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11 이솝 - 루나틱 시티 비밀설정용 (437)
작성자:이솝
작성일:2026-02-08 (일) 16:59:03
갱신일:2026-08-17 (월) 15:13:17
#0이솝(MBy/I6uNX2)2026-02-08 (일) 16:59:03
__ / / /./ 〔 V∧ ',\\
( (⌒ \_>// / :〔 V∧ ', / /
\_\ …・・・…___ (__/ / V/〔\V∧ ∨/
/ _(⌒Ⅵ , . 〈__||: V 〔\\‘〈⌒
// \ :「(㍉彡 ‘:, |_ 〉 |: _|\)┘
′ :\辷ノ_. ', ', .′^廴厂
. / |: /^| ィi〔\ :|: ', V 厂
// |:./-八 〔 \| ', .′ ./
. // l .ィi〔:{ ⌒\)^ j抖尖|: V √
{:′| 〔:アて㍉ ^´ /:/| .′ √',
八 込 乂ツ へ |: /.′ √ ',
/\ノ沁 (:::::::ノ イ // .√', |
. _/ ̄Vへ../ 八 |个 __/| j// √Ⅵ. /__
///⌒^∨/乂 {: \V | / ノ ノ7i{: √ V/ ',
/// / | | Vい . >-/7^\..,,_ /-ニ八. /_____乂 \ |
. (// / / | | V∧( .:/ノ-ニ-\_-=ニニ=- ′ . ̄「:  ̄\
.. (/ / ./ / :| | v∧∨-=ニニ=-/-=ニニニ=-v .乂__|\
l/ // / / :. | v// {/ニニ=-〈\-=ニニニ=-l { \
l./__/ / / :l 八 V .乂⌒~"''~、\ニニ-乂. \
. 〈__/ / /| |′:} | ∨//|` ´ ~"''~-く-ニ〉 / \
. 〈__/ /八j_ノ─'゙\/| |∧ {
| /_// \/ .| |.ノ ヘ ∧ /ノ
/|___..ノ ./:. .:| / Ⅵ / / |
. { / ∧ / :. 〈i .: ', :{ _-ニニ-_ / ̄{/..ノ
乂 / ノ ./ ',______ / ',乂ニニ厂 / / 厂
. | ̄\ _厂─ ̄───  ̄ニニ=- .V八ニ(__.ノ--- ′
. 乂____} _、<⌒ _、<⌒ / / 厂T -ニヤ
V////>< ./─ / / :| |: ヤ
. V/>` \ /ニ=- / / l __ -| ヤ
. / ( ./ /_ -=ニ=- :|: ヤ
/ \ / / | |:. ヤ
. / _、У./ / :| l ヤ
. / _、<⌒~~`~、/ ノ l: _ヤ
/ _、<⌒ / ̄ ̄ ̄ ̄ ̄/ ̄
. _、<⌒ / /
( (⌒ \_>// / :〔 V∧ ', / /
\_\ …・・・…___ (__/ / V/〔\V∧ ∨/
/ _(⌒Ⅵ , . 〈__||: V 〔\\‘〈⌒
// \ :「(㍉彡 ‘:, |_ 〉 |: _|\)┘
′ :\辷ノ_. ', ', .′^廴厂
. / |: /^| ィi〔\ :|: ', V 厂
// |:./-八 〔 \| ', .′ ./
. // l .ィi〔:{ ⌒\)^ j抖尖|: V √
{:′| 〔:アて㍉ ^´ /:/| .′ √',
八 込 乂ツ へ |: /.′ √ ',
/\ノ沁 (:::::::ノ イ // .√', |
. _/ ̄Vへ../ 八 |个 __/| j// √Ⅵ. /__
///⌒^∨/乂 {: \V | / ノ ノ7i{: √ V/ ',
/// / | | Vい . >-/7^\..,,_ /-ニ八. /_____乂 \ |
. (// / / | | V∧( .:/ノ-ニ-\_-=ニニ=- ′ . ̄「:  ̄\
.. (/ / ./ / :| | v∧∨-=ニニ=-/-=ニニニ=-v .乂__|\
l/ // / / :. | v// {/ニニ=-〈\-=ニニニ=-l { \
l./__/ / / :l 八 V .乂⌒~"''~、\ニニ-乂. \
. 〈__/ / /| |′:} | ∨//|` ´ ~"''~-く-ニ〉 / \
. 〈__/ /八j_ノ─'゙\/| |∧ {
| /_// \/ .| |.ノ ヘ ∧ /ノ
/|___..ノ ./:. .:| / Ⅵ / / |
. { / ∧ / :. 〈i .: ', :{ _-ニニ-_ / ̄{/..ノ
乂 / ノ ./ ',______ / ',乂ニニ厂 / / 厂
. | ̄\ _厂─ ̄───  ̄ニニ=- .V八ニ(__.ノ--- ′
. 乂____} _、<⌒ _、<⌒ / / 厂T -ニヤ
V////>< ./─ / / :| |: ヤ
. V/>` \ /ニ=- / / l __ -| ヤ
. / ( ./ /_ -=ニ=- :|: ヤ
/ \ / / | |:. ヤ
. / _、У./ / :| l ヤ
. / _、<⌒~~`~、/ ノ l: _ヤ
/ _、<⌒ / ̄ ̄ ̄ ̄ ̄/ ̄
. _、<⌒ / /
#338No.05 이솝(db9293fa)2026-08-12 (수) 02:44:05
흑흑, 모쪼록 다른 10장 화자들과 잘 버무려지면 좋겠는거시야
#339원시참피◆jmePlL694i(3a2a6409)2026-08-12 (수) 02:44:37
아이소포스와 조지프의 이야기...
그리 길지는 않지만 여러가지가 있겠지
>>338 샤를은 수면패턴도 있고
스토너는 오는게 드무니까...
