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14 대능환생 메이킹 모음집 (143)
작성자:보그스◆JEOJlCfVRW
작성일:2026-07-20 (월) 04:35:52
갱신일:2026-07-20 (월) 07:25:30
#0보그스◆JEOJlCfVRW(904c040b)2026-07-20 (월) 04:35:52
#61보그스◆JEOJlCfVRW(a5c2ee60)2026-07-22 (수) 09: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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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히메우라 세라[姫浦瀬良/セラ](인스턴트 불릿)
종족: 인간
경지: 원영기
소속: 커스 스토리(저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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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처 대사: "아. 터트리고 싶다. 폭팔하면서 나오는 살을, 피를, 뼈를 그리고 바닥에
남은 삶이 사라진 흔적을 너무나도 보고 싶다. 이번 업무 대상을 빨리 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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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설정
- 커스 스토리의 4명의 이사 중 한 명. 사람이 터지며 피나 살, 여러 부품들이 터져나가는 풍경과 그 흔적을 좋아하는 맛 간 수선자이다.
- 본래 이런 미친년은 아니었다. 오히려 자경단 활동을 할 정도로 선한 인물이었다.
그러나 어느 강력한 범죄자에게 잡혀 범죄자 집단에 포획당하고 세뇌,타락 고문을 받는 바람에 맛이 좀 많이 갔다.
그녀를 이 사태로 만든 세력은 타락시켜 자신들과 함께 하게 만들려고 했던 모양인데 상상 이상으로 맛간 바람에 세뇌가 통하지 않고
그 과정에서 강해진 히메우라 세라에게 전부 산산조각 났다.
- 그나마 동료인 커스 스토리 인원을 터트리지 않으려고 열심히 참는 것이 그나마 남은 선한 마음의 흔적이다.
다만 참는 것이기에 상대쪽에서 자극하거나 틈이 보이면 위험하다.
- 전투 스타일은 각종 저주 투사체를 날려 디버프를 쌓은 상대방을 저주 얽힘과 저주 폭팔로 터트리는 것이다.
- 사실 그녀는 자기 혐오조차 느끼지 못할 정도로 타락한 상태이지만 오히려 그 점때문에
예전의 자신 영웅-사람을 살리는 자- 가 되지 못한다는 것을 서글퍼 하고 있다.
그렇기에 자신이 영웅이 될 수 없다면 누가봐도 잔혹하고 미친 악당-자신-을 죽일 영웅을 언젠가 만나기를 무의식적으로 바라고 있다.
이점 때문에 자세히 말하지 않았지만 커스 스토리 인원들에게 자신을 죽인 자에게 복수해주지 말아 달라고 은연 중에 말하고 다닌다.
"언제였더라. 아 그래 날 지원해준 이들도 죽고 잡혀간 그날. 난 어느 아지트에 감금됬어. 고문이 정말 아팠지. 정신 주무르는 술법들도 많이 힘들었고
그래도 나 정말 열심히 버티었다. 살의 증폭 약물을 맞아도, 몇 일 굶더라도 잡혀온 일반인을 죽이는 것을 참고 차라리 날 죽이라 소리쳤을걸
그러자 그들도 쨔증났는지 아무것도 안 보이는 공간에 이상한 액체와 함께 몇일 가두더라. 아무 빛도 없는 공간에서 얼마나 오래 있었는지 몰라.
그러던 어느날 틈이 생긴 거야. 그때 탈출하다가 무심코 그곳을 경비하고 있던 범죄자를 터트렸던가. 그런데 터지는 모습이 마치 슬로우 모션처럼
느꺼졌어. 자경단 시절이라면 역겨움을 느꺼졌을 거고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복수에 대한 해방감을 느꼈겠지. 근데 내가 느낀 것은 그 어느 것도 아닌
머리가 떨릴정도의 황홀함이었어. 정신차려 보니 그곳에 있던 이들은 모두 내가 터트린 뒤였어. 잡혀온 민간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아마 전부 죽었겠지.
그 후 자경단 활동은 때려치고 사람을 터트리는 용병일을 하고 있지. 자 이제 궁금중이 끝났어? 그럼 이제 죽을 시간이야."
-목표 대상을 터트리기 전 과거를 묻는 질문에 대한 답
주요 공법 및 술법:
- 저주 얽힘: 자신이 상대에게 건 저주를 서로 얽히게 만들어 저주 효과를 증폭시킨다.
- 저주 폭파: 상대에게 쌓인 저주를 한번에 폭주하게 만들어 영적,물리적 폭팔을 일으키는 술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