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정판 】 33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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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18 【 설정판 】 33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5000)

종료
#0안즈◆L/f7Ag/tTa(OGHtj.O1Q2)2026-01-31 (토) 00:57:34
○ 메이킹 양식: anchor>1022>376 , anchor>1022>415 , anchor>2174>599
ㄴ메이킹 관련 유의사항: anchor>1270>792-798 anchor>3729>783 추정헌터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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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3익명의 참치 씨(0efdc7f6)2026-02-26 (목) 18:42:42
                      ,ィ´  , ´ ̄ ̄` ヾ 、
                 ト  ., ィ´  ,ィ-‐==ァ ´ ̄ ̄ ̄ ̄`ミ、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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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 l    >       ,ゝ=ニニ/ニヽ ヽ 、 ヽ マム
                 マヘ、__  =-‐ ¨¨¨7ニニ,ィ'ニニニl. ヘ ヽヽ ヽ \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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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マニ \´ `ニニ`゙=== `ミヽニニヽ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ム
              マニ.}  ヽニニニ/   `ヽニゝ、_____>ニ./ニニ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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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ヘ.ヽ、___ 彡'"     >'" li    ̄ ̄        .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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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マム--イ.l lニニニ.lニニニlニニlニニ.lニニl, .<    } i i l   >、-=ニニニニ
    / / ,.、 \ム  .l lニニニ.lニニlニニlニニ.l_ <     ノ ノ_.j.j'´ニニニヽニニニニニ
  / /  .ム  .l ム .l l ト.、ニ.l__,...< ̄ ̄  , -‐弋__>'"ニニliニニニニニムニニニニ
≦ /    ム.ノ  ヽl l.j   ̄     >'"´ lニニニニlニニニニl、ニニニニニニムニニニニ
>"    ,. -===---- イ    , - ¨¨´ニニlニニlニニニニlニニニニliヽニニニニニニムニニニ
    <     >'"  ァ--、 lニニlニニlニニlニニニ.l二ニニニliニヽニニニニニニムニニ
 <    >    >"ムニニlニニlニニ.lニニlニニニlニニニニニliニニヽニニニニニムニニ


【이름】 온슈타인(aa : 다크소울 무명왕)
       
【연령】 ???
       
【출신지 · 국적】 마법계, 론디넬이란 나라 출신
         
【성격상의 특징】
한 국가의 정점 중 하나였던 인물임에도 겸허하기 그지없는 성격.

'나는 낮은 사람이다. 나는 내가 발판이 되어, 다른 누군가가 나를 밟고 위로 올라가길 바란다'고 말하고 다닐 정도.

[가장 뛰어난 개인은 없단다. 당장에 뛰어난 존재라 할지라도 시간이 흐르고, 역사가 거듭되면 누군가는 그자의 업적을 발판 삼아 높은 곳으로 오르겠지.]

[나는 내가 가장 높은 곳에서 영원토록 빛나는 고독한 존재이기보단, 다른 이들이 더 높은 곳으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이 되기를 바란단다.]

【헌터 랭크】 없음(작 중 사망 상태)
       
【스킬】
???

【테크닉】

 
【어소리티】
???
       
【이레귤러】
???
     
【캐릭터 스토리】
그는 창부의 자식이었다. 누가 아비인지도 알 수 없었으며, 누가 어머니인지조차 알 수 없었다. 그가 철이 들었을 무렵 어미는 이미 그의 곁을 떠난 뒤였으니까.
당연하게도 그의 유년기는 불운했으며, 주점에서 나고 자란 그녀가 배운 것이라곤 남을 등쳐먹거나 내기 도박에서 사기를 치는 법이었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그는 남을 속이는 법을 배웠다.
그래야만 살아남을 수 있었으니까.

가혹한 환경은 아이가 아이답게 행동하도록 내버려두지 않는 법이다. 홀로 살아남아야 했던 그는 자신을 부풀리는 법, 허세를 부리는 법, 남을 속이는 법을 학습했다.

“무릇 기사란 말이다! 명예와 긍지를 가져야 하는 법이야. 어? 그런 무게감을 딱 잡아주면 사람들이 아주 끔뻑 죽는다고. 환장하지.”

주점의 단골이었던 은퇴한 기사. 그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청년이 된 그는 생각했다. 기사, 명예, 긍지, 그것참 웃기지도 않는 이야기라고.
그런 것들이 다 무슨 소용이겠는가. 명예니 긍지니 하며 부르짖는 놈들도 며칠을 내리 굶어보면 개처럼 바닥을 길 것이다. 배고픔과 가난함 앞에서 그런 건 다 허상이었다.
빵 한 조각을 얻기 위해 사람이 어디까지 구차해질 수 있는지 그는 잘 알고 있었다.

그렇기에, 그는 생각했다.