그리 길지는 않지만 여러가지가 있겠지
>>338 샤를은 수면패턴도 있고
스토너는 오는게 드무니까...
#340No.05 이솝(db9293fa)2026-08-12 (수) 02:51:59
먼가 방향이 6장의 레온처럼 이소푸가 마무리 담당인 것 가튼 자각은 있서요.
>>339 갠적으로 화자들이 가장 예상못할 부분이
이거긴 할듯...
조지프와 아이소포스. 그리고 잭과 이솝은 누군가에 의해 의도적으로 인생이 조작된 적이 있고.
>>339 갠적으로 화자들이 가장 예상못할 부분이
이거긴 할듯...
조지프와 아이소포스. 그리고 잭과 이솝은 누군가에 의해 의도적으로 인생이 조작된 적이 있고.
#341No.05 이솝(db9293fa)2026-08-12 (수) 02:52:44
잭은 조지프로부터 진작에 벗어날 수 있었지만
이솝은 아직이니깐...
이솝은 아직이니깐...
#342원시참피◆jmePlL694i(3a2a6409)2026-08-12 (수) 03:16:25
그러한 거시다
#343No.05 이솝(4f426824)2026-08-16 (일) 06:23:23
소크라테스-보다임쪽 설정 보충좀 하는게 좋으려나요.
#344No.05 이솝(4f426824)2026-08-16 (일) 10:21:51
소크라테스를 보다임으로 AA를 설정했던 이유가.
소크라테스라는 인물이 의무와 자유를 추구했던 것처럼
키리슈타리아 보다임도 그런 느낌이였던거로 기억...
PL이 까먹을까봐 적어두는 거.
소크라테스는 플라톤의 멘토이자, 레지스탕스 '아카데메이아'의 창설 멤버.
지금은 호시노 아이로 활동중인 플라톤 대신 레지스탕스의 구심점이 됨.
소크라테스라는 인물이 의무와 자유를 추구했던 것처럼
키리슈타리아 보다임도 그런 느낌이였던거로 기억...
PL이 까먹을까봐 적어두는 거.
소크라테스는 플라톤의 멘토이자, 레지스탕스 '아카데메이아'의 창설 멤버.
지금은 호시노 아이로 활동중인 플라톤 대신 레지스탕스의 구심점이 됨.
#345No.05 이솝(4f426824)2026-08-16 (일) 10:26:34
본격적으로 활동이 시작되는 트리거가 있다면 소크라테스가 가장 먼저 죽고.
활동원들이랑 대대적으로 추방왕국 프로젝트부터 조지려고 드는 전개라등가.
활동원들이랑 대대적으로 추방왕국 프로젝트부터 조지려고 드는 전개라등가.
#346No.05 이솝(4f426824)2026-08-16 (일) 10:30:30
대강 모티브적으로 정치에 관심 가진 플라톤이 소크라테스가 어이 없는 죄로 사형 당하고 나서
환멸 느끼고 손 떼버렸던 걸 도시적으로 재해석한 느낌...
환멸 느끼고 손 떼버렸던 걸 도시적으로 재해석한 느낌...
#347No.05 이솝(4f426824)2026-08-16 (일) 10:33:33
또 잊었던게 있는데.
소크라테스 -> 플라톤 -> 아리스토텔레스로 이어지는 철학자 계보? 같은게 있는 거 가튼데...
PL이 잘 모르겠다(먼눈
소크라테스 -> 플라톤 -> 아리스토텔레스로 이어지는 철학자 계보? 같은게 있는 거 가튼데...
PL이 잘 모르겠다(먼눈
#348원시참피◆jmePlL694i(5aeb27ee)2026-08-16 (일) 11:10:26
과연솨연
#349No.05 이솝(4f426824)2026-08-16 (일) 11:14:30
중간에 플라톤을 추가하느라 아리스토텔레스라는 존재를 잊어버린 덧...
제일 무난한 건 아카데메이아 멤버중 한명이라 하면 되긴 하는데
제일 무난한 건 아카데메이아 멤버중 한명이라 하면 되긴 하는데
#350No.05 이솝(4f426824)2026-08-16 (일) 11:29:04
으음 바쁘신듯 하니 나중에...
#351원시참피◆jmePlL694i(5aeb27ee)2026-08-16 (일) 11:38:36
아리스토텔레스 관련은 흠
Aa들을 생각하면 어떤 느낌이 나으려나
Aa들을 생각하면 어떤 느낌이 나으려나
#352원시참피◆jmePlL694i(5aeb27ee)2026-08-16 (일) 11:42:03
아직 어린 타입으로 해도 괜찮을거 같기는 하다
마슈마냥(?
마슈마냥(?
#353원시참피◆jmePlL694i(5aeb27ee)2026-08-16 (일) 11:44:47
아님
아예 고죠 사토루 같은 쩍으로(?
아예 고죠 사토루 같은 쩍으로(?
#354No.05 이솝(4f426824)2026-08-16 (일) 11:53:28
어쨌든 플라톤이랑 소크라테스 퇴장하면 남는 NPC가 아리스토텔레스일테니
유망주인 것도 괜찮을 듯
유망주인 것도 괜찮을 듯
#355No.05 이솝(4f426824)2026-08-16 (일) 11:54:53
이미 남캐는 아이소포스도 있고 소크라테스도 있으니까 여캐 한명 더 추가해도 문제 없겠지(?
#356원시참피◆jmePlL694i(5aeb27ee)2026-08-16 (일) 11:56:56
그건 그렇네(?
이솝이솝은 모가 좋나여
이솝이솝은 모가 좋나여
#357No.05 이솝(4f426824)2026-08-16 (일) 12:01:32
음...어장주께서 말씀하신 마슈말고면...
호시노 루비(최애의 아이). 단순하게 플라톤 제자니까 AA적으로 연관 있는 쪽.
호시노 루비(최애의 아이). 단순하게 플라톤 제자니까 AA적으로 연관 있는 쪽.
