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51 요땅의 정리어장 (8)
작성자:요땅◆3iXEBtDz4a
작성일:2026-02-11 (수) 03:00:41
갱신일:2026-02-11 (수) 03:02:17
#0요땅◆3iXEBtDz4a(JcxMhHdVtq)2026-02-11 (수) 03:00:41
시작
#8요땅◆3iXEBtDz4a(JcxMhHdVtq)2026-02-11 (수) 03:02:17
강함 기준
민초 = 일반인
삼류 = 운동선수
이류 = 은가누
일류 = 찬바라물 칼쟁이들
절정 = 일류의 연장선인데 더 강함
초절정 = 호신강기로 총맞아도 안죽음, 하늘 날아댕기고 장풍 쏘는 초인
화경 = 신화 속 영웅, 반신
현경 이상은 설명할 필요 없을듯
삼류: 양산형 웹소설 무협에서 툭 하면 나오는 바닥깔아주는 무인들의 최소지점이자 최하지점. 무림중원에서 가장 많은 수를 자랑하고 그만큼 흔한 잡몹
그러나 어디 관아의 정예병력이나 고위관리의 호위병 내지, 황실의 말단 호위병력 정도는 된다
이름없는 엑스트라 무림인의 최하점이며 동시에 '무인이라곤 할수 없이 그냥 건강을 위해 무공을 배운 사람'도 포함되어 있는 다양한 인간군상이 섞여있는 경지
삼류의 무인이지만 딱히 무림인이라 할수 없는 다른 일에 종사하는 이들도 있을수 있는 꽤 재밌는 경지
묘사로 치면 실제 현실에서의 프로격투기 선수 및 올림픽 메달리스트 수준의 신체능력
과장좀 섞어서 주먹한방으로 사람머리를 순두부로 만들수있음
이류: 본격적으로 이정도 경지가 되면 나름 네임드의 최저선을 만족하며 동시에 이정도 경지에 이르르면 명확하게 '무림인' 이라 불릴수 있는 수준
이류만 되어도 어지간한 단체나 집단이나 정부에서도 정예병력이라 취급하며 어지간한 경지에 이르른 '고수' 소리를 들을수 있습니다
이류중에서도 무학이 좀 쌓이거나 경험이 있으면 문파나 무공을 창설하거나 개발할수 있을 정도. 나름 해당 분야에선 전문가. 교수급의 수준
신체능력으로 비유하듯 말하면 이쯤 되면 슬슬 초인이라 불릴 정도라 일반인이나 삼류 정도의 사람의 몸을 핏죽으로 만드는게 당연하다. 영화에서 흔히 보이는 근접 건카타질을 해대는 정도
일류: 해당 분야와 무공에 있어선 최고점에 다다른 경지. 명명백백한 고수 중 고수이며 평범한 사람이 어릴때부터 평생 단련하고 기연을 잡는다면 다다를수 있다.
어지간한 네임드 문파나 황실에서조차 최정예인력으로 취급되며 사실상 이정도만 되어도 무인으로서는 다다를수 있는 경지로선 부족함이 없다.
흔히 생각하는 슈퍼솔져 캡틴아메리카 같은 피지컬과 힘을 낼수 있는 초인들
이류까지는 그래도 어찌 극한에 이르른 인간이 흉내라도 낼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일류부터는 현실의 인간의 피지컬로 도저히 낼 수 없는 기이한 기예를 선보이는 경지
절정: 명명백백한 초인 인자강 괴물새끼들. 이 경지부터 사실상 인간이라 볼수가 없다.
슬슬 찬바라물 찍는 괴물딱지들로 혼자서 전투기의 화력을 내뿜는 아머드코어의 AC 같은 존재들
작중 사회 위치로 따지면 어지간한 네임드 최상위 문파의 장문인이나 핵심장로, 최강자인 경우도 허다하며 빈말로도 천하제일중 한명에 다다를 가능성이 보일 정도로 취급
분명 중력의 영향을 받는 놈들인데 혼자 바위를 손으로 쪼개거나 공중에서 열번의 공방을 주고받거나, 총으로 쏘면 뭐 죽기라도 할지나 의문스런 경지.(역으로 말하자면, 먼저 총이라도 쏜다면 제압 가능)
초절정: 단독으로 이제 슬슬 드래곤볼 전투씬 찍는 경지. 혼자서 뭐 산을 쪼갰다는둥~ 바다를 갈랐다는둥~ 운석이 떨어지는 수준이라는 둥~
절정까지는 그래도 인간이나 전투병기가 낼수있는 화력을 내뿜는다면 초절정부터는 아예 미사일이나 폭격이나 특정 국면을 초토화 시키는 폭탄급의 위력을 인간 혼자서 낼수 있다.
