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69 베오울프 - 루나틱 시티 비밀설정용 (1297)
작성자:베오울프
작성일:2026-02-11 (수) 23:41:35
갱신일:2026-05-16 (토) 15:16:52
#0베오울프(jhx7mNCS3K)2026-02-11 (수) 23:4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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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7원시참피◆jmePlL694i(28d3a186)2026-03-29 (일) 08:50:41
@[칼의 노래 - 77]
-내 소리를 들어라.
내 말에 귀를 기울여라.
나는 내 상처 하나에 사람 하나를,
내 생채기 하나에 아이 하나를 죽였으니,
라멕을 해친 자는 일흔일곱 곱절로 앙갚음을 받는다.
@[어느 위대한 해결사의 공훈]
-자신을 해결사라 자처한 혈귀와 그를 따르는 자식이 있었다.
그들은 흉악한 용의 흉곽에 치명상을 입혔으니, 이 흉터는 여전히 라멕의 낙인으로 남아있다.
그렇기에 라멕은 자식을 만들었다.
그리하여, 라멕은 혼자가 아니게 되었다.
@[이다, 칠라]
-어쩌면, 그녀들과 함께였다면.
용은 다시 인간이 될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녀들은 연약했다.
그렇기에 고통없는 최후를 주려했다.
투발카인은 고통없는 사냥에는 미숙했다.
@[표식]
-3갈래의 표식이 이마에 새겨져 있으나, 그는 별의 주인이 아니라, 별의 포식자이다.
빼앗아야 살 수 있었다.
굶주리는건 원치 않았다.
부모가 입을 줄이고자 자신을 베었을때 가장 먼저 알게 된것이다.
그날 저녁은 혼자였으나, 배불리 먹을 수 있었다.
-내 소리를 들어라.
내 말에 귀를 기울여라.
나는 내 상처 하나에 사람 하나를,
내 생채기 하나에 아이 하나를 죽였으니,
라멕을 해친 자는 일흔일곱 곱절로 앙갚음을 받는다.
@[어느 위대한 해결사의 공훈]
-자신을 해결사라 자처한 혈귀와 그를 따르는 자식이 있었다.
그들은 흉악한 용의 흉곽에 치명상을 입혔으니, 이 흉터는 여전히 라멕의 낙인으로 남아있다.
그렇기에 라멕은 자식을 만들었다.
그리하여, 라멕은 혼자가 아니게 되었다.
@[이다, 칠라]
-어쩌면, 그녀들과 함께였다면.
용은 다시 인간이 될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녀들은 연약했다.
그렇기에 고통없는 최후를 주려했다.
투발카인은 고통없는 사냥에는 미숙했다.
@[표식]
-3갈래의 표식이 이마에 새겨져 있으나, 그는 별의 주인이 아니라, 별의 포식자이다.
빼앗아야 살 수 있었다.
굶주리는건 원치 않았다.
부모가 입을 줄이고자 자신을 베었을때 가장 먼저 알게 된것이다.
그날 저녁은 혼자였으나, 배불리 먹을 수 있었다.
#568원시참피◆jmePlL694i(28d3a186)2026-03-29 (일) 08:58:54
[라멕의 피]
"야발, 너는 가장 나의 피를 짙게 받은 녀석이다. 군림하고 지배하거라.
예의라는 것은 언제나 상대가 지게 하는 것이니 부하들을 목축하여 키워내거라.
그로서 너의 가축들은 너의 훌륭한 전력이 될것이다."
"유발, 너는 언제나 나를 노려보는걸 모르는줄 아느냐? 허나 그 안의 광기는 도움이 될터.
뼈와 살가죽을 구별할 필요가 없다, 너에게는 재능이 있으니 피아니스트 따위가 무엇이냐.
너의 예술은 도시에 퍼져나갈테니, 그또한 이 라멕의 영광이다."
"투발카인, 너는 너무나도 하찮고 역겨우나 재능만이 너를 살릴 이유가 된다.
유물, 전리품, 날개와 뒷골목의 물건들, 그 온갖것들을 넘어설 무기들을 만들어라.
그로서 용서할 가치가 늘어날것이다."
"나아마, 누구보다도 나의 아내들을 닮은, 내가 가장 사랑하는 아이야.
너에게는 그 어떤 죄도 존재하지 않는단다, 죄란 타인이 너에게 저지른 것이지.
그러니 너마저 나를 아주 떠나지 말아다오."
"그렌델, 나의 손자야, 너는 이 라멕을 가장 닮은 아이였지.
어찌하여 그 하찮은 것에게 죽게 된것이냐.
괴로웠느냐, 아니면 후련했느냐.""
"야발, 너는 가장 나의 피를 짙게 받은 녀석이다. 군림하고 지배하거라.
예의라는 것은 언제나 상대가 지게 하는 것이니 부하들을 목축하여 키워내거라.
그로서 너의 가축들은 너의 훌륭한 전력이 될것이다."
"유발, 너는 언제나 나를 노려보는걸 모르는줄 아느냐? 허나 그 안의 광기는 도움이 될터.
뼈와 살가죽을 구별할 필요가 없다, 너에게는 재능이 있으니 피아니스트 따위가 무엇이냐.
너의 예술은 도시에 퍼져나갈테니, 그또한 이 라멕의 영광이다."
"투발카인, 너는 너무나도 하찮고 역겨우나 재능만이 너를 살릴 이유가 된다.
유물, 전리품, 날개와 뒷골목의 물건들, 그 온갖것들을 넘어설 무기들을 만들어라.
그로서 용서할 가치가 늘어날것이다."
"나아마, 누구보다도 나의 아내들을 닮은, 내가 가장 사랑하는 아이야.
너에게는 그 어떤 죄도 존재하지 않는단다, 죄란 타인이 너에게 저지른 것이지.
그러니 너마저 나를 아주 떠나지 말아다오."
"그렌델, 나의 손자야, 너는 이 라멕을 가장 닮은 아이였지.
어찌하여 그 하찮은 것에게 죽게 된것이냐.
괴로웠느냐, 아니면 후련했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