#358No.05 이솝(4f426824)2026-08-16 (일) 12:08:03
로리캐를 하나쯤 집어넣고 싶은 욕망을 여기다가(?
#359원시참피◆jmePlL694i(5aeb27ee)2026-08-16 (일) 12:08:31
마슈나 루비?
#360No.05 이솝(4f426824)2026-08-16 (일) 12:12:08
일단은!
마슈는 AA적으로 너무 착한 애가 아닐까 싶긴 한데.
여긴 로마니가 없으니 괜찮겠지...(?
마슈는 AA적으로 너무 착한 애가 아닐까 싶긴 한데.
여긴 로마니가 없으니 괜찮겠지...(?
#361No.05 이솝(4f426824)2026-08-16 (일) 12:12:53
무엇보다 아카데메이아 세력의 과거는 딱히 생각해둔게 없다(무책임)
#362No.05 이솝(4f426824)2026-08-16 (일) 12:13:43
근데 피톤이라는 NPC는 AA가 뭐에유?
#363No.05 이솝(4f426824)2026-08-16 (일) 12:17:40
>>359 가능하면 1학년 호시노도 추천을....
#364원시참피◆jmePlL694i(5aeb27ee)2026-08-16 (일) 12:50:51
호호호
#366No.05 이솝(4f426824)2026-08-16 (일) 13:20:42
생각보다 본격적으로 나쁜놈같은 비주얼이였다
#367원시참피◆jmePlL694i(5aeb27ee)2026-08-16 (일) 14:43:05
1시노로해서 폭풍전야 적으로 할까...(?)
#368No.05 이솝(3a9884f4)2026-08-16 (일) 16:12:42
1시노로 하는 이유는...에고 개화하면 3시노고. 뒤틀림이면 색채 호시노로 하면 된단 편의성떄매(?
#369No.05 이솝(3a9884f4)2026-08-16 (일) 16:15:34
이제 이이상 NPC는 추가는 안된다(떨림
#370No.05 이솝(3a9884f4)2026-08-16 (일) 16:15:57
추방 왕국 프로젝트 다른 부서는...모, 몰라요...
#372No.05 이솝(3a9884f4)2026-08-16 (일) 16:26:51
박살나긴 했어도 최근에 재건됬다고 하지않았남.
헉, 사실 그것도 레지스탕스 멤버들도 땜빵된거라서ㄷ
헉, 사실 그것도 레지스탕스 멤버들도 땜빵된거라서ㄷ
#373No.05 이솝(3a9884f4)2026-08-16 (일) 16:26:57
멤버들로
#374원시참피◆jmePlL694i(e6e72998)2026-08-16 (일) 16:29:04
>>372-373 평범하게 죄다 부서장들은 기억통조림으로 바꾸고
그틈에 레지스탕스 영향력 넓힌게 맞으려나(?)
그틈에 레지스탕스 영향력 넓힌게 맞으려나(?)
#375No.05 이솝(3a9884f4)2026-08-16 (일) 16:32:17
10장 주적(기벤라트, 피톤, 로맥스)들이 의도적으로 침투되게 추방 왕국 프로젝트의 공고문을 열어놨을 것 같기도 하고...
물론 플라톤이나 소크라테스가 바보는 아니니까, 들어오면서도 대비를 하긴 했겠지만.
날개 앞에서는 아무래도 힘든 싸움이야...
물론 플라톤이나 소크라테스가 바보는 아니니까, 들어오면서도 대비를 하긴 했겠지만.
날개 앞에서는 아무래도 힘든 싸움이야...
#376No.05 이솝(3a9884f4)2026-08-16 (일) 16:34:53
일단 뭉뚱그려서 저 셋으로 표현하긴 했는데.
추방 왕국 프로젝트 주도하는 건 피톤인 것?
추방 왕국 프로젝트 주도하는 건 피톤인 것?
#377No.05 이솝(3a9884f4)2026-08-16 (일) 16:38:36
으므므 너무 질문만 하남....
#378원시참피◆jmePlL694i(e6e72998)2026-08-16 (일) 16:41:07
일-단 정리해서 이야기하자면
#379원시참피◆jmePlL694i(e6e72998)2026-08-16 (일) 16:46:12
추방왕국이라는 프로젝트 자체를 주도하는건 N사 거인들...이랄지 수뇌부에서 경험통조림 추출을 위한 엔터테이먼트 사업
주도하는 인원으로 보자면 확실히 피톤이 엔터테이먼트 쪽 외의 본질적인 프로젝트를 주도하는 중
기벤라트의 경우 그런 유희보다도 교육 그 자체에 몸담고 있어서 그것을 통한 결과물을 자기 수레바퀴 교육법에 응용하려는 중
로맥스의 경우는 T사 쪽 시계탑 관리국쪽 인원이라서 자기 제자를 보내서 간접적으로 N사랑 커넥션 만들려고 발들인 느낌
주도하는 인원으로 보자면 확실히 피톤이 엔터테이먼트 쪽 외의 본질적인 프로젝트를 주도하는 중
기벤라트의 경우 그런 유희보다도 교육 그 자체에 몸담고 있어서 그것을 통한 결과물을 자기 수레바퀴 교육법에 응용하려는 중
로맥스의 경우는 T사 쪽 시계탑 관리국쪽 인원이라서 자기 제자를 보내서 간접적으로 N사랑 커넥션 만들려고 발들인 느낌
#380원시참피◆jmePlL694i(e6e72998)2026-08-16 (일) 16:47:30
그래서 레지스탕스나 거슬리는 것들을 신 아이소포스 프로젝트를 위해서 피톤이 불러들인게 맞다.
#381No.05 이솝(3a9884f4)2026-08-16 (일) 16:50:59
아아. 추방 왕국 프로젝트 자체는 원래부터 있던 거니깐.
