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07 -미래왕의 허공록2- (285)
작성자:보그스◆JEOJlCfVRW
작성일:2026-02-13 (금) 12:52:14
갱신일:2026-02-13 (금) 12:52:14
#0보그스◆JEOJlCfVRW(zf9je8g8R.)2026-02-13 (금) 12: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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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보그스◆JEOJlCfVRW(041ff9c6)2026-03-12 (목) 06: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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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 규율
┏【설정】━━━━━━━━━━━━━━━━━━━━━━━━━━━━━━━━━━━━━━━━━━━━━━━━━━━━━━━━━━━━━━━━━━━━━━━━━━━━━━
살진룡 기르제아가 자신의 제자들이 무총을 떠날 때 내리는 의식이자 영원히 변치 않을 규율.
동시에 무武의 종주이자 시조로서 무의 길을 걷는 모든 무인들이 마땅히 지켜주었으면 하는 3가지의 규율.
이 세상 모든 어리고 여린 것들은 꽃을 피울 수 있는 마땅한 자격이 있다.
가능성이란 아름다운 것이며, 그것을 스스로의 세계로 표현할 수 있는 어린 것들은 귀한 것이다.
설령 미래에 꺾이고 부러질지언정 무를 단련하는 모든 이들은 마땅히 꽃이 피는 그 순간만큼은 존중해야 할 것이다.
무인을 자처하는 모든 이들은, 나의 이름 앞에 맹세하라.
너희들의 의무를 다하겠노라고.
그것이 무의 시조이자 종주인 나 '살진룡 기르제아'가 내리는 무의 규율이다.
신을 만나면 신을 죽이고, 스승을 만나면 스승을 죽일 것이며 부모를 만나면 부모를 죽여라.
무엇에도 얽매이지 말고 오롯이 자신만을 위해 무를, 가능성을 단련하라.
있어야 할 곳에 서 있다면, 해야 할 순간에 서 있다면 투쟁을 망설이지 마라. 그것을 결정하는 곳은 오직 스스로의 정의일지니.
서로의 신념이 부딪힌다면 서로의 무로서 정하라. 다투며 싸우는 혼란스러운 이 땅이야말로 무인들이 살아가는 곳이다. 끊임없이 싸우고 죽여라.
그 끝에 극에 도달하리라.
한번 걷기로 정한 길은 끝까지 걸어라. 그 끝에 세상 전부를 적으로 삼는다면 세상을 베고 걸어라.
1. 무인은 언제나 무엇에도 얽매이지 말고 가능성을 품어야 한다.
2. 무인은 언제나 자신의 정의를 품어야 한다. 설령 타인의 정의를 짓밞는다해도.
3. 무인은 언제나 자신의 신념을 위한 길을 쫓아야 한다. 그 끝에 세상을 벤다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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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 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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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진룡 기르제아가 자신의 제자들이 무총을 떠날 때 내리는 의식이자 영원히 변치 않을 규율.
동시에 무武의 종주이자 시조로서 무의 길을 걷는 모든 무인들이 마땅히 지켜주었으면 하는 3가지의 규율.
이 세상 모든 어리고 여린 것들은 꽃을 피울 수 있는 마땅한 자격이 있다.
가능성이란 아름다운 것이며, 그것을 스스로의 세계로 표현할 수 있는 어린 것들은 귀한 것이다.
설령 미래에 꺾이고 부러질지언정 무를 단련하는 모든 이들은 마땅히 꽃이 피는 그 순간만큼은 존중해야 할 것이다.
무인을 자처하는 모든 이들은, 나의 이름 앞에 맹세하라.
너희들의 의무를 다하겠노라고.
그것이 무의 시조이자 종주인 나 '살진룡 기르제아'가 내리는 무의 규율이다.
신을 만나면 신을 죽이고, 스승을 만나면 스승을 죽일 것이며 부모를 만나면 부모를 죽여라.
무엇에도 얽매이지 말고 오롯이 자신만을 위해 무를, 가능성을 단련하라.
있어야 할 곳에 서 있다면, 해야 할 순간에 서 있다면 투쟁을 망설이지 마라. 그것을 결정하는 곳은 오직 스스로의 정의일지니.
서로의 신념이 부딪힌다면 서로의 무로서 정하라. 다투며 싸우는 혼란스러운 이 땅이야말로 무인들이 살아가는 곳이다. 끊임없이 싸우고 죽여라.
그 끝에 극에 도달하리라.
한번 걷기로 정한 길은 끝까지 걸어라. 그 끝에 세상 전부를 적으로 삼는다면 세상을 베고 걸어라.
1. 무인은 언제나 무엇에도 얽매이지 말고 가능성을 품어야 한다.
2. 무인은 언제나 자신의 정의를 품어야 한다. 설령 타인의 정의를 짓밞는다해도.
3. 무인은 언제나 자신의 신념을 위한 길을 쫓아야 한다. 그 끝에 세상을 벤다하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