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81 무림요리왕 관련 메모 (578)
작성자:이름없어용◆U6hNrPoPg6
작성일:2026-03-19 (목) 13:09:56
갱신일:2026-08-17 (월) 14:22:41
#0이름없어용◆U6hNrPoPg6(e00557da)2026-03-19 (목) 13:09:56
스포주의!
#258이름없어용◆U6hNrPoPg6(a3b8aa38)2026-03-26 (목) 12:21:40
프롤로그에 들어갈 것
1. 주인공의 현재 상황
2. 과거 회상 시작.
3. 주인공이 '슬픈 일'이 있어서 술 진탕 마셨다
4. 눈 떠보니까 난생 처음보는 곳에 있었다
5. 마치 사극에 나오는 것 같은 배경
6. 이게 꿈인가 싶어서 꼬집어봤지만 아님
7. 일단 주변을 돌아다녀봤지만 역시 이국적임.
8. 설마 이세계 전생을 해버린건가 싶어서 '상태창'을 외치지만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음
9. 일단 말이 통하는거 같으니까 근처 상인에게 여행객이 머물만한 곳이나 돈 벌만한 곳이 있는지 물음
10. 상인이 보기에 옷은 멀쩡하니까 개방 거지는 아닌 여행객이라고 생각해 대충 알려줌
11. 감사를 표하고 돈 벌만한 곳에 갔음.
12. 그러나 신분을 보증할만한 게(관아에서 발급한 통행증이나 신원보증을 해줄 중개인)이 없어서 퇴짜맞음
13. 밤 될때까지 돌아다녀봤지만 고용해주는 사람은 없음. 돌아다니던 중 불량배들한테 걸림.
14. 불량배들한테 몇대 맞은 뒤 불량배들이 칼을 꺼내려는 순간, 훗날 사저가 될 '명아성'이 나타나 주인공을 구해줌.
15. 일단 따라오라며 주인공을 이끌고 커다란 집으로 감.
1. 주인공의 현재 상황
2. 과거 회상 시작.
3. 주인공이 '슬픈 일'이 있어서 술 진탕 마셨다
4. 눈 떠보니까 난생 처음보는 곳에 있었다
5. 마치 사극에 나오는 것 같은 배경
6. 이게 꿈인가 싶어서 꼬집어봤지만 아님
7. 일단 주변을 돌아다녀봤지만 역시 이국적임.
8. 설마 이세계 전생을 해버린건가 싶어서 '상태창'을 외치지만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음
9. 일단 말이 통하는거 같으니까 근처 상인에게 여행객이 머물만한 곳이나 돈 벌만한 곳이 있는지 물음
10. 상인이 보기에 옷은 멀쩡하니까 개방 거지는 아닌 여행객이라고 생각해 대충 알려줌
11. 감사를 표하고 돈 벌만한 곳에 갔음.
12. 그러나 신분을 보증할만한 게(관아에서 발급한 통행증이나 신원보증을 해줄 중개인)이 없어서 퇴짜맞음
13. 밤 될때까지 돌아다녀봤지만 고용해주는 사람은 없음. 돌아다니던 중 불량배들한테 걸림.
14. 불량배들한테 몇대 맞은 뒤 불량배들이 칼을 꺼내려는 순간, 훗날 사저가 될 '명아성'이 나타나 주인공을 구해줌.
15. 일단 따라오라며 주인공을 이끌고 커다란 집으로 감.
#259이름없어용◆U6hNrPoPg6(a3b8aa38)2026-03-26 (목) 13:36:47
16. 주인공한테 일단 밥을 먹이고 사정청취를 함.
17. 사정을 듣고도 무표정이더니 일단 오늘은 여기서 자라며 방을 내줌.
18. 아침이 되자 우선 아침밥 먹이고 주인공보고 따라오라고 함.
19. 가면서 주변을 둘러보니 무언가 무술을 열심히 수련하는 사람들이랑, 다친 사람들과 그를 돌보는 사람들이 보임
20. 계단을 올라 어디 높은 곳까지 오름.
21. 어느 방에 들어서니까 높으신 분으로 보이는 사람이 있음.