이솝 실험 실패 이후로 피톤이 다시 성공시킬려고 점차 레지스탕스나 신규 직원들 불러모으면서
신 아이소포스 프로젝트 시작한 거네요.
대외적으로는 어쨋든 추방 왕국 다시 부활시켜 그냥 사업 하는거니까...
근데 N사도 설마 플라톤이 그렇게 아이돌로 대성할지는 모르지않았을까?!
이솝 실험 실패 이후로 피톤이 다시 성공시킬려고 점차 레지스탕스나 신규 직원들 불러모으면서
신 아이소포스 프로젝트 시작한 거네요.
대외적으로는 어쨋든 추방 왕국 다시 부활시켜 그냥 사업 하는거니까...
근데 N사도 설마 플라톤이 그렇게 아이돌로 대성할지는 모르지않았을까?!
#382원시참피◆jmePlL694i(e6e72998)2026-08-16 (일) 16:54:33
일단 기벤라트와 로맥스에 비하자면
피톤은 5등급 엘리트 직원이면서도 이미 한번 중요한 프로젝트에서 밀려났다가 다시 부활시키는 입장이라
꽤 입지가 위험해서 필사적인것도 있다
>>381 경험통조림으로 엄청 짭짤해지니 아무튼 상관없어하는 입장이네오
피톤은 5등급 엘리트 직원이면서도 이미 한번 중요한 프로젝트에서 밀려났다가 다시 부활시키는 입장이라
꽤 입지가 위험해서 필사적인것도 있다
>>381 경험통조림으로 엄청 짭짤해지니 아무튼 상관없어하는 입장이네오
#383No.05 이솝(3a9884f4)2026-08-16 (일) 16:58:10
그래도 우리가 이득임 하는 N사 무셔...랄까, 애초에 헤르만 이사부터가 그렉을 굳이 자기 휘하에 안두고
적대 세력한테 주고 ㅋㅋ 재능 개화할때까지 기다려야지. 이러는 것부터가 쥰내 날개의 오만방자함이 느껴지긴 함...
>>382 으음, 피톤도 database>10011>248 이거 관련해서 델포이 출신이라고 듣긴 했스니.
확실히 피티아 + 아이소포스 융합 실험을 주도했던게 피톤이라면,
한번 실패한 시점에서 입지가 후달릴 만 하네요.
저어기 다른 프로젝트 하는 헤르만 이사쪽도 생각하면 이솝을 얌전히 풀어둔 것도, 자기 아들 풀어두고 냅두니까.
자기도 비슷한 느낌으로 해보고 있는 걸수도 있고...
적대 세력한테 주고 ㅋㅋ 재능 개화할때까지 기다려야지. 이러는 것부터가 쥰내 날개의 오만방자함이 느껴지긴 함...
>>382 으음, 피톤도 database>10011>248 이거 관련해서 델포이 출신이라고 듣긴 했스니.
확실히 피티아 + 아이소포스 융합 실험을 주도했던게 피톤이라면,
한번 실패한 시점에서 입지가 후달릴 만 하네요.
저어기 다른 프로젝트 하는 헤르만 이사쪽도 생각하면 이솝을 얌전히 풀어둔 것도, 자기 아들 풀어두고 냅두니까.
자기도 비슷한 느낌으로 해보고 있는 걸수도 있고...
#384No.05 이솝(3a9884f4)2026-08-16 (일) 17:01:10
음...아무리 그래도 피톤도 피티아가 시간 인지 발작 일으켜서 설마 아이소포스를 찌를 줄은 몰랐겠지만....
그 일을 경험 통조림을 보존해서 나중에 이솝의 멘탈을 흔드는 용도로 쓸거 가타요
그 일을 경험 통조림을 보존해서 나중에 이솝의 멘탈을 흔드는 용도로 쓸거 가타요
#385No.05 이솝(3a9884f4)2026-08-16 (일) 17:04:34
>>379 기벤라트는 딸한테도 그랬지만 교육이라는 거에 엄청 집착하네요.
자식 교육도 그냥 교육 중의 하나일 뿐이라 생각할 것 같아....
자식 교육도 그냥 교육 중의 하나일 뿐이라 생각할 것 같아....
#386원시참피◆jmePlL694i(e6e72998)2026-08-16 (일) 17:07:42
>>385 원작에서 보면 자기 아이 교육이나 그런거 때문에 키우던 토끼도 처리한 양반이니까
여기에서는 그런 단호하고 N사같은 ...
대충 뒤탐의 모의고사같은거 고의적으로 일으킬 레벨
여기에서는 그런 단호하고 N사같은 ...
대충 뒤탐의 모의고사같은거 고의적으로 일으킬 레벨
#387원시참피◆jmePlL694i(e6e72998)2026-08-16 (일) 17:11:03
>>383-384 헤르만 이사와 기벤라트, 피톤쪽은 협력 할 수는 있어도 이래저래 방향성은 다른 타입들
아무래도 현상유지와 거울세계 파괴는 꽤 다른 분야기도 하니까
일단 경험통조림은 확실히 가지고 있기는 하고
아이소포스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한번 밀린거에 더해서
자기가 원래 주도하던 프로젝트로 델포이가 몰락하는 수준까지 간탓에
이런쪽으로더 저런쪽으로도 이번에 실패하면 "거인들"이 매우 실망하는 그런 느낌?
아무래도 현상유지와 거울세계 파괴는 꽤 다른 분야기도 하니까
일단 경험통조림은 확실히 가지고 있기는 하고
아이소포스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한번 밀린거에 더해서
자기가 원래 주도하던 프로젝트로 델포이가 몰락하는 수준까지 간탓에
이런쪽으로더 저런쪽으로도 이번에 실패하면 "거인들"이 매우 실망하는 그런 느낌?
#388No.05 이솝(3a9884f4)2026-08-16 (일) 17:12:52
오...PL이 거기까진 생각치 못했서요.
