 성격이 재밌더라
와오
예시한번만 보여주셂
사실, 제가 돌려말하다가 찐빠나면 저래되긴 하는데(?)
Attachment
뛰뛰빵빵
ㄱㄷ
아 쓋 크롬 왜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