기의 경지로도 무의식적으로 몸을 감싸 기로 만든 보호막이 숨쉬면서도 나오는 수준에 이르러 그나마 절정까지는 통하던 약점을 노려 기습뒷치기도 쉽게 안통하는 지경
실제로 기로 보호막을 둘러서 피부에 칼을 박는데 칼이 튕겨져 나오는 존재.
작중 위치에선 이런 존재들을 '절대고수' 라 불리우며 강력한 천하제일의 후보로 손꼽힌다.
단 실제로는 이런 경지의 존재가 있다는거 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한명한명의 전력이 아예 군부대 비슷하게 취급되는 경지이며, 움직임 자체가 민감한 상황일땐 아예 전략자산 취급당할 정도
화경: 판타지.
지구가 버그캐라며 쫓아내고 싶어할 수준. 단순한 물리도 아니고 현상을 일부 비틀거나 구부릴 지경의 이상한 힘을 낸다.
양참무에서 흔히 '시스템' 이라고 불리는 숫자의 기준을 벗어나기 시작한 경지로, 중원을 통일한 중국왕조가 어떻게든 모든 힘을 쏟아부으면 제압은 가능
아이러니하게도 사람이 절반 확률로 미친놈이 되곤 한다.
특정 사상이나 자신의 생각 기타등등의 인간화가 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라 보통 사람이 봐도 '인간이 아닌거 같다' 란 느낌도 들오, 슬슬 자아나 인격이 제정신인지 조차 의문이 될 경지
그나마 초절정까진 이득손실이라도 따지고 그러는데
화경즈음 가면 한가지 목표에 매몰된다
현경: 인간이 아니라 세상의 인과와 법칙의 일부가 되어버린 수준에 가깝다
사실 화경조차 이르르면 그냥 더 할것도 없어서 별 의미없는 경지.
서사적인 존재, 수치에서 벗어났다. 이기기 위해서는 더 많고 질적인 서사(속된말로 '어장수')로 맞대결해야 한다
이 시점부터 국가로도 제압이 불가능하다
생사경: System
현계에 발 디딜수 없는 존재.
민초 = 일반인
삼류 = 운동선수
이류 = 은가누
일류 = 찬바라물 칼쟁이들
절정 = 일류의 연장선인데 더 강함
초절정 = 호신강기로 총맞아도 안죽음, 하늘 날아댕기고 장풍 쏘는 초인
화경 = 신화 속 영웅, 반신
현경 이상은 설명할 필요 없을듯
삼류: 양산형 웹소설 무협에서 툭 하면 나오는 바닥깔아주는 무인들의 최소지점이자 최하지점. 무림중원에서 가장 많은 수를 자랑하고 그만큼 흔한 잡몹
그러나 어디 관아의 정예병력이나 고위관리의 호위병 내지, 황실의 말단 호위병력 정도는 된다
이름없는 엑스트라 무림인의 최하점이며 동시에 '무인이라곤 할수 없이 그냥 건강을 위해 무공을 배운 사람'도 포함되어 있는 다양한 인간군상이 섞여있는 경지
삼류의 무인이지만 딱히 무림인이라 할수 없는 다른 일에 종사하는 이들도 있을수 있는 꽤 재밌는 경지
묘사로 치면 실제 현실에서의 프로격투기 선수 및 올림픽 메달리스트 수준의 신체능력
과장좀 섞어서 주먹한방으로 사람머리를 순두부로 만들수있음
이류: 본격적으로 이정도 경지가 되면 나름 네임드의 최저선을 만족하며 동시에 이정도 경지에 이르르면 명확하게 '무림인' 이라 불릴수 있는 수준
이류만 되어도 어지간한 단체나 집단이나 정부에서도 정예병력이라 취급하며 어지간한 경지에 이르른 '고수' 소리를 들을수 있습니다
이류중에서도 무학이 좀 쌓이거나 경험이 있으면 문파나 무공을 창설하거나 개발할수 있을 정도. 나름 해당 분야에선 전문가. 교수급의 수준
신체능력으로 비유하듯 말하면 이쯤 되면 슬슬 초인이라 불릴 정도라 일반인이나 삼류 정도의 사람의 몸을 핏죽으로 만드는게 당연하다. 영화에서 흔히 보이는 근접 건카타질을 해대는 정도
일류: 해당 분야와 무공에 있어선 최고점에 다다른 경지. 명명백백한 고수 중 고수이며 평범한 사람이 어릴때부터 평생 단련하고 기연을 잡는다면 다다를수 있다.
