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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탄포 개인 자료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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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4키리탄포 개인 자료판

작성자 키리탄포◆KFCK7q1s5S작성일 2025-03-11 (화) 01:38:50갱신일 2025-10-06 (월) 06:12:51
기타 연재어장 및 ORPG 플레이 등 기록 정리용
닝겐이 만들어준 칼 휘두르는 AA는 야루요미에 업로드 된 상태
『신성 레벨』

- 1레벨부터 시작하는 플레이어의 총합 레벨.
- 필멸자들의 신앙심과 신으로서의 권위가 신성 레벨의 경험치로 취급된다.
- 보유한 『영역』을 비롯한 플레이어의 행동과 간섭에 따라 복잡한 과정을 거쳐 신성 레벨 경험치가 계산된다.

- 레벨이 1 상승할 때마다 신성 자원 보유 상한이 10배씩 늘어난다.
- 1명의 신도는 기본적으로 신성 자원 1에 해당하는 취급이나, 이는 '최소 보정'에 가깝다.

- 플레이어가 신의 이름으로 한 예언이 어긋나거나 강신 상태에서 패배하는 등 신위에 흠집이 갈 경우 신성 레벨 경험치가 하락한다.
- 경험치가 크게 하락해 1레벨의 기본치 미만으로 떨어지게 되면 0레벨, 【봉신封神】 상태가 되어 상대 플레이어의 소지 아이템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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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 신성 자원을 직접 소모해 이하의 행동이 가능하다.
  ├ 자신을 신앙하는 지성체의 인지범위 내에서 『영역』을 통해 물리현상을 일으킨다.
  └ 물리적 실체가 불필요한 《능력》을 직접 사용한다.

§ 자신을 신앙하는 지성체에게 신성 자원을 소모해 이하의 간섭이 가능하다.
  ├ 플레이어가 알고있는 《능력》을 각성시키거나 보유한 『영역』의 「축복」을 부여한다.
  └ 대상 지성체의 오감을 통해 정보를 전달한다. 꿈을 통한 간섭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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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6

§ 「교단」 시스템이 개방된다.
  ├ 「제단」과 「예식」, 「공물」이 갖춰진 집단활동을 「제사」로 지정할 수 있다.
  ├ 「성직자」의 지정 및 「교리」의 확립이 가능해진다.
  └ 위 요소들을 사용한 플레이어의 행동은 신성 자원 소모가 감소한다. ※효율화 중첩 가능.

§ 신성 자원을 소모해 「예언」이 가능하다.
  ├ 미래에 특정한 사건이 발생하리라는 선언을 공개적으로 선포, 지성체들에게 전파시킨다.
  ├ 「예언」은 플레이어가 스스로에게 내리는 퀘스트로, 선언시 '달성 기한'을 필수적으로 내포해야 한다.
  └ 플레이어의 「예언」은 그 난이도에 비례해 신성 자원의 '상한'을 '점유'한다. ※결과에 관계없이 「예언」 종료시 해제.

§ 『신성 레벨』 Lv.1의 공용 능력이 지정할 수 있는 대상이 더 넓어진다.
  ├ 자신을 신앙하지 않는 지성체를 지정할 수 있다.
  └ 「제사」나 「예식」을 통해 사물 등 지성체가 아닌 존재나 비 지성체 동식물도 지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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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1

§ 자신을 신앙하는 지성체에게 강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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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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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21

§ 자신의 육체를 생성해 물질계에 현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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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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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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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

「성직자」
「교리」

「제사」

「제단」
「예식」
「공물」

「예언」
『영역』

- 다른 말로는 '신성의 형태'.
- 22가지 《능력》과 10개의 '성지' 이전에 이미 존재했던, 세계를 구성하는 법리.
- 필멸자가 감각으로 인지할 수 있고 실체가 존재하는 것을 관리할 수 있는 플레이어의 권능.
- 레벨의 형태로 제공되며, 1레벨부터 10레벨까지 존재한다.
- 복수의 플레이어가 동일한 『영역』을 보유하는 것 역시 가능하다.
- 1레벨, 4레벨, 7레벨, 10레벨에 특수한 보정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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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 소규모의 물리현상을 일시적으로 발생시킨다.
  ├ 『영역』의 레벨과 신성 자원 소모에 비례해 해당 『영역』이 지정하는 대상을 조작한다.
  ├ 각각의 조작 자체는 지성체 개인이 노력해 가능한 변화(일work) 혹은 움직임(운동motion) 수준의 출력(힘force)만 발생한다.
  ├ 다만 신성 자원의 소모를 통해 전조 없이 물리현상을 일으키므로 자연상에서 불가능한 결과물도 일으킬 수 있다
  └ 동일한 조작을 한 방향으로 반복해서 사용하거나, 복수의 『영역』을 동시에 복합적으로 사용하는 것처럼 응용방법은 다양하다.