22. 자신의 이름을 밝히고 명월파에 대해 설명하는 월호.
23. 주인공의 사정 설명(현대에 대한 얘기 빼고 대충 알아들을 수 있게)
24. 월호는 이제 나가보라고 하지만, 주인고잉 자기는 완전 타지에 홀몸으로 떨어진 거지 신세라면서
뭐든 할테니 제발 여기 붙어있게 해달라고 절을 하며 부탁한다.
25. 월호는 의외로 흔쾌히 승낙하면서, 주인공이 잘하는게 뭔질 묻는다.
26. 주인공은 요리가 자신있다고 말하고, 제일 자신있는 요리를 묻자 볶음밥이라고 답하는 주인공.
17. 사정을 듣고도 무표정이더니 일단 오늘은 여기서 자라며 방을 내줌.
18. 아침이 되자 우선 아침밥 먹이고 주인공보고 따라오라고 함.
19. 가면서 주변을 둘러보니 무언가 무술을 열심히 수련하는 사람들이랑, 다친 사람들과 그를 돌보는 사람들이 보임
20. 계단을 올라 어디 높은 곳까지 오름.
21. 어느 방에 들어서니까 높으신 분으로 보이는 사람이 있음.
22. 자신의 이름을 밝히고 명월파에 대해 설명하는 월호.
23. 주인공의 사정 설명(현대에 대한 얘기 빼고 대충 알아들을 수 있게)
24. 월호는 이제 나가보라고 하지만, 주인고잉 자기는 완전 타지에 홀몸으로 떨어진 거지 신세라면서
뭐든 할테니 제발 여기 붙어있게 해달라고 절을 하며 부탁한다.
25. 월호는 의외로 흔쾌히 승낙하면서, 주인공이 잘하는게 뭔질 묻는다.
26. 주인공은 요리가 자신있다고 말하고, 제일 자신있는 요리를 묻자 볶음밥이라고 답하는 주인공.
#260이름없어용◆U6hNrPoPg6(3da46f48)2026-03-26 (목) 16:50:40
27. 중화요리의 기본 실력을 알 수 있는 지표는 (샤오판)이라고도 한다면서, 자신에게는 손쉬운 일일거라 생각했지만...
28. 1번째로 '웍질을 하는' 중화요리에 필요한 강력한 화력은, 이 시대의 기술력으론 따로 '화로'(설명 첨부)이 필요했다.
29. 그러나 그런 시설은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식당이나 황실 주방과 같은 규모가 있는 시설에서나 가능했으며
30. 그런 화로를 쓸 일이 없는 일반적인 주방에서는 그런 화력을 낼 수 없었다.
31. 2번째로, 현대에서 살다온 주인공은 가스레인지만 써봤지 아궁이같은건 써본적이 없어서 불 조절하는 법이나 사용법을 몰랐다.
32. 그 결과 볶음밥은 '팬의 온도가 너무 낮아 기름이 밥알 내부로 스며들기만 하고 표면에서 튕겨 나오지 못했으며'
'그릇 바닥에 기름이 흥건하게 고여 있고, 먹었을 때 입안이 미끌거리는 상태'가 되었다.
33. 월호는 한 입 먹고 그대로 굳어버린 경직 상태가 되었고, 곧 목으로 넘기더니 이런 말을 한다,
''만독불침의 경지에 이르러, 어떤 독도 통하지 않게 된 내 몸을 일순간이라도 굳게 만들다니... 대단하구나..."
34. 그 말에 주인공은 다시 한번 엎드려 절하며, 요리가 아니라도 무슨 일이든 할테니 제발 살려달라고 빈다.
(동시에 화력만 있었어도...! 라고 생각한다. 이후 복선으로 쓸 것)
35. 한참 정적이 흐르고, 월호는 뭐든지 하겠다고 했으면 후회하지 말라고, 이제부터 사용인으로 쓸테니 각오하라고 한다.
36. 그렇게 시작된 사용인 생활. 화장실 청소는 물론 짐을 나른다거나 하는 잡일을 하며 2개월을 보낸다.