어지간한 네임드 문파나 황실에서조차 최정예인력으로 취급되며 사실상 이정도만 되어도 무인으로서는 다다를수 있는 경지로선 부족함이 없다.
흔히 생각하는 슈퍼솔져 캡틴아메리카 같은 피지컬과 힘을 낼수 있는 초인들
이류까지는 그래도 어찌 극한에 이르른 인간이 흉내라도 낼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일류부터는 현실의 인간의 피지컬로 도저히 낼 수 없는 기이한 기예를 선보이는 경지
절정: 명명백백한 초인 인자강 괴물새끼들. 이 경지부터 사실상 인간이라 볼수가 없다.
슬슬 찬바라물 찍는 괴물딱지들로 혼자서 전투기의 화력을 내뿜는 아머드코어의 AC 같은 존재들
작중 사회 위치로 따지면 어지간한 네임드 최상위 문파의 장문인이나 핵심장로, 최강자인 경우도 허다하며 빈말로도 천하제일중 한명에 다다를 가능성이 보일 정도로 취급
분명 중력의 영향을 받는 놈들인데 혼자 바위를 손으로 쪼개거나 공중에서 열번의 공방을 주고받거나, 총으로 쏘면 뭐 죽기라도 할지나 의문스런 경지.(역으로 말하자면, 먼저 총이라도 쏜다면 제압 가능)
초절정: 단독으로 이제 슬슬 드래곤볼 전투씬 찍는 경지. 혼자서 뭐 산을 쪼갰다는둥~ 바다를 갈랐다는둥~ 운석이 떨어지는 수준이라는 둥~
절정까지는 그래도 인간이나 전투병기가 낼수있는 화력을 내뿜는다면 초절정부터는 아예 미사일이나 폭격이나 특정 국면을 초토화 시키는 폭탄급의 위력을 인간 혼자서 낼수 있다.
기의 경지로도 무의식적으로 몸을 감싸 기로 만든 보호막이 숨쉬면서도 나오는 수준에 이르러 그나마 절정까지는 통하던 약점을 노려 기습뒷치기도 쉽게 안통하는 지경
실제로 기로 보호막을 둘러서 피부에 칼을 박는데 칼이 튕겨져 나오는 존재.
작중 위치에선 이런 존재들을 '절대고수' 라 불리우며 강력한 천하제일의 후보로 손꼽힌다.
단 실제로는 이런 경지의 존재가 있다는거 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한명한명의 전력이 아예 군부대 비슷하게 취급되는 경지이며, 움직임 자체가 민감한 상황일땐 아예 전략자산 취급당할 정도
화경: 판타지.
지구가 버그캐라며 쫓아내고 싶어할 수준. 단순한 물리도 아니고 현상을 일부 비틀거나 구부릴 지경의 이상한 힘을 낸다.
양참무에서 흔히 '시스템' 이라고 불리는 숫자의 기준을 벗어나기 시작한 경지로, 중원을 통일한 중국왕조가 어떻게든 모든 힘을 쏟아부으면 제압은 가능
아이러니하게도 사람이 절반 확률로 미친놈이 되곤 한다.
특정 사상이나 자신의 생각 기타등등의 인간화가 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라 보통 사람이 봐도 '인간이 아닌거 같다' 란 느낌도 들오, 슬슬 자아나 인격이 제정신인지 조차 의문이 될 경지
그나마 초절정까진 이득손실이라도 따지고 그러는데
화경즈음 가면 한가지 목표에 매몰된다
현경: 인간이 아니라 세상의 인과와 법칙의 일부가 되어버린 수준에 가깝다
사실 화경조차 이르르면 그냥 더 할것도 없어서 별 의미없는 경지.
서사적인 존재, 수치에서 벗어났다. 이기기 위해서는 더 많고 질적인 서사(속된말로 '어장수')로 맞대결해야 한다
이 시점부터 국가로도 제압이 불가능하다
생사경: System
현계에 발 디딜수 없는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