§ 「축복」을 관리한다.
  ├ 『영역』이 지정하는 대상의 물리적 성질을 추출하거나 극대화해 「축복」을 개발, 가공하고 그 성질을 부여할 수 있다. 모든 시도는 기록된다.
  ├ 한 번 부여한 「축복」은 회수할 수 없으며, 유전성질과 비슷한 형태로 《능력》과 무관하게 정착한다.
  ├ 지성체가 「축복」을 받으면 그 결과물은 유전되며, 외형의 변화를 동반하는 감각이나 체질 등 신체적인 강화나 변이가 일반적이다.
  ├ 대를 이어 내려가다 변이하거나 다른 「축복」과 결합하며 새로운 형질을 얻기도 한다.
  └ 이러한 「축복」의 변화 역시 기록할 수 있다. ※아직은 기록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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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4

§ 대량의 신성 자원을 소모해 확대된 물리현상을 발생시킨다.
  ├조작 가능한 물리현상의 범위가 확장되어, km단위 밖에서도 관측될 규모의 국지적 자연현상을 수 분동안 지속시킬 수 있다.
  └ 『영역』의 권능을 부여, 위 현상을 임의로 발생시키는 도구를 생성할 수 있다.

§ 「축복」을 더욱 관리한다.
  ├ 『영역』이 지정하는 대상의 물리적 성질 뿐 아니라 인식과 공감각 판단 등 관념적인 성질도 「축복」으로 가공할 수 있다.
  ├ 대를 이어가며 변화한 「축복」의 기록을 사용할 수 있다. 즉, 기록된 변화와 결합, 성장을 취사선택할 수 있다.
  └ 『영역』의 물리적 성질에 기반한 「축복」이 주로 신체에 적용되듯, 관념적 성질에 기반한 「축복」은 주로 정신과 영혼에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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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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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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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상위 영역』

- 32명의 플레이어, 그 중 후발대 10인의 마지막 하나까지 모두 정착한 순간으로부터 10년 후부터 개방.
- 6레벨 이상의 『영역』을 5개 조합, 소비해 만들어내는 포괄적인 권능에 해당한다.
- 관념적이거나 가상의 개념 역시 대상으로 삼을 수 있다.
- 복수의 플레이어가 같은 이름으로 정의된 『상위 영역』을 가지더라도, 제작에 소모한 『영역』의 레벨과 종류에 따라 효과는 천차만별.
- 소모한 하위 『영역』은 재획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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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영역』

