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41 [AA/잡담판]【천상으로 향하는 천마신교 39F】 (5000)
작성자:익명의 참치 씨
작성일:2026-01-31 (토) 14:18:32
갱신일:2026-02-04 (수) 06:58:01
#0익명의 참치 씨(uHXqYYVkka)2026-01-31 (토) 14: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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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ヘ|:::::| _ }/}ノ_,、、‐┐ 북극곰아 북극이 반 밖에 안 남았다고 울지 말고 반이나 남았다고 좋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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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5천마◆lMF.VqjaE.(QQuQ7fNtqu)2026-02-01 (일) 13:18:35
'대체.'
ㅡ 쮸릇 • • •
그는 생각한다.
'이게 무슨 상황이지.'
다리 사이로 신하린이 무릎을 슬그머니 집어넣으려는 것을 간절히 방어한다.
그의 사고가 지금 상황을 따라가지 못한다. 그저 점점 붉어지는 카게치요의 얼굴을 보며 생각할 뿐이다.
'왜 나는 내가 열심히 길렀던 캐릭터 앞에서, 한달 동안 동거한 여자와 혀를 섞고 있는거지 ? '
그리고 그렇게 그의 눈이 카게치요에게 향할 때 신하린의 눈이 가늘어진다.
끌어당겨진다. 혀를 집어넣고 잡아당기는 것을 넘어서, 그가 처음 그랬던 것처럼 신하린이 입을 열고.
ㅡ 쯔극 • • •
입을 벌린 채로, 그의 혀를 입술로 물고, 잘근잘근 오물거리기 시작했다.
그런 행동이 계속된 건, 평소처럼 길지는 않았다.
기를 뒤섞지도 않았고, 오로지 타액만이 섞인 채로, 몇초 이후, 신하린이 입가를 떼어냈다.
"프하아..."
그의 입술을 살짝 깨물어서 난 피를, 혀로 할짝이는 채로.
그 모습에, 카게치요가 멍하니 보고 있다가, 흠칫 하고 몸을 떤다.
그녀의 머릿속에 든 생각은 간결했다.
'내가 이걸 왜 보고 있는거지 ? '
이천성조차도 모를 답에 대한 것을 고뇌하고 있다.
다만 그런 와중에, 이천성의 뺨을 쥐고 있던 신하린은 고개를 돌려 그녀에게 말했다.
"월영씨."
"네 • • • 네 ! ? "
그 입가에 묻은 피와 타액을 혀로 핥아서 뒤얽는 모습이 색정적이다.
신분 때문에라도 다른 삼룡칠봉이라 불리는 이들과 얽히지 못했던 그녀가 보기에는 말이 안 되는 모습.
그것을 보며, 그저 이 자리에서 도망쳐서 둘과 떨어지고 싶은 생각이 간절해졌던 소녀에게.
신하린은 천천히 물었다.
"제 것이, 갖고 싶은가요 ? "
그 말을 들었을 때 왜인지 모르겠지만, 카게치요는 울고 싶은 마음이 들기 시작했다...
ㅡ 쮸릇 • • •
그는 생각한다.
'이게 무슨 상황이지.'
다리 사이로 신하린이 무릎을 슬그머니 집어넣으려는 것을 간절히 방어한다.
그의 사고가 지금 상황을 따라가지 못한다. 그저 점점 붉어지는 카게치요의 얼굴을 보며 생각할 뿐이다.
'왜 나는 내가 열심히 길렀던 캐릭터 앞에서, 한달 동안 동거한 여자와 혀를 섞고 있는거지 ? '
그리고 그렇게 그의 눈이 카게치요에게 향할 때 신하린의 눈이 가늘어진다.
끌어당겨진다. 혀를 집어넣고 잡아당기는 것을 넘어서, 그가 처음 그랬던 것처럼 신하린이 입을 열고.
ㅡ 쯔극 • • •
입을 벌린 채로, 그의 혀를 입술로 물고, 잘근잘근 오물거리기 시작했다.
그런 행동이 계속된 건, 평소처럼 길지는 않았다.
기를 뒤섞지도 않았고, 오로지 타액만이 섞인 채로, 몇초 이후, 신하린이 입가를 떼어냈다.
"프하아..."
그의 입술을 살짝 깨물어서 난 피를, 혀로 할짝이는 채로.
그 모습에, 카게치요가 멍하니 보고 있다가, 흠칫 하고 몸을 떤다.
그녀의 머릿속에 든 생각은 간결했다.
'내가 이걸 왜 보고 있는거지 ? '
이천성조차도 모를 답에 대한 것을 고뇌하고 있다.
다만 그런 와중에, 이천성의 뺨을 쥐고 있던 신하린은 고개를 돌려 그녀에게 말했다.
"월영씨."
"네 • • • 네 ! ? "
그 입가에 묻은 피와 타액을 혀로 핥아서 뒤얽는 모습이 색정적이다.
신분 때문에라도 다른 삼룡칠봉이라 불리는 이들과 얽히지 못했던 그녀가 보기에는 말이 안 되는 모습.
그것을 보며, 그저 이 자리에서 도망쳐서 둘과 떨어지고 싶은 생각이 간절해졌던 소녀에게.
신하린은 천천히 물었다.
"제 것이, 갖고 싶은가요 ? "
그 말을 들었을 때 왜인지 모르겠지만, 카게치요는 울고 싶은 마음이 들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