델포이가 몰락해버려서 더 이상의 피티아가 나타날 수 없게 됬으니...
N사 입장에서는 아주 형편 좋은 예언의 샘 기니피그 생산지가 사라진 셈이긴 하겠구나...
델포이가 몰락해버려서 더 이상의 피티아가 나타날 수 없게 됬으니...
N사 입장에서는 아주 형편 좋은 예언의 샘 기니피그 생산지가 사라진 셈이긴 하겠구나...
#389No.05 이솝(3a9884f4)2026-08-16 (일) 17:13:07
예언의 샘이랄까 미래미래 강!
#390원시참피◆jmePlL694i(e6e72998)2026-08-16 (일) 17:14:48
"애초에 피톤이 제대로 자리 잡아서 행동했으면 델포이의 미래미래강이 사라지지 않았을것이다"
"아폴론 신관들과 다른 피티아들은 [처분]했으나 책임소재는 피톤에게도 존재한다"
"처분한 [경험]들을 보낼테니 부디 이번 기회를 소모하지 말기를 바란다."
같은 걸 전달받고 일하는 중인게 피톤의 현 상태
"아폴론 신관들과 다른 피티아들은 [처분]했으나 책임소재는 피톤에게도 존재한다"
"처분한 [경험]들을 보낼테니 부디 이번 기회를 소모하지 말기를 바란다."
같은 걸 전달받고 일하는 중인게 피톤의 현 상태
#391No.05 이솝(3a9884f4)2026-08-16 (일) 17:17:16
이번 프로젝트도 실패하면...짤리는게 문제가 아니라, 깊게 연루된 시점에서
말소 처리될 것 가타요.
하여튼. 이러면 피톤쪽이 주적인게 힘이 실어지긴 하는데...
말소 처리될 것 가타요.
하여튼. 이러면 피톤쪽이 주적인게 힘이 실어지긴 하는데...
#392원시참피◆jmePlL694i(e6e72998)2026-08-16 (일) 17:22:10
>>391 대강 헤르만 이사가 미래미래강의 존재도 거슬려 해서 더 부추겼다는 가능성도 있?다
여튼 피톤쪽은 진쩌로 마지막 기회인 셈이라, 그래서 이솝의 스승님을 어떻게든 얽어서 이 프로젝트를 성공시키려는 것이야
최종적인 목적은...
순수하게 아이소포스 계획을 성공시켜 확실하게 추방왕국 부서 자체를 차지하고 N사 이사 자리로의 길을 열거나
아니면 그거 넘어서 아이소포스 프로젝트와 델포이의 강을 이용해 새것을 하느냐-인다
10장적으로 생각하면 대의나 거창한 목적보다도 결국 자기 회사 일을 위해서 최종보스급 일 하는게 더 어울릴지도용
여튼 피톤쪽은 진쩌로 마지막 기회인 셈이라, 그래서 이솝의 스승님을 어떻게든 얽어서 이 프로젝트를 성공시키려는 것이야
최종적인 목적은...
순수하게 아이소포스 계획을 성공시켜 확실하게 추방왕국 부서 자체를 차지하고 N사 이사 자리로의 길을 열거나
아니면 그거 넘어서 아이소포스 프로젝트와 델포이의 강을 이용해 새것을 하느냐-인다
10장적으로 생각하면 대의나 거창한 목적보다도 결국 자기 회사 일을 위해서 최종보스급 일 하는게 더 어울릴지도용
#393No.05 이솝(3a9884f4)2026-08-16 (일) 17:26:57
>>392 하여튼 피톤, 기벤라트, 로맥스는 서로 각자 원하는 바 이룰 수 있도록 돕는 관계인거네요.
뭐랄까...의도치 않게 공통적인 키워드로 『교육』이 들어갔다는 걸 깨달았서요.
아주 예전에 짰었던 과거 라인에서 아이소포스가 델포이로 오게 된 경위가 구체적이게 될 것 같긴 하네유.
원래부터 델포이 출신이자, N사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던 피톤이, 피티아를 N사의 자원으로 활용할 프로젝트를 진행하다가.
마침 형편 좋게 자기 직속 부하인 이아드몬이 아이소포스라는 미래미래강의 부작용을 견딜 수 있을 것 같은 해결사를 발견해서.
아이소포스라는 N사 직속 해결사를 발견해서 델포이 마을에서 활동하게 한 느낌.
다만 이 과정에서 이아드몬이 먼저 아이소포스를 추천했을 지, 그냥 알아보다가 알게 됬을지는 모르겠스....
뭐랄까...의도치 않게 공통적인 키워드로 『교육』이 들어갔다는 걸 깨달았서요.
아주 예전에 짰었던 과거 라인에서 아이소포스가 델포이로 오게 된 경위가 구체적이게 될 것 같긴 하네유.
원래부터 델포이 출신이자, N사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던 피톤이, 피티아를 N사의 자원으로 활용할 프로젝트를 진행하다가.
마침 형편 좋게 자기 직속 부하인 이아드몬이 아이소포스라는 미래미래강의 부작용을 견딜 수 있을 것 같은 해결사를 발견해서.
아이소포스라는 N사 직속 해결사를 발견해서 델포이 마을에서 활동하게 한 느낌.
다만 이 과정에서 이아드몬이 먼저 아이소포스를 추천했을 지, 그냥 알아보다가 알게 됬을지는 모르겠스....
#394No.05 이솝(3a9884f4)2026-08-16 (일) 17:29:38
일단 어디까지나 이아드몬이 아이소포스라는 인재를 발굴한 건,
흔히 알려진 원전대로 지극히 우연이였을 뿐이라는 것....
흔히 알려진 원전대로 지극히 우연이였을 뿐이라는 것....
#395원시참피◆jmePlL694i(e6e72998)2026-08-16 (일) 17:31:46
우연성으로 이어지는게 확실히 재미있을것 같기도 하군용
그리고 교육관련해서 키워드로 넣은게 맞다 주적들은
그리고 델포이적으로 피톤은 확실하게 악연으로 이어져있지융?