- "탈락하지 않은 플레이어 전원"이 『상위 영역』을 2개 이상 보유한 순간부터 개방되는 기능.
- 복수의 『영역』들과 『상위 영역』을 한꺼번에 소모해 통합시켜야 하며, 『영역』으로 『상위 영역』을 만들었을 때와 달리 이때는 재획득이 불가능.
- 이미 정해진 몇 개의 목록에서 한 플레이어가 1개만 획득할 수 있다.
- 타 플레이어가 이미 획득한 『절대 영역』은 다른 플레이어가 획득할 수 없다.
공개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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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The Fool 【미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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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e Magician "죄의 원리"
극단적인 감정에 매몰되는 것으로 감정 그 자체를 점으로 찍는 마음의 힘.
이러한 점을 여러 개 찍으면서 이어붙여, 점 선 면 입체를 거치는 것으로
감정의 충돌이 일으킬 결과를 즉시 가져오는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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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The High Priestess "등가교환"
물리적·화학적 변화에 들어가는 에너지를 소모하는 것으로 사물을 다른 사물로 바꾸는 능력.
필멸자들은 신앙심이나 번제물을 에너지로서 소모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신들은 신성 자원을 사용하는 것으로 비물질적 요소나 관념마저 치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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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The Empress "구르메 세포"
섭식을 통해 충분한 영양분을 누적하거나, 일정 이상으로 미각에 대한 자극을 겪을 경우 성장하는 체질.
근본적으로 존재의 격이 상승하는 형태에 가깝기에 다른 능력의 위력도 상승시키며,
무엇보다 성장에 비례해 외형이 아름다워진다.
일정 단계까지의 성장은 유전되나 상한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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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The Emperor "군령자"
한 육체에 복수의 영혼이 존재하는 개체. 단순한 빙의나 해리성 정체감 장애와는 다르다.
여러 영혼들이 모두 서로의 기억과 정보를 공유하고 하나의 육체를 합의 하에 다루는 개념에 가깝기에,
특정 영혼의 정체성이 돌출된 모습을 보일 수는 있으나 결국 그 모두가 한 명의 군령자다.
한 번 군령이 된 영혼들은 서로 분리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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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The Hierophant 【미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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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 The Lovers "뉴타입"
주변의 타인이 생각하고 기억하는 심리에 감응하여 공감하는, 매우 뛰어난 거울신경과 제육감이 이능의 형태로 확장된 감각.
기본적으로 특정인에게 내보내는 형태가 아니라 자신 주변의 모든 사념을 무차별적으로 수렴시키는 형태다보니 명상을 통한 부동심을 중요시 여긴다.
뛰어난 뉴타입 능력자는 '네가 보는 나'의 심상을 읽어들이는 식으로 거듭하고 거듭해 완전히 심리를 통합하는것도 가능하다.
마커나 군령자와는 다르게, 일방적인 사념 수렴임에도 의지에 따라 멈추거나 더 깊이 향할 수 있다는 특징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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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I The Chariot "3대 패기"
자신의 존재감과 의지를 의식적으로 끌어내고 물리력으로 바꿔 사용하는 능력.
그 본질은 자기확신과 카리스마의 실체화로, 숙달되면 다른 능력의 본질과 발현에도 간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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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II Strength "풀브링"
자신의 영혼을 인지하고, 그를 통해 자신 주변의 영혼을 동조시켜 증폭·사역하는 능력.
나무와 들풀부터 벌레, 흐르는 바람과 흩뿌려지는 빗방울까지 포함해 생물·무생물 가리지 않고 모든 존재의 영혼의 힘을 강화한다.
증폭·사역·강화의 기점이 되는 각자의 영혼이 세계를 어떻게 인지하냐에 따라 사용자마다 각기 다른 형태로 발현되며,
그 본질을 이해하고 이름붙이는 것으로 불안정한 능력을 확립하고 벽을 넘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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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X The Hermit "미스틱 아츠"
현실과 겹쳐져 있는 이면의 다른 세계에서 힘을 빌려와 가공하는 것으로 다양한 결과를 이끌어내는 체계.
빛나는 도형을 만들어내 그 형상들을 휘두르며 무투와 함께 사용하는 모습이 흔하다.
빌려오는 이면의 종류에 따라 기오막측한 공능을 사용할 수 있기에 아직 그 한계가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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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Wheel of Fortune 【미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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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 Justice "정의 무구"
자신이 하는 것이 사적 제재라 인정하면서도 강한 의지로 선을 넘지 않도록 절제하는 확고한 신념과 정의를 요구하는 능력.
자신에게 최적화된 무기를 생성해 적대자의 업보에 따른 추가 피해를 주는 능력을 얻는다.
처단한 악인의 숫자와 사용자의 정의감, 선업에 따라 매 순간순간 그 위력이 변화하는 도구의 형태를 띈 능력이기에
정의 무구 사용자가 타락하면 무구는 사용자를 떠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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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I The Hanged Man "퀑"
임계점 이상의 물리적 오류를 품은 초능력자.
이 능력을 포함한 22능력이 있기에 물리법칙은 불안정한 면모가 있으며, 만물에는 미세한 오류가 존재한다.
이러한 오류가 일정 이상 누적된 체 자아를 보유한 존재는 그 성장과 함께 초상능력이 드러난다.
수련하더라도 그 출력이 늘어나거나 새로운 능력을 얻는 것은 불가능하며 오로지 제어력만 상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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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II Death "악마의 계약"
서로 다른 위상의 존재가 상호 동의 하에 거래한다는 증거를 시스템에 남기는 행위.
각각의 플레이어, 신들은 서로가 다른 위상으로 취급된다.
상호 동의라는 조건만 갖춰진다면 불공정 계약이라도 플레이어가 사용하는 시스템을 거쳐 절대준수를 강제하므로,
각 항목의 정의를 철저하게 서술하고 기준을 정해둘 필요가 있다.
몇몇 존재들은 자신과의 계약을 매개하는 '행위'를 미스틱 아츠 등 다른 능력에 뒤섞는 것으로 다양한 목적을 위해 암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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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V Temperance 【미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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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V The Devil "에비히카이트"
특수한 조건과 제물을 요구하는 무구, '성유물'을 자신의 혼백과 이어붙여 일부 제약을 벗어나거나 무시하는 능력.
이 과정에서 사용자가 성유물을 지배하는만큼 성유물 역시 사용자를 침식한다.
상호간의 연동이 강해질수록 성유물과 사용자 양측 모두가 한계를 넘기 시작하며,
특정 임계점을 넘어설 시 새로운 해석을 덧붙이고 조건을 확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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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VI The Tower "마커"
관측한 지성체들의 의식과 사고에 접속해 그 모두를 하나로 연결하는 유물.
영향받는 모든 지성체들은 마커를 떨군 신이 바라는 방향으로 사고와 행동이 유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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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VII The Star "무공"
자연의 기운을 호흡으로 축적하고 체내의 흐름을 따라 움직이는 것으로 특수한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기술.
주로 '내력'이나 '내공'으로 불리는 이 에너지를 다시 체내의 흐름에 따라 유도하고 순환시키는 것으로
신체능력을 상승시키고 자연의 힘을 빌려오거나 따라하는 등 단련된 육체를 매개로 다양한 능력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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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VIII The Moon 【미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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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X The Sun "겟타선"
빛의 형태를 한 진화와 성장의 힘. 특정한 의식을 통해 겟타선을 내뿜는 도구를 얻거나 체내수용한계를 상승시킬 수 있다.
다만 겟타선을 통한 진화는 결국 적응과 생존에 특화되어 있기에, 언제나 육체의 급작스런 변화를 불러온다.
심리상태나 고통에 대한 내성, 영혼과 육신의 연결 등 따져야할 조건은 많지만 그러한 반대급부를 견딜 수 있다면 빠른 성장을 제공하는 힘.
이러한 진화와 적응, 성장은 개체별로 특화되며 유전되지 않으므로 종의 범위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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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 Judgement "이매진 브레이커"
모든 능력을 거부하고 원래 있어야 할 형태로 되돌리는 쐐기.
사용자는 신에게 받은 축복이나 스스로가 보유한 능력마저 전부 막히지만, 이 능력 역시 성장하는 것이 가능하다.
특정 조건을 걸어 능력의 일부만 봉인하거나, 특정 구역 전체에서 신의 간섭마저 막는 등 다방면으로 사용하는 것이 가능.
하지만 신앙을 가진 지성체들은 선조들이 신께 받은 축복을 유전적으로 물려받기 때문에, 잘못 사용하다가는 영구적인 장애를 얻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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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I The World 【미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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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륙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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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섯 플레이어의 시작지점

