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07 -미래왕의 허공록2- (335)
작성자:보그스◆JEOJlCfVRW
작성일:2026-02-13 (금) 12:52:14
갱신일:2026-02-13 (금) 12:52:14
#0보그스◆JEOJlCfVRW(zf9je8g8R.)2026-02-13 (금) 12: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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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보그스◆JEOJlCfVRW(3b95d70a)2026-03-17 (화) 0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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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의劍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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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르제아가 만들어낸 개념이자 무의 극의. 검이란 단어가 들어가지만 창, 도, 활, 맨몸 격투 등 도달하기만 한다면 어떤 무기로도 실현할 수 있다. 검의란 이름이 붙은 건 단순히 기르제아가 검을 썼기 때문.
검의란 어떠한 목적으로 무를 단련했고, 어떤 역사와 노력을 거쳐 어떻게 완성했는가를 의미하는 개념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그러한 검의에 의해 발현하는 시전자의 이능을 말하기도 한다.
검의에 도달한 자는 기본적으로 무엇이든 벨 수 있지만 무엇을 벨 지 결정하는 것은 검의이다.
창조적 능력 없이 단순한 파괴에 특화되어 발현하는 이능력으로, 일반적으로는 벨 수 없는 무언가를 베는 형태로 나타난다. 검의가 베는 대상은 시전자가 어떠한 무武을 추구하는지에 따라 다르다.
예를들어, 칼을 뽑아 베는 과정을 최소화하는 것을 추구한 자가 검의에 도달하게 되면 '과정'을 베고, 그 결과 칼을 뽑지 않고 적을 벨 수 있게 된다.
조아의 혈족들은 기본적으로 자신의 검의를 완성해야 무총 졸업이 가능해진다. 기르제아는 아무 대가없이 검의의 개념을 세상에 뿌렸다. 그리고 검의를 완성한 자들은 좋게든 나쁘게든 세상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사실 검의는 무언가를 베고자 하는 의지가 아니라 원하는 것 이외엔 베지 않도록 제한하는 힘이다. 원래 기르제아가 완성한 이 힘의 원형은 삼라만상 모든 것을 베는 힘이며, 의지로 모든 것을 베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 힘의 끝은 오직 파멸뿐이니, 소수의 강자는 살아남아도 세상은 멸망한다. 기르제아는 그 힘에 검의란 이름을 붙이고 힘을 축소하여 '만상을 베는 것' 이 아닌, 원하는 것 이외에는 '베지 않는 것'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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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의劍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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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르제아가 만들어낸 개념이자 무의 극의. 검이란 단어가 들어가지만 창, 도, 활, 맨몸 격투 등 도달하기만 한다면 어떤 무기로도 실현할 수 있다. 검의란 이름이 붙은 건 단순히 기르제아가 검을 썼기 때문.
검의란 어떠한 목적으로 무를 단련했고, 어떤 역사와 노력을 거쳐 어떻게 완성했는가를 의미하는 개념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그러한 검의에 의해 발현하는 시전자의 이능을 말하기도 한다.
검의에 도달한 자는 기본적으로 무엇이든 벨 수 있지만 무엇을 벨 지 결정하는 것은 검의이다.
창조적 능력 없이 단순한 파괴에 특화되어 발현하는 이능력으로, 일반적으로는 벨 수 없는 무언가를 베는 형태로 나타난다. 검의가 베는 대상은 시전자가 어떠한 무武을 추구하는지에 따라 다르다.
예를들어, 칼을 뽑아 베는 과정을 최소화하는 것을 추구한 자가 검의에 도달하게 되면 '과정'을 베고, 그 결과 칼을 뽑지 않고 적을 벨 수 있게 된다.
조아의 혈족들은 기본적으로 자신의 검의를 완성해야 무총 졸업이 가능해진다. 기르제아는 아무 대가없이 검의의 개념을 세상에 뿌렸다. 그리고 검의를 완성한 자들은 좋게든 나쁘게든 세상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사실 검의는 무언가를 베고자 하는 의지가 아니라 원하는 것 이외엔 베지 않도록 제한하는 힘이다. 원래 기르제아가 완성한 이 힘의 원형은 삼라만상 모든 것을 베는 힘이며, 의지로 모든 것을 베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 힘의 끝은 오직 파멸뿐이니, 소수의 강자는 살아남아도 세상은 멸망한다. 기르제아는 그 힘에 검의란 이름을 붙이고 힘을 축소하여 '만상을 베는 것' 이 아닌, 원하는 것 이외에는 '베지 않는 것'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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