그리고 교육관련해서 키워드로 넣은게 맞다 주적들은
그리고 델포이적으로 피톤은 확실하게 악연으로 이어져있지융?
#396원시참피◆jmePlL694i(e6e72998)2026-08-16 (일) 17:33:01
델포이 출신이라는 점에서 피톤은 피티아들에게 악연이나 원한도 쌓고 그랬을것이다
자기가 나고 자란 곳이니 지배하는 이상 자기 뜻이라는 느낌으로
원전이 괴수기도 하니끼ㅏ요
자기가 나고 자란 곳이니 지배하는 이상 자기 뜻이라는 느낌으로
원전이 괴수기도 하니끼ㅏ요
#397No.05 이솝(3a9884f4)2026-08-16 (일) 17:33:12
에 또....신화의 피톤은 아내의 이름이 애초에 피티아였던 것도 있구나....
#398원시참피◆jmePlL694i(e6e72998)2026-08-16 (일) 17:37:44
즉 두가지 개변 가능성이 있다
1.피티아 자체가 피톤의 애첩같은 느낌으로 다뤄지기도 한다
2.역대 피티아 자체가 본디 델포이의 수호자였으나 N사에 의해 왜곡되고 피톤이 도구처럼 사용하게 됨
1.피티아 자체가 피톤의 애첩같은 느낌으로 다뤄지기도 한다
2.역대 피티아 자체가 본디 델포이의 수호자였으나 N사에 의해 왜곡되고 피톤이 도구처럼 사용하게 됨
#399No.05 이솝(3a9884f4)2026-08-16 (일) 17:40:31
여러 자료 봐도 아폴론이 갑자기 나타나서 살해하고 땅 뻇어버린 거 가타서
겁나 억울한 괴수인데...?!
겁나 억울한 괴수인데...?!
#400No.05 이솝(3a9884f4)2026-08-16 (일) 17:42:17
으음, 피톤이라는 NPC가 너무 입체적으로 되려나 이건 또...
>>398 1번도 2번도 피톤에게 이용당하는 느낌이긴 한.
>>398 1번도 2번도 피톤에게 이용당하는 느낌이긴 한.
#402원시참피◆jmePlL694i(e6e72998)2026-08-16 (일) 17:43:15
자신의 일과 출세와 회사의 이익을 위해서
결국 자기가 나고 자란 마을 자체를 착취한건 변함 없으니까
결국 자기가 나고 자란 마을 자체를 착취한건 변함 없으니까
#403No.05 이솝(3a9884f4)2026-08-16 (일) 17:45:57
음...그러면, 피톤도 젋은 시절에는 델포이 출신으로서 신관들이나 피티아를 동경하고.
마을의 부흥?같은 걸 위해서 N사에 호기롭게 입사했는데.
어느 순간 날개에서 승진하는 거랑 어릴 때 가졌던 목적이 주객전도 되면서
낭만은 사라지고 실리만 추구하게 됬다는 느낌이면...평범하지만 있을 법한 과거가 아닐까요오
마을의 부흥?같은 걸 위해서 N사에 호기롭게 입사했는데.
어느 순간 날개에서 승진하는 거랑 어릴 때 가졌던 목적이 주객전도 되면서
낭만은 사라지고 실리만 추구하게 됬다는 느낌이면...평범하지만 있을 법한 과거가 아닐까요오
#404No.05 이솝(3a9884f4)2026-08-16 (일) 17:46:24
막 거창하게 사연팔이를 할 필요도 없을 것 같은 과거사인거시야
#405No.05 이솝(3a9884f4)2026-08-16 (일) 17:46:57
그런 과정에서 결국 피티아를 기니피그로 활용하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선을 넘은 걸테지요오
#406원시참피◆jmePlL694i(e6e72998)2026-08-16 (일) 17:49:36
그것도 확실히 괜찮을거 같네요
[배움]으로 인해서 변하고 그렇게 되었다는 흐름에도 어울리고
[배움]으로 인해서 변하고 그렇게 되었다는 흐름에도 어울리고
#407No.05 이솝(3a9884f4)2026-08-16 (일) 17:50:03
피티아를 사랑했다는 걸 잠깐 생각했지만,
이제와서 끼워 넣기엔 너무 과하단 생각도 햇스.
너무 사연팔이 하는 것 같고...(?
이제와서 끼워 넣기엔 너무 과하단 생각도 햇스.
너무 사연팔이 하는 것 같고...(?
#408원시참피◆jmePlL694i(e6e72998)2026-08-16 (일) 17:52:32
대충 이솝에 대해서 자기가 키워낸 마을에서 잘 살던 주제에
멋대로 행동하다가 일을 망쳤다고 분노하는 장면은 넣을 수 있을듯?
자기가 델포이 마을 살릴 수 있다고 하지만
실상은 자신이 이사진으로 올라갈 기회를 올릴 아주 중요한 프로젝트의 제물로 보는것이죠
자신의 교육 기법으로 N사를 완성하려는 기벤라트 이사
스토너에게 분노해서 쫒아내고 그와 별개로 N사의 커넥션을 올리려는 로맥스
자기 마을과 여러 생명들을 제물로 삼아 뒷처리를 끝내고 회사 내의 입지를 늘리려는 피톤
같은 느낌
멋대로 행동하다가 일을 망쳤다고 분노하는 장면은 넣을 수 있을듯?
자기가 델포이 마을 살릴 수 있다고 하지만
실상은 자신이 이사진으로 올라갈 기회를 올릴 아주 중요한 프로젝트의 제물로 보는것이죠
자신의 교육 기법으로 N사를 완성하려는 기벤라트 이사
스토너에게 분노해서 쫒아내고 그와 별개로 N사의 커넥션을 올리려는 로맥스
자기 마을과 여러 생명들을 제물로 삼아 뒷처리를 끝내고 회사 내의 입지를 늘리려는 피톤
같은 느낌
#409No.05 이솝(3a9884f4)2026-08-16 (일) 17:52:35
>>406 피톤의 경우엔...출세에 집착하다보니 완전히 어릴 때 꿈을 잃어버린 느낌이니깐....