①: '리자 에스테렐라' 포인트. 도시 없음, 사건으로부터 이미 70일정도 지난 상태.
②: '이즈간다의 센시' 포인트.
③: '종려' 포인트. ○ 4개와 함께 "바다의 다섯 별"에 해당하는 도시들 중 하나.
④: 현 위치. '엔토마 바실리사 제타' 포인트.
마츄포칼립투스 유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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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적지 진입, 답파자 구현, 안심원 대면, 무기고 물품고 탐색, 튜토리얼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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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중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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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더 푸사르크》
흔히 룬 문자로 알려진 그것으로, 여러 바리에이션 중 가장 오래된 버전. 총 24문자로 이뤄진다.
ᚠᚢᚦᚨᚱᚲ로 이어지는 첫 6문자가 futhark로 읽히기에 푸사르크라 칭해진다.

독일어 이상으로 각 단어가 서로의 접두사/접미사 역할을 할 수 있어, 길게 늘여쓰면 띄워쓰기 없이 문장으로 구성할 수 있다.
문자의 획을 이어붙여 단어를 하나의 도형으로 그려낸 것을 바인드 룬이라 부른다. 문자를 겹쳐쓰는 형태도, 세로획을 중심으로 길게 늘여쓰는 형태도 가능.



1. 【 ᚠ 】 - 페후(f) /ɸ/, /f/

'가축(livestock)'을 의미하는 문자. fä(스웨덴어), vee(네덜란드어), Vieh(독일어), fé(옛 북구어), feoh(옛 영어) 등에 그 흔적이 남아있다.
직접 목축하는 동물, 특히 소를 비롯한 가축(cattle)으로부터 의미가 확장되어 '사유재산'의 의미를 가진다.
현대 영어의 fee에도 의미가 이어져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기 위해 내야하는) '가치'나 '대가'로 쓰일 수 있다.