명예와 긍지, 그리고 기사. 이것만큼 값비싸게 팔아치울 수 있는 것이 또 없겠다고. 아무런 가치가 없는 허상이 아닌가? 허상을 비싼 값에 팔아치울 수 있다니. 끝내주는 장사였다.

“기사.”

그날부터 그는 기사를 흉내 냈다. 은퇴한 기사에게서 내기로 따낸 갑옷을 입고, 그에게서 기사의 말투와 예법을 배웠으며, 목소리를 깔고, 투구를 눌러써 얼굴을 감췄다.

“방랑기사, 온슈타인.”

그리곤 스스로를 방랑 기사라고 소개했다. 제 이름은 온슈타인이며, 세상을 모험하다가 지금은 독일에 잠시 머무르고 있다는 설정이었다.
마치 무대에 오르는 배우처럼 그는 연기를 시작했다. 그러자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슬럼가에서 나고 자란 탓에 와이스의 몸에서 풍기는 슬럼가 특유의 악취는, 여행의 고단함에 지친 방랑기사의 땀 냄새가 되었다.
오래되어 녹슨 갑옷이며 갑옷에 가득한 흠집은 방랑기사의 모험담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되었다.

자신을 부풀리기 위해 던지던 허세, 아무도 믿어주지 않았던 슬럼가 청년의 거짓말조차도 ‘방랑기사 온슈타인’의 입에서 나오거든 퍽 그럴싸한 소리로 포장됐다.
당장 오늘 먹고살 돈을 벌기 위해 했던 잡일들도, 기사의 신분으로 하니 근면하고 검소하며 사치를 부리지 않는 기사의 귀감으로 비춰 보였다.

“이거 온슈타인 경 아니신가! 이곳에 와서 술이나 한잔 들게. 아, 사양하지 마시게. 내가 살 테니!”

“기사님, 이 드시면서 이야기하세요!”

아무도 눈길을 주지 않았던 슬럼가의 청년은 이제 어디를 가든 환영받았다. 슬럼가 사람들에게 그는 진흙탕 속에서 핀 꽃이었으며, 자신들은 절대 경험하지 못할 세상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음유시인이었다.

“기사님.”

“온슈타인 경.”

“온슈타인 님!”

“온슈타인 선생님 아니신가.”

“나리.”

존경심, 선망, 동경, 기대감. 살면서 한 번도 받아보지 못한 시선을 받으며 그는 제 마음이 술렁임을 느꼈다.
처음에는 적당히 사기를 치고 관두려 했지만, 어느 순간부터 그는 연기에 몰두했다. 방랑기사 온슈타인라는 역할에 심취했다.

조금 더 기사답게 행동하기 위해 그는 공부하기 시작했다. 영웅담을 읽었고, 수사학을 배웠으며, 연극을 보러 다니며 교양을 쌓았다.
용병들에게 자세를 봐준다는 핑계로 그들의 검을 보았고, 남들이 잠에 든 밤마다 땀을 흘리며 스스로를 단련했다.
왜냐하면 저들을 실망하게 하고 싶지 않았으니까. 저들에게 받는 기대가 좋았으니까. 이 연기를, 이런 삶을 끝내고 싶지 않았으니까.
그렇게 그는 자신을 갈고닦기 시작했고 온슈타인에게는 재능이 있었다.

자신조차도 몰랐던 재능과 맞물리며 그는 빠르게 성장했다. 검을 다룰 수 있게 되니, 할 수 있는 일 역시 많아졌다.

“나리, 술집 밖에서 빈센 패거리가 또 난동을 피우는데 어찌 안 되겠습니까? 저놈들 때문에 장사가 안 됩니다. 장사가!”

“그건 안될 말이지. 나, 방랑기사 온슈타인이 단골로 있는 주점의 장사를 방해하다니? 겁을 상실했군.”

“아니, 정말 도와주실 생각입니까?”

“물론. 그래도 값은 받아야겠지?”

“값이라면?”

“술 한잔이면 충분하지.”

“으하하하! 한잔이 뭡니까, 두 잔도, 세잔도 됩니다. 나리!”

그리고.

“기사님, 저희 아이가, 아이가······.”

“울지 말고 말해보시게.”

“아이가 빈센 패거리에게 납치당했습니다. 귀족들에게 팔아치울 거라던데, 저희는 어떡하면.”

“걱정하지 말게. 내가 구해올 테니.”

방랑기사 온슈타인은.

“빈센 패거리 놈들이 기사를 불러왔답니다! 아예 이곳을 엎어버릴 작정인가 보오. 이를 어찌하면 좋단 말입니까. 저놈들이 여기를 먹어버리면.”

“용병들은 이미 자리를 떴습니다. 저건 어찌할 방법이 없다고.”

“인신매매에 통행세에, 온갖 패악질을 다 부리는 놈들 아닙니까. 이대로 저놈들에게 이 구획이 넘어가선 안 됩니다! 맞서 싸워야 합니다!”

