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능환생 메이킹 모음집

#13414 대능환생 메이킹 모음집 (143)

#0보그스◆JEOJlCfVRW(904c040b)2026-07-20 (월) 04:35:52
#82보그스◆JEOJlCfVRW(bd68b6a1)2026-07-23 (목) 05:2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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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토비라마 (A・0・記号 > N > NARUTO > 木ノ葉隠れの里(火の国) > 千手扉間I)
종족: 인간
경지: 원영기 -중-
소속: 잠룡굴 (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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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처 대사: "걸렸구나 비열베기!(찌르기로 공격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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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설정:

음수 중 가장 최고참이자 잠룡굴의 최대 전력으로 치안을 담당하며 암시장의 최소한 질서를 지키는 존재다.

대체로 음수 자리를 정하거나 처분하는 전권을 쥐고 있으며,
그가 요구하는 음수의 기준은 '지닌 강함과 추구하는 목표가 필연적으로 잠룡굴의 보존으로 향하는가'이다.

어차피 세상에 악은 계속 나타나기에 완전히 뿌리뽑을 수 없으며,
최소한의 질서마저 사라지면 구룡성채 밑바닥은 통제 불능의 혼란에 빠질 뿐이라는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

음지에는 음지 나름의 생존 규칙이 필요하다고 믿으며,
스스로가 비열하고 냉혹할지언정 암시장이 상멸하지 않고 유지되는 최소한의 울타리 역할을 자처한다.

평소에는 가면이나 수중 환영 뒤에 숨어 스스로 모습을 드러내는 일이 거의 없다.
만약 그가 당신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면, 그것은 오직 당신을 암살 표적으로 삼았기 때문이다.

잠룡굴 내에서는 "토비라마의 눈에 띄지 않으면 암시장에서도 무사히 살아남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실질적인 대부 역할을 맡고 있다.

구룡성채의 혼란 속에서도 최소한의 상거래와 생존이 가능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철저하고 냉혹한 집행 능력을 보여준다.

원영기 수준의 수속성 공법을 응용 주변의 습기와 영기를 섞어 상대를 기습적으로 교란하고 빈점을 찌르는 변칙 전투에 특화되어 있다.

자존심이나 보여주기식 격식은 철저히 배제하고, 최소한의 공력 소모로 상대를 제압하거나 확실하게 제거하는 실용주의적 살상술을 고수한다.

"걸렸구나 비열베기!"라는 대사와 함께 가하는 찌르기처럼, 언어적 기만과 기습을 주된 전투 방식으로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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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생구자나 외부 마도 세력의 침범에는 정면 대립을 피하지만,
잠룡굴 전체의 생존을 위협하거나 내부 질서를 파괴하는 개입에 대해서는 같은 음수라도 주저 없이 처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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