2. 【 ᚢ 】 - 우르즈(u) /u(ː)/, /ø/나 /œ/ 등의 발음에도 대응됨

'소(오록스)'와 물을 의미하던 문자. 이후 옛 북구어에서는 추운 날의 이슬비/눈이나 단조 후 슬래그에 남은 찌꺼기 등으로 확장되었다.
페키니아 문자 바브에서 그리스 문자 입실론(웁실론)Υυ을 거쳐 라이티아어 문자로 쓰이며 위아래가 뒤집힌 형태가 우르즈로 이어졌다 추정된다.
유사한 의미를 가진 타 문자가 존재하기에 보통 '오록스'를 나타내는 의미로 쓰인다.

'물'을 나타내는 타 문자는 '호수'나 '비'로 사용되고, '짐승'을 나타내는 타 문자는 '가축/재산', '엘크', '말' 등으로 쓰이는 점에서,
이 문자가 '물'과 '오록스'를 의미하게 된 어원을 '뻗어나간다'는 의미로 보고 '강물'을 나타낼 때 쓰기도 한다.



3. 【 ᚦ 】 - 투리사즈(th/þ) /θ/, /ð/

'거인'을 의미하는 문자. 목요일(Thursday)의 어원이기도 하다. þurisaz는 후일 þurs(thurs)가 되었으며, 달리 '토르'로 여겨진다.
고대 시구에서 이 문자를 해설하며 이미르나 우트가르다 로키를 칭송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내용으로 표현했다.
파생해 '힘'이나 '파괴'를 표현하는데도 사용 가능.



4. 【 ᚨ 】 - 안수즈(a) /a(ː)/

'신'을 의미하는 문자. 후일 옛 영어에서는 달리 참나무나 물푸레나무를 표기하는데도 사용되었다. 작물(wheat)을 표기할때도 사용되었다는 추측이 존재한다.
애시르 신족의 오딘을 달리 부를 때 이 문자로 표기하기도 했으며, 곧 '위대함'을 뜻한다.



5. 【 ᚱ 】 - 라이도(r) /r/

'탑승(ride)'을 의미하는 문자. 파생되어 여행이나 마차를 의미하기도 한다.



6. 【 ᚲ 】 - 카우난(k/c) /k/

'(위)궤양'이나 '횃불'로 여겨지나, 최초의 의미는 불명. 케나즈(kenaz)로도 알려져 있는 문자.
그 모양으로부터 후일 c 문자가 만들어졌다 여겨지기도 하며, 엘더 푸사르크가 아닌 후대의 소 푸사르크에서는 【 ᚴ 】로 표기한다.
창백함, 밝게 불태우며 퍼짐, 치명적임, 너무 고통스러워 부끄러움도 잊게 함 등의 요소로 해설된 시구가 존재한다.



7. 【 ᚷ 】 - 게보(g) /g/

'선물(gift)' 혹은 '상냥함'을 의미하는 문자. 이후 옛 영어에서 기푸(Gyfu)나 가르(Gár) 정도로 발음이 변화한다.
가르로 발음되며 형태가 바뀐 【 ᚸ 】은 '창'을 서술하는데 사용었으며, 한참 나중의 근현대 신지학의 상징으로도 사용되었다.



8. 【 ᚹ 】 - 운조(w) /w/

'즐거움(joy)'이나 '행복/희열(bliss)'을 의미하는 문자로, 이후 옛 영어에서는 【 Ƿ/ƿ 】로 형태가 바뀌며 윈(Wynn)으로 발음된다.
이를 제대로 다룰 수 있다면 고통/슬픔/강박(긴장)을 느끼지 않으며 충분한 안전을 얻으리라는 시구가 존재한다.



9. 【 ᚺ/ᚻ 】 - 하갈라즈(h) /h/

'(이슬)비'를 의미하는 문자. 가로지르는 선이 1개인 문자와 2개인 문자가 있는데, 대륙에서는 대각선이 2개인 문자를 주로 사용했으나 스칸다나비아에서는 1개인 문자만 사용했다.
아예 N이나 И 형태로 사용된 변형도 존재했는데, H처럼 가로선이 아닌 대각 방향으로 가로지르기만 하면 상관없었다 추정된다. 역방향이 없을?듯
후일 소 푸사르크에서 【 ᚼ/ᚽ 】으로 변화했으며, '차갑고 물에 녹는,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천상의 곡식'으로 해설한 시구가 존재한다.



10. 【 ᚾ 】 - 나우디즈(n) /n/

'필요(부족)', '고난(고통)'을 의미하는 문자. 넘어설 수 있는/넘어서야만 하는 역경으로서 서술되는 경우가 많다.
시그드리파(발키리 브륀힐드)는 시구르드에게 이를 '맥주의 룬'이라 말하며, 밀회 중 배반당하지 않고자 한다면 술잔과 손등, 손톱에 새기라 조언한다.
'헌티드 스쿨 - 콘크리트 라비린토스'에서는 묠니르를 소환하는데 사용되었다.