또한 동시에 이 시대의 글이나 아궁이 사용법, 이 시대의 상식같은 것을 배웠다.
37. 그러던 어느날, 월호가 주인공을 부르더니 수정구슬같은 것에 손을 대보라고 한다.
28. 1번째로 '웍질을 하는' 중화요리에 필요한 강력한 화력은, 이 시대의 기술력으론 따로 '화로'(설명 첨부)이 필요했다.
29. 그러나 그런 시설은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식당이나 황실 주방과 같은 규모가 있는 시설에서나 가능했으며
30. 그런 화로를 쓸 일이 없는 일반적인 주방에서는 그런 화력을 낼 수 없었다.
31. 2번째로, 현대에서 살다온 주인공은 가스레인지만 써봤지 아궁이같은건 써본적이 없어서 불 조절하는 법이나 사용법을 몰랐다.
32. 그 결과 볶음밥은 '팬의 온도가 너무 낮아 기름이 밥알 내부로 스며들기만 하고 표면에서 튕겨 나오지 못했으며'
'그릇 바닥에 기름이 흥건하게 고여 있고, 먹었을 때 입안이 미끌거리는 상태'가 되었다.
33. 월호는 한 입 먹고 그대로 굳어버린 경직 상태가 되었고, 곧 목으로 넘기더니 이런 말을 한다,
''만독불침의 경지에 이르러, 어떤 독도 통하지 않게 된 내 몸을 일순간이라도 굳게 만들다니... 대단하구나..."
34. 그 말에 주인공은 다시 한번 엎드려 절하며, 요리가 아니라도 무슨 일이든 할테니 제발 살려달라고 빈다.
(동시에 화력만 있었어도...! 라고 생각한다. 이후 복선으로 쓸 것)
35. 한참 정적이 흐르고, 월호는 뭐든지 하겠다고 했으면 후회하지 말라고, 이제부터 사용인으로 쓸테니 각오하라고 한다.
36. 그렇게 시작된 사용인 생활. 화장실 청소는 물론 짐을 나른다거나 하는 잡일을 하며 2개월을 보낸다.
또한 동시에 이 시대의 글이나 아궁이 사용법, 이 시대의 상식같은 것을 배웠다.
37. 그러던 어느날, 월호가 주인공을 부르더니 수정구슬같은 것에 손을 대보라고 한다.
#261이름없어용◆U6hNrPoPg6(3da46f48)2026-03-26 (목) 16:58:25
38. 수정구슬에 손을 대자, 구슬 안에서 불꽃이 비쳐보이기 시작한다.
39. 월호는 웃으면서, 화공에 재능이 있다며 오늘부터는 무공 수련도 같이 한다고 말한다.
이 뒤 내용: 활주술 개발, 화공을 요리에 쓰는 모습 등 무공에 익숙해진 모습.
++그리고 월호한테 자길 원래 세계로 되돌려보내는 방법을 찾아달란 장면을 연출하기 위해
앞에 자기 정체 밝히는 씬을 넣을 것.
++사저나 다른 사람들과 친해진듯한 묘사 넣기, 사저의 귀찮은 성격 묘사하기
+++1년이 지난 후에 이류(하)or삼류(상)이 된 주인공이 외로움에 그만 술마시고 술주정부리다가
스승의 주먹 맞고 눈을 떠보니까 하북이었던 묘사 넣기
39. 월호는 웃으면서, 화공에 재능이 있다며 오늘부터는 무공 수련도 같이 한다고 말한다.
이 뒤 내용: 활주술 개발, 화공을 요리에 쓰는 모습 등 무공에 익숙해진 모습.
++그리고 월호한테 자길 원래 세계로 되돌려보내는 방법을 찾아달란 장면을 연출하기 위해
앞에 자기 정체 밝히는 씬을 넣을 것.
++사저나 다른 사람들과 친해진듯한 묘사 넣기, 사저의 귀찮은 성격 묘사하기
+++1년이 지난 후에 이류(하)or삼류(상)이 된 주인공이 외로움에 그만 술마시고 술주정부리다가
스승의 주먹 맞고 눈을 떠보니까 하북이었던 묘사 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