“하지만 어떻게요.”

“과연.”

슬럼가의 기사로 불리기 시작했다.

“사정은 알았네.”

아주 작은 대가만을 받고 사람을 도왔다.

“걱정들 말게.”

명예와 긍지를 외치며 약자를 도왔고, 어려운 상황에 처한 사람들을 위해 기꺼이 검을 들었으며.

“내가 해결할 테니.”

강자에게도 두려움 없이 맞서 싸웠다.

악당들이 불러온 기사를 상대로 그는 분전했으며, 갑옷이 박살 났지만, 마지막까지 제 투구를 지킨 채 그는 악착같이 싸웠다.

“나는 온슈타인.”

그리고 그날, 그 순간.

“약자를 수호하는 기사, 온슈타인이다.”

그는 검기(劍氣)를 뽑아내며 기사에게서 승리했다. 가짜 기사가, 진짜 기사를 꺾었다. 그날부터 그는 변하기 시작했다. 더 넓은 무대를 향해 나아갔다.
슬럼가를 벗어나 도시를 돌아다니며 유명세를 쌓았다. 그 유명세에 취할수록, 자신의 역할에 심취할수록 그는 공허함을 느꼈다.
결국에 이 모든 것은 연기일 뿐 자신이 가짜라는 것을 알았으니.

그리고.

그는 왕궁의 본가에 침입하기에 이른다. 그곳에 정말이지 아름다운 미녀가 있다는 소문을 들은 탓이었다. 정원에 몰래 숨어든 그는 그곳에서 마주했다.

“경은 누구지? 왕궁에 침입하다니 겁을 상실한 모양이군.”

“온슈타인, 방랑기사 온슈타인입니다. 이곳에 아름다운 레이디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어찌 가만히 있겠습니까? 죽더라도 얼굴 한번은 보고 죽어야지요.”

“그래? 그렇단 말이지. 경이 보기에 어떤가? 내 얼굴에는 목숨을 걸만한 가치가 있나?”

“아아, 물론.”

그것이 그와 그의 주군의 첫 만남이었다. 그리고 그날 이후 그는 그녀의 기사가 되었고 영웅이 되었다. 그리고...

[사실 말이야. 처음부터 알고 있었어. 처음 만난 그날의 이야기지. 경이 기사가 아니라는 걸 나는 알고 있었어.
[경은 나를 속였다고 생각했을 테지만, 론디넬의 왕녀의 안목을 의심해선 곤란하지.]

[첫 만남부터 알아봤지. 아, 이놈 기사가 아니구나. 기사라기엔 예법에 틀린 게 한둘이 아니었거든. 몇백 년 전의 예법과 현재의 예법이 뒤섞여있었으니까.]
[그래서 처음에는 경을 놀려줄 생각으로 이야기를 들었지. 이놈, 어디까지 하나 보자고 그대가 정원에 침입하는 것을 내버려두었고.]

[그렇게 하루가, 이틀이, 몇 주가 지나니 이런 생각이 들더군.]
[거짓이었을지언정, 그대가 해냈던 일들은 모두 진실됐지. 그대는 약자를 위해 검을 들었고, 명예와 긍지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주제에, 그 누구보다도 명예롭고 긍지롭게 살았어.]
[기사보다도 더 기사답게 말이야. 처음은 연기였고, 거짓이었을지언정 그대가 이룬 일은 모두 진실이야. 그렇다면 그대가 기사이지 않을 이유가 없지.]

[그러니 살게. 내 친애하는 기사, 온슈타인.]
[그대가 곧 론디넬이다. 그러니 그에 걸맞은 삶을 살도록. 론디넬의 기사들이 그래왔듯 그대 또한 인류를 위해 검을 휘둘러라.]
[그리고, 기왕이면 멋있으면 좋겠군. 음유시인들이 노래할 수 있게끔 말이야. 무얼, 경은 얼굴이 잘생기지 않았나?]
[잘생긴 기사가 멋지게 싸우기까지 하면 그만한 영웅담이 없는 법이지.]

무너져가는 론디넬의 앞에서 나누었던 이야기. 온슈타인과 그의 주군이 나누었던 마지막 대화였다.
마법계가 멸망할 당시, 그의 조국이었던 론디넬도 멸망했다. 그리고 그의 주군은 국보까지 써가며 그를 다른 세계로 탈출시켰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 또한 몰려드는 멸망에 맞서 이미 깊은 상처를 입었던 상태. 지구까지 온 그는 자신의 마지막으로서 조국의, 론디넬의 모든 것이 담긴 자신의 무를 이 땅에 남겨놓길 원했다.
그렇게 무를 기록하는 것을 업으로 삼은 가문, 아리에 가문의 문을 두드렸고 그곳에서 그는 자신의 모든 것을 남겨줄 인연을 만나게 되니, 이것은 또다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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