11. 【 ᛁ 】 - 이사(i) /i(ː)/

'얼음'을 의미하는 문자. 이사즈(isaz)라는 발음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후일 이스(Íss)로 명칭이 변화했지만 형태는 늘 동일한 세로선 하나. 하갈라즈에 이어 얘도 역방향이 없으리라 추정.
바인드 룬을 일직선으로 표기할 때 심심하면 등장하는 녀석. 차갑고, 투명하고, 변화(강/파도) 이전의 표상이라는 점에서 위기의 예지를 암시하는 것으로 서술되는 모습도 등장한다.



12. 【 ᛃ 】 - 제라(j) /j/

'계절(의 변화)', '수확'을 의미하는 문자. 확정되어 '(한) 해', '풍족함'을 나타내기도 한다.
후일 필기 편의상 변화가 반복되며 필기체가 이어진 끝에 옛 영어에서는 【 ᛡ/ᛄ 】로, 소 푸사르크에서는 【 ᛡ/ᛅ/ᛆ 】로 변형된 모습을 보인다.
옛 영어(앵글로-색슨 룬) 시점에서 이미 하갈라즈나 나우디즈와 뒤섞이는 등 번역의 난해함을 가져오기도 했다.
이쪽은 나우디즈와 좌우가 반대라 그나마 다행....이라기엔 아예 소윌로까지 섞이면서 이정도로 분석되는데 오랜 기간이 걸렸다고...



13. 【 ᛇ 】 - 에이와즈(ï/æ) /ɛː/, /æː/

'주목나무'를 의미하는 문자. 이하즈/에하즈(īhaz/ē²haz)나 이와즈/에와즈(īwaz/ē²waz)로 발음된 기록도 존재한다.
현재는 주로 에이와즈로 알려져 있으며, Eihwaz로 쓰이지만 옛 영어 표기법대로는 Eihaz가 더 올바르다는 해설이 있다.
과거 모 연구자는 【 ᛁ 】와 【 ᛃ 】의 바인드 룬으로 시작했다가 분리되었으리라는 이론을 제시했다.
거친 껍질을 가지고 땅에 단단히 파고들어 굳세게 버티는, 화마로부터의 수호자이자 모국의 기쁨이라 말하는 시구가 존재한다.



14. 【 ᛈ 】 - 페르쯔(p) /p/

'배(pear)나무'를 의미하리라 추측되는 문자로, 페르쯔(Perþō/Perþ-)로 알려져 있다. 후대의 옛 영어에서는 페오(르)쯔(Peorð) 정도로 발음된다.
Peorð로부터 돌아가 페르쯔라는 발음이 추정되었으며, 페르싸즈(perþaz)로도 추정된다.
후대의 소 푸사르크에서는 소실되었다.



15. 【 ᛉ 】 - 알기즈(z) /z/

'엘크'를 의미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문자. 달리 엘하즈(Elhaz)로도 불리며, 각각의 룬 문자의 이름을 포함하여 수많은 북구 어휘가 /-z/ 발음으로 끝나기에 자주 발견된다.
상하 반전 형태와 함께 두 가지 모양으로 발견되곤 하며, 벼와 비슷한 사초과 식물(elk sedge)을 지칭하는 것으로도 여겨진다.
옻나무의 친척으로서 사초과 식물의 잎은 날카로운 비늘 모양을 하고 있기에, 알기즈 문자를 설명하는 앵글로-색슨 시구에서는 붙잡는 사람의 피를 빨아마시는 물가의 식물로 해설했다.
소 푸사르크에서는 에이와즈의 의미와 섞이며 '주목나무'를 의미하게 되었다.

이후 19세기 오컬티스트의 해석을 거쳐 나치들이 사용하는 등 여러 변용을 거치더니 메탈 장르 음악에서도 사용되는데,
'생명(life)의 룬'과 '죽음(death)의 룬'이라는 상반된 의미를 동시에 보유하며 멋대로 사용되곤 한다.