음, 굉장히 도시적이라고 생각해요
음, 굉장히 도시적이라고 생각해요
#410원시참피◆jmePlL694i(e6e72998)2026-08-16 (일) 17:53:47
무명왕 자체가 굉장히 괴물같고 닼소 보스니까 무시무시한 외곽이나 그런 느낌인데
사실은 철저하게 N사의 이념과 자기 이권을 위해서 챕터 보스급 일을 하는것이니
라멕보다도 어떤 의미에서는 훨씬 개인적인 입장이죠
사실은 철저하게 N사의 이념과 자기 이권을 위해서 챕터 보스급 일을 하는것이니
라멕보다도 어떤 의미에서는 훨씬 개인적인 입장이죠
#412No.05 이솝(3a9884f4)2026-08-16 (일) 17:55:49
>>410 무명왕도 결국 자기 손으로 애완동물(?) 죽여서 싸우긴 하니까.
피톤도 자기가 살던 고향을 자기 손으로 죽이고 있긴 함...(?
피톤도 자기가 살던 고향을 자기 손으로 죽이고 있긴 함...(?
#414No.05 이솝(3a9884f4)2026-08-16 (일) 18:00:09
>>413 그 둘은 이미 실적을 내야되는 위치가 아닌거네요.
오히려 다른 부서에서 실적을 내는 걸 지켜볼 입장이랄까...
그럼...자연스럽게 다음으로 생각해야될 부분이 피톤이랑 이아드몬의 관계성이긴 하려나....
애초에 이아드몬이 왜 스파이로 활동하는지부터 짜야되서, 고민을 좀 해봐야겟서요
오히려 다른 부서에서 실적을 내는 걸 지켜볼 입장이랄까...
그럼...자연스럽게 다음으로 생각해야될 부분이 피톤이랑 이아드몬의 관계성이긴 하려나....
애초에 이아드몬이 왜 스파이로 활동하는지부터 짜야되서, 고민을 좀 해봐야겟서요
#415No.05 이솝(3a9884f4)2026-08-16 (일) 18:01:07
아, 이사가 실적을 내야되는 입장인가.
#417No.05 이솝(3a9884f4)2026-08-16 (일) 18:07:26
근데 어차피 관계도는 아이소포스, 피티아(이솝), 플루타르코스, 이아드몬.
이 4명이 메인이긴 하니까...피톤과 이아드몬의 상사 부하 관계는 머가 크게 짜진 않을 것 가타요
이 4명이 메인이긴 하니까...피톤과 이아드몬의 상사 부하 관계는 머가 크게 짜진 않을 것 가타요
#418원시참피◆jmePlL694i(e6e72998)2026-08-16 (일) 18:08:24
맞는 이야기지용
#419No.05 이솝(3a9884f4)2026-08-16 (일) 18:11:36
이건...시간도 늦었으니 내일 애기하는 걸로오
#420No.05 이솝(3a9884f4)2026-08-16 (일) 18:11:46
내일이랄까 해 뜨고!
#421원시참피◆jmePlL694i(e6e72998)2026-08-16 (일) 18:21:53
ㅇㅋㅇㅋ
#422No.05 이솝(3a9884f4)2026-08-17 (월) 10:04:33
>>417 음...예전에 이아드몬이 뛰어난 선구안으로 플루타르코스나 아이소포스같은 재능 넘치는 인재를 발굴해냈다고 했는데...
피톤이 아직 이사로 취임하기 전부터 원래 N사에서 도움이 되는 인재들을 등용하던 인물이였다던가...?
피톤이 아직 이사로 취임하기 전부터 원래 N사에서 도움이 되는 인재들을 등용하던 인물이였다던가...?
#423원시참피◆jmePlL694i(e6e72998)2026-08-17 (월) 10:09:46
호오오오옹 스카우터인가!
그리고 피톤은 현시점에서도 이사는 아니고 이번 일로 입지 넓히면 이사 자리가 열리는 느낌
그리고 피톤은 현시점에서도 이사는 아니고 이번 일로 입지 넓히면 이사 자리가 열리는 느낌
#424No.05 이솝(3a9884f4)2026-08-17 (월) 10:15:47
머랄까, 결국 넓게 보면 흑막은 N사의 거인?들인거니까.
아직 이아드몬이 N사의 회의감이 들기전에 채용 시켰던 인물이 피톤.
아마 봐온 재능이 『향상심』이나 『날개에 얼마나 헌신하는가』를 본 것이 아닐지.
물론 이미 이아드몬은 베테랑이였을테니까, 날개는 어두운 면을 숨기고 있다는 걸 알고 있었을테지만...
처음에는 분명 피톤의 눈에서 델포이 마을을 위해서라는 명분이 비춰졌을 지도 모르고오.
...어라, 이러면 결국 이아드몬이 또 스승같은 느낌이 되나?
아직 이아드몬이 N사의 회의감이 들기전에 채용 시켰던 인물이 피톤.
아마 봐온 재능이 『향상심』이나 『날개에 얼마나 헌신하는가』를 본 것이 아닐지.
물론 이미 이아드몬은 베테랑이였을테니까, 날개는 어두운 면을 숨기고 있다는 걸 알고 있었을테지만...
처음에는 분명 피톤의 눈에서 델포이 마을을 위해서라는 명분이 비춰졌을 지도 모르고오.
...어라, 이러면 결국 이아드몬이 또 스승같은 느낌이 되나?
