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99 [AA/앵커/다이스/S.T] 당신은 어두운 세상을 거니는 여행자인 듯합니다. -시트정리판- (262)
작성자:선두◆lg7KJwaezC
작성일:2025-04-16 (수) 15:11:54
갱신일:2025-12-16 (화) 12:22:09
#0선두◆lg7KJwaezC(dFHP7/Vi4a)2025-04-16 (수) 15: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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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Ν | |: Ν/ 7: :/ 뭔가 커지는 느낌도 들지만 아무튼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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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 작품은 잡담판 Astra Bibliothecae ~ 환상서고의 설정을 차용하고 있으나 설정을 몰라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2. 여기 올려지는 시트들 대부분은 오피셜피셜이 될 예정이나 이건 좀하면서 하이드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습니다.
3. Let's Enjoy! 선두도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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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Ν | |: Ν/ 7: :/ 뭔가 커지는 느낌도 들지만 아무튼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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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 작품은 잡담판 Astra Bibliothecae ~ 환상서고의 설정을 차용하고 있으나 설정을 몰라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2. 여기 올려지는 시트들 대부분은 오피셜피셜이 될 예정이나 이건 좀하면서 하이드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습니다.
3. Let's Enjoy! 선두도 먹어!
#105익명의 참치 씨(GG.asLqFDi)2025-06-07 (토) 02: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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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력명》 : 몽잠회夢蠶會, 현몽묘단顯夢廟壇, 심잠기단深潛祈團, 무의회無意會, 혼몽사混夢社, 잠식령회潛識靈會 등
《세력유형》 : 사교도
《활동영역》 : 포르투나 전역
━━━━━━━━━━━━━━━━━━━━━━━━━━━━━━━━━━━━━━━━━━━━━━━━━━━━━━
<세부설정>
세상을 인과라는 이름으로 단단히 묶어내는 신목이란 곧 혼돈으로부터 세상을 직조하는 신목이였으니 삶이란 그 위에
펼쳐져야만 존속을 유지할 수 있다. 허나 생명이란 현명하고 신실하기만 한 이들은 아니기에, 불타올라버린 견고한 질서로부터
눈돌려 혼돈이란 미몽에 제 몸을 맡긴 이들이 있었다.
인연교의 신술사들이 부끄러워하게도, 신앙이 깊은 이들일수록 죽음이 곧 신목을 불태워버린 큰 죄에 대한 순후업順後業으로서
여겨졌으며 그렇기에 가까워지는 죽음에서 도망치고자 배교하고 혼돈에 몸을 맡긴 이들이 많았다. 이들은 신목이 생명의 업보로
불타버린 이상, 이를 되살리지 못한다면 더이상 죽음으로부터의 구원따윈 없으며 생명이 혼돈을 직접 받아들이는 것만이 진정
구원이라 설파하고 다녔다.
선인들이 긴 세월 속에서 목도하였던대로, 홍몽Chaos Vastum이란 이름을 가진 비밀결사가 처음으로 등장하여 원초의 혼돈으로서
대륙 전역에 걸쳐 그 생태계를 혼돈 그 자체로 물들이는 것으로 신목을 되살리려 한 시도가 존재하였고, 이 목표를 위해서 힘을 축적하기
위한 대륙 전역에서의 악행이 존재하였다. 300년에 걸친 혼란과 전쟁 끝에 혼몽의 신술은 발동 후 대륙을 혼돈으로 물들이기 전 간신히
영웅들의 활약으로 저지되었으나, 5년이란 시간 동안 포르투나에 햇빛이 드는 일이 없고 오직 추위와 한기, 그리고 시귀Cadaver Reveniens라
부르는 것들이 지배하는 세상이 이어졌었다. 그러고서도 그 본단은 완전히 토벌되기 전 쪼개져, 결국 대륙 전역에 제 씨앗을
흩뿌려내는데 성공하였다.
이것도 벌써 200년 전의 