16. 【 ᛊ/ᛋ 】 - 소윌로(s) /s/

'태양'을 의미하는 문자. 이후 옛 영어로는 시겔(Sigel), 옛 북구어로는 솔(Sól)로 발음된다.
여러 차례 꺾이는 직선의 형태로, 3~5세기 경의 엘더 푸사르크는 위 두 문자 중 전자에 해당하는 3번 꺾인 형태 혹은 더 많이 오락가락 꺾이는 형태가 사용되었다.
이후 5~6세기에는 우리가 흔히 번개 하면 떠올리는 모양으로 변하며, 6~8세기의 소 푸사르크에서는 후자의 형태로 고정된다. 다만 좌우 반전도 자주 등장.
세상을 비추는 성스러운 빛, 얼음을 파괴하는 자 등으로 지칭하는 시구가 존재한다.



17. 【 ᛏ 】 - 티와즈(t) /t/

북구 신화의 신 '티르'를 의미하는 문자. 달리 테이와즈(Teiwaz/Tē²waz)로도 불리며, 이후 발음 역시 티르로 변했다. 고대 영어에서는 티우(Tiw)로 불렀으며, 이것이 화요일(Tuesday)의 어원이 된다.
외팔이 신이자 길잡이 별로 설명된 시구가 존재한다. 티르는 검과 전쟁, 법과 결투의 신이며 정의와 용기를 상징하는 신이다.

티와즈로 불리던 시기에는 오딘과 토르를 제치고 주신으로 모셔졌다는 정황이 깊으나 이 시대의 기록물은 찾기 어렵다. 게르만 대이동 후 북게르만은 토르, 서게르만은 오딘, 동게르만은 티르를 최고신으로 섬겼다.
라틴어 데우스(Deus)나 산스크리트어 데바(Deva)와 어원이 같은 보통명사로서의 신을 의미하는 단어였다. 오딘의 호칭 중 Hangatýr가 hanga(매달린)+týr(신)으로 풀이되는 점에서 알 수 있다.

다만 확인 가능한 시기에는 이미 농경에 관련된 도나르(토르)에게 밀려났으며, 이후 오딘이 다시 주신을 차지하자 티르는 오딘의 아들이자 결투와 법의 신으로서 명맥을 지켜냈다.
펜리르에게 팔을 먹히는 설화가 거의 유일한 일화로, 라그나로크에 가름과 동귀어진 했다는 정도만 알 수 있다.



18. 【 ᛒ 】 - 베르카난(b) /b/

'자작나무'를 의미하는 문자. 북구 신화와 켈트 신화에서 자작나무는 사랑, 아름다움, 다산, 새로운 시작, 정화와 보호 등을 상징한다.
여신 프레이야나 프리그와 연관이 있다. 즉, 생명과 생장을 나타내는 의미로 사용될 수 있는 것.

특기할 점은 옛 시구에서 이 문자를 설명하며 로키가 그의 속임수에서 운이 좋았다는 첨언을 했다는 것이다.
일부 학자들은 로키의 어머니 라우페이(Laufey)가 '잎이 무성한' 혹은 '바늘'로 해석될 수 있다는 점에서 자작나무의 여신이 아니었을까 추측하는데,
때문에 로키가 모두에게 숨겨온 본질이 자작나무와 연관이 있다며 놀리는 시구로 여기는 마이너한 해석도 존재한다.



19. 【 ᛖ 】 - 에와즈(e) /e(ː)/

'말'을 의미하는 문자. 전사에게 기쁨을 가져다주는 품위있는 탈 것이자 피로를 날려주는 편안함이라 설명하는 시구가 존재한다.
이동능력 그 자체를 서술하기 위해 확대해석 할 수 있다.



20. 【 ᛗ 】 - 만나즈(m) /m/

'사람'을 의미하는 문자. 이후 소 푸사르크에서는 【 ᛘ/ᛙ 】로 형태가 변한다.
방황하고, 고민하는 존재로서 흙으로 빚어졌다는 내용의 시구가 존재한다.



21. 【 ᛚ 】 - 라구즈(l) /l/

'물', 특히 '호수(lake)'를 의미하는 문자. 생명력을 표현할 때 사용된다는 점에서 '파(leek)'를 의미했으리라는 해석도 존재한다. 시대에 따라 '바다'나 '폭포' 등으로 의미가 변화한다.
아이슬란드의 간헐천 게이시르(Geysir)가 이 문자를 설명한 시구에서 등장한다는 점에서, 생명수가 넘쳐나는/모이는 곳 등 물/생명을 구하는 문자로 여길 수 있다.



22. 【 ᛜ 】 - 잉와즈(ŋ) /ŋ/

북구 신화의 신 '프레이'를 의미하는 문자. 【 ᛝ/▫ 】로도 표기되었으며, 시대에 무관하게 3종의 문자가 전부 동시에 쓰였다.