#425원시참피◆jmePlL694i(e6e72998)2026-08-17 (월) 10:17:24
허어어어어억
무시무시하군
무시무시하군
#426No.05 이솝(3a9884f4)2026-08-17 (월) 10:18:33
그 과정에서 의도한 바는 아니지만 피톤이 한창 실적때매 고생하고 있을텐데.
공교롭게도 아이소포스를 만나게되버리고 생전 처음 보는 재능탓에 이아드몬도 눈이 부셔서.
N사로 채용시켰지만...설마 피톤이 그런 꿍꿍이를 숨기고 있었을지는 몰랐다던가...
이건 초창기부터 정했던거긴 하지만, 이아드몬도 처음부터 신 아이소포스 프로젝트에 협력했던 건 아닐꺼라 생각중.
공교롭게도 아이소포스를 만나게되버리고 생전 처음 보는 재능탓에 이아드몬도 눈이 부셔서.
N사로 채용시켰지만...설마 피톤이 그런 꿍꿍이를 숨기고 있었을지는 몰랐다던가...
이건 초창기부터 정했던거긴 하지만, 이아드몬도 처음부터 신 아이소포스 프로젝트에 협력했던 건 아닐꺼라 생각중.
#427원시참피◆jmePlL694i(e6e72998)2026-08-17 (월) 10:20:01
확실히 재미있는 구도가 될듯 해오
#428No.05 이솝(3a9884f4)2026-08-17 (월) 10:23:59
플루타르코스는 진짜로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 포지션일지도 몰라.
#429원시참피◆jmePlL694i(e6e72998)2026-08-17 (월) 10:28:46
호호호
#430No.05 이솝(3a9884f4)2026-08-17 (월) 10:56:33
이아드몬이 봤던 아이소포스의 재능은 『해결』.
단순히 사람을 돕는 것뿐만 아니라, 특정 문제의 답을 알아낼 수 있는 힘.
하지만 본격적으로 두각을 드러내기도 전에 사건이 터졌음.
지금은 이 재능과 예지 능력을 합치려다 실패한 편린만이 남은 이솝이 있음.
플루타르코스의 재능은 《인정과 이해》.
인정하고, 동시에 이해를 할 수 있다는 것은 도시에서 보기 드문 재능.
이는 해결사로 싸우는데도 도움이 되는 능력.
이 또한 이아드몬이 처음 알게 된 재능이였지만, 아이소포스가 죽는 사건을 겪고
자만하게 만들지 않게하려고, 스스로 재능을 깨닫게 만들려고 답지않게 쌀쌀 맞게 군 탓에.
정작 스승의 인정과 이해를 받지 못했다 생각해서 점차 삐뚤어지다, 모종의 사건으로 틀어짐.
단순히 사람을 돕는 것뿐만 아니라, 특정 문제의 답을 알아낼 수 있는 힘.
하지만 본격적으로 두각을 드러내기도 전에 사건이 터졌음.
지금은 이 재능과 예지 능력을 합치려다 실패한 편린만이 남은 이솝이 있음.
플루타르코스의 재능은 《인정과 이해》.
인정하고, 동시에 이해를 할 수 있다는 것은 도시에서 보기 드문 재능.
이는 해결사로 싸우는데도 도움이 되는 능력.
이 또한 이아드몬이 처음 알게 된 재능이였지만, 아이소포스가 죽는 사건을 겪고
자만하게 만들지 않게하려고, 스스로 재능을 깨닫게 만들려고 답지않게 쌀쌀 맞게 군 탓에.
정작 스승의 인정과 이해를 받지 못했다 생각해서 점차 삐뚤어지다, 모종의 사건으로 틀어짐.
#431No.05 이솝(3a9884f4)2026-08-17 (월) 14:09:41
경미한 얽힘이라는게, 이솝이 순간적으로 베오울프가 허저한테 공감한 발언을 한 시점의,
순간적으로 얽힘 증상때매 인식하지 못한탓에서 베오울프가 눈치 없이 운페로스랑 이챠이챠했다는 사실만 인식했다는 것?
순간적으로 얽힘 증상때매 인식하지 못한탓에서 베오울프가 눈치 없이 운페로스랑 이챠이챠했다는 사실만 인식했다는 것?
#432No.05 이솝(3a9884f4)2026-08-17 (월) 14:12:05
흑흑 PL이 이해력이 딸려서 미안해...
#433원시참피◆jmePlL694i(e6e72998)2026-08-17 (월) 14:13:35
넹
N사로 갈수록 델포이쪽 미래미래강의 감각이 강해져서?
물리적 거리보다는 거기로 간다는 인과가 가까워진 탓
N사로 갈수록 델포이쪽 미래미래강의 감각이 강해져서?
물리적 거리보다는 거기로 간다는 인과가 가까워진 탓
#434No.05 이솝(3a9884f4)2026-08-17 (월) 14:15:00
하이하이 이해햇서. PL의 찐빠를 매번 이런식으로 넘어가는 것도 한계가 있는게 아닐까아...
#435원시참피◆jmePlL694i(e6e72998)2026-08-17 (월) 14:47:49
대강 약간의 설정 추가
아리마 카나 양
오래전에는 평범한 아역 배우 꿈꿨는데
그걸로는 N사에서 성공이 안된다더나 그런거 때문에 해결사의 길을 걸은것
어쩌면 아이돌 일도 마냥 위장이라기 보다는 어릴때 못한 연예계 경험의 보상심리?
아리마 카나 양
오래전에는 평범한 아역 배우 꿈꿨는데
그걸로는 N사에서 성공이 안된다더나 그런거 때문에 해결사의 길을 걸은것
어쩌면 아이돌 일도 마냥 위장이라기 보다는 어릴때 못한 연예계 경험의 보상심리?
#436No.05 이솝(3a9884f4)2026-08-17 (월) 14:52:27
어느정도 진심이 섞인 스파이구나
#437원시참피◆jmePlL694i(014f72ac)2026-08-17 (월) 15:13:17
네넹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