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18 【 설정판 】 33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5000)
종료
작성자:안즈◆L/f7Ag/tTa
작성일:2026-01-31 (토) 00:57:34
갱신일:2026-03-01 (일) 17:53:05
#0안즈◆L/f7Ag/tTa(OGHtj.O1Q2)2026-01-31 (토) 00:57:34
○ 메이킹 양식: anchor>1022>376 , anchor>1022>415 , anchor>2174>599
ㄴ메이킹 관련 유의사항: anchor>1270>792-798 anchor>3729>783 추정헌터랭크
세계관 설정
anchor>9573>987
헌터 목록
anchor>9573>989
유니온 아카데미
anchor>8901>979
단체
anchor>9573>992
게이트&성좌&행사&기타
anchor>8901>957
의뢰
anchor>4954>974
ㄴ메이킹 관련 유의사항: anchor>1270>792-798 anchor>3729>783 추정헌터랭크
세계관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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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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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온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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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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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성좌&행사&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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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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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8익명의 참치 씨(e41bb3be)2026-02-24 (화) 13:37:29
일단 위험 종족이니 랭크가 낮춰질 이유는 차고넘치지만요
#3749안즈◆L/f7Ag/tTa(cb77b43a)2026-02-24 (화) 13:37:59
음? 안즈가 위험 종족은 랭크 낮춰진다고 했던가?
#3750익명의 참치 씨(e41bb3be)2026-02-24 (화) 13:40:31
그런 건 아니지만 혐력을 중요시하는 게이트 공략에서 언제 동료 목을 칠 지 모르는 종족이니까 랭크가 낮춰질 이유는 차고 넘치는 거 같아서요
한나도 제멋대로인 성격 때문에 성클래스로ㅠ강등됐듯이요
한나도 제멋대로인 성격 때문에 성클래스로ㅠ강등됐듯이요
#3751안즈◆L/f7Ag/tTa(cb77b43a)2026-02-24 (화) 13:41:44
그건 엄밀히 말하면
‘작전상 비효율적인 일을 했으므로 그건 헌터로서의 무능’라는 이유임.
위험한 종족이라는 이유만으로 강등되지는 않음.
만약 본성을 못 이기고 게이트에서 사고를 쳤다면 강등당할 이유 맞음.
‘작전상 비효율적인 일을 했으므로 그건 헌터로서의 무능’라는 이유임.
위험한 종족이라는 이유만으로 강등되지는 않음.
만약 본성을 못 이기고 게이트에서 사고를 쳤다면 강등당할 이유 맞음.
#3752안즈◆L/f7Ag/tTa(cb77b43a)2026-02-24 (화) 13:42:37
유니온은 출신, 혈통, 이런 거는 정말 안 보니까.
유니온에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건 「유능한 헌터인가?」라는 것이야.
유니온에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건 「유능한 헌터인가?」라는 것이야.
#3753안즈◆L/f7Ag/tTa(cb77b43a)2026-02-24 (화) 13:44:54
어떤 의미로는 「청렴」하다고도 보일 수 있는…
하지만 제정신은 아닌 집단이지.
하지만 제정신은 아닌 집단이지.
#3754안즈◆L/f7Ag/tTa(cb77b43a)2026-02-24 (화) 13:50:34
아, 참고로 말하면, 라그나의 클래스가 낮은 것도 그러한 이유
클라이언트의 요구를 수행하지 않고 폭주하는 건 헌터로서의 무능…
이라는 이유지.
클라이언트의 요구를 수행하지 않고 폭주하는 건 헌터로서의 무능…
이라는 이유지.
#3755익명의 참치 씨(e41bb3be)2026-02-24 (화) 13:52:52
프로면 프로답게 시키는 걸 해라!
#3756익명의 참치 씨(8123de46)2026-02-24 (화) 13:53:47
@스탤라가 수렵제때 보인 폭주 같은것도 감정 사유가 되나요?
아카데미 행사고 다행히 뒷수숩해줄 화이트 유카 에레 같은 애들이 있었기에 만정이지 자칫 잘못했다면 자기도 죽고 브레이크 날수도 있었을것 같은데
아카데미 행사고 다행히 뒷수숩해줄 화이트 유카 에레 같은 애들이 있었기에 만정이지 자칫 잘못했다면 자기도 죽고 브레이크 날수도 있었을것 같은데
#3757안즈◆L/f7Ag/tTa(cb77b43a)2026-02-24 (화) 13:53:51
바로 그거야.
‘목적을 달성하는 것이야말로 헌터’!라는 거지.
한나나 라그나는 목적을 달성하는 것 이상으로
자신들의 감정을 우선시하므로 강등당한 거야.
‘목적을 달성하는 것이야말로 헌터’!라는 거지.
한나나 라그나는 목적을 달성하는 것 이상으로
자신들의 감정을 우선시하므로 강등당한 거야.
#3758안즈◆L/f7Ag/tTa(cb77b43a)2026-02-24 (화) 13:54:47
anctalk>9818>3756
만약 그게 수렵제가 아니라, 평범한 게이트 토벌이라면 틀림없는 감점 사유지.
하지만 수렵제는 ‘마음대로 해도 된다’라는 것이 ‘룰’이었어.
스텔라는 그 룰을 어기지 않았으므로, 감점당할 사유가 되지 않아.
만약 그게 수렵제가 아니라, 평범한 게이트 토벌이라면 틀림없는 감점 사유지.
하지만 수렵제는 ‘마음대로 해도 된다’라는 것이 ‘룰’이었어.
스텔라는 그 룰을 어기지 않았으므로, 감점당할 사유가 되지 않아.
#3759익명의 참치 씨(e41bb3be)2026-02-24 (화) 13:55:34
아리에는 의외로 사회의 선을 지켜가면서 사고치는 느낌이지
#3760안즈◆L/f7Ag/tTa(cb77b43a)2026-02-24 (화) 13:56:51
스텔라는 당당하게 ‘룰을 허술하게 정한 것이 잘못 아닌가?’라고 말하고
유니온은 ‘그건 그렇군, 룰을 허술하게 했으면 우리 잘못이지.’라 말한다.
이게 헌터 사회의 프로 의식이야.
헌터 사회는 암묵적인 룰이나 불문율, 상식, 합의 같은 걸로 돌아가지 않아.
이런 문화가 정착한 이유는 주로 괴이계나 마법계 탓이고.
유니온은 ‘그건 그렇군, 룰을 허술하게 했으면 우리 잘못이지.’라 말한다.
이게 헌터 사회의 프로 의식이야.
헌터 사회는 암묵적인 룰이나 불문율, 상식, 합의 같은 걸로 돌아가지 않아.
이런 문화가 정착한 이유는 주로 괴이계나 마법계 탓이고.
#3761익명의 참치 씨(8123de46)2026-02-24 (화) 13:57:22
네탓이군 페허경!
#3762안즈◆L/f7Ag/tTa(cb77b43a)2026-02-24 (화) 13:57:24
‘규칙 괴이’
‘마족과의 계약’
‘마법의 약속’
이런 것들은 암묵의 룰, 상식, 불문율 따위로 피해갈 수 없으니까.
‘마족과의 계약’
‘마법의 약속’
이런 것들은 암묵의 룰, 상식, 불문율 따위로 피해갈 수 없으니까.
#3763안즈◆L/f7Ag/tTa(cb77b43a)2026-02-24 (화) 13:58:34
괴이계의 규칙 괴이나 마법계의 마족이 상대를 적당히 봐줄 거 같아?
규칙 안에서 악착같이 죽이고 뜯어간다고.
헌터들은 항상 ‘규칙’ 안에서 철자 하나로 빈틈을 찾고 반격해야 해.
‘상식’에 의존하는 건 헌터로서 프로답지 않은 태도라는 건 그 때문.
규칙 안에서 악착같이 죽이고 뜯어간다고.
헌터들은 항상 ‘규칙’ 안에서 철자 하나로 빈틈을 찾고 반격해야 해.
‘상식’에 의존하는 건 헌터로서 프로답지 않은 태도라는 건 그 때문.
#3764안즈◆L/f7Ag/tTa(cb77b43a)2026-02-24 (화) 13:59:18
‘룰이 허술해서 악용되었다면, 그건 허술한 룰을 만든 자가 잘못’
이게 헌터 사회의 의식이야.
이게 헌터 사회의 의식이야.
#3765안즈◆L/f7Ag/tTa(cb77b43a)2026-02-24 (화) 14:01:10
참고로 본편에서도 이런 면모는 이미 여러 번 드러났었어.
최근 사례로 아인샤는 이즈루의 편법 우승을 쿨하게 인정했고.
최근 사례로 아인샤는 이즈루의 편법 우승을 쿨하게 인정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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