프레이(Freyr)는 달리 잉웨(Yngwe)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바니르(Vanir) 신족으로, 과거 잉베 또는 잉비(Yngvi)로도 불렸다.
프레이의 후손으로 일컬어지는 잉링(Yingling) 왕조 및 잉링 사가에서 언급된 Yngvi-Freyr 등의 이름/별명을 고려할 경우 잉웨/잉비가 원래 이름이고 프레이는 칭호라 여기는 경우도 있다.

프레이는 풍요와 햇빛, 비를 관장하는 신. 미의 여신 프레이야의 쌍둥이 오빠이기도 하다. 북구 신화의 최고 미남이지만, 프레이야에 비해 미남 속성이 드러나는 일화가 없다시피 하다.
거인족 미녀 게르드에게 넘어가 구혼하던 도중 뚜쟁이 역할을 해준 스키르니르에게 자신의 칼을 선물한 결과 라그나로크 때 수르트를 상대할 무기가 없어 수르트의 칼날에 패배한다는 설화가 존재한다.



23. 【 ᛞ 】 - 다가즈(d) /d/

'하루'를 의미하는 문자. 옛 영어에서는 같은 모양을 쓰며, 댁/대그(Dæg)로 발음된다. 소 푸사르크에서는 발견되지 않는다.
빈자와 부자를 가리지 않고 모든 이에게 희망을 가져다주는 창조주의 빛이라 설명하는 시구가 존재한다.



24. 【 ᛟ 】 - 오탈라(o) /o(ː)/

'유산', '계승', '유품'등을 의미하는 문자. 이후 옛 영어에서 에델(ēðel)이나 에텔/에셀(ēþel) 등으로 발음이 변화한다.
옛 영어에서는 '고향(homeland)'이라는 의미로 시작했으나, 조상 대대로 살아온 땅이나 혈족이 소유한 땅이라는 뜻으로 변용된 끝에 '유산'이나 '사유물'까지 확장되었다.
1차 산업 - 농업, 임업, 축산업, 수산업(어업)

광업은 광물을 캐는 과정부터 사용하기 위한 방법까지 전부 최소한의 가공 없이는 불가능해서 2차 산업
다만 원자재 획득이라는 의미에서 플레이 내에서는 고민해야 함



캐릭터 빌드

- 초기 구상은 드루이드, 농업 및 임업 계통 원자재 획득 목적으로 브레인스토밍 시작
- 이후 결계 및 저주를 기반으로 생명력을 다루는 개념을 떠올리다가 더 확장되고 꼬여버림
- 수선백예를 전부 익히는 종류의 방술사 빌드가 되었음

- 현재 메인 능력은 괴뢰술, 제부술
- 수선사예로 불리는 메이저 기술인 연기(제작) 연단(단약) 포진(진법) 제부(부적) 4종류는 조기 획득 필요
- 농/임/축산/수산/광 5개 원자재 카테고리를 얻어낼 방법과 관련된 기예 획득 필요
- 수선백예에 농사나 어요御妖, 어수御獸 기법도 있다지만 장기적으로 '생산'을 할 수 있느냐가 문제

- 금단과 원영을 응결하는 일반적인 수도공법 체계를 따르지 않는 설정
- 내단학이 아닌 외단학...이라기보단 진짜 괴랄한 외법으로 성장
- 신체 자체를 개조해가며 격을 높임
- 육신에 어떤 성질을 부여하고 만능 보조요원으로 작동시킬지 고민해야 함



세계관 상태

- 며칠 후면 정부가 사라질 예정
- 그 전에 현금으로 구할 수 있는 물건은 빠르게 구해야 함

- 영력이 적용되지 않은 물품은 아무리 질이 좋아도 일단 언랭크
- 언랭크 재료를 하위 랭크 재료템으로 만드는 자동화 공정이 먼저?
- 잡다한 기술을 '생산'이나 '가공'같은 형태로 통합할 방법 필요?




기술

- 각인술 이외의 인챈트(부여) 기법 고찰 후 상위 기술로 통합 가능 여부 확인
- '선'을 사용하는 개념의 포괄적인 공법을 익혔으니 RP적인 우회로 고려 필수
- 천시, 지리, 인화를 바탕으로 통합? 태을, 기문, 육임이라는 방식도 찾아볼 것
- 서예나 회화, 괴뢰와 무관한 기관진식, 무巫 개념의 춤이나 노래... 예법 및 예식
- 숨기고 찾는 능력, 둔술과 은식술 등의 개념과 천리안, 순풍이 등의 술법
- 조각 및 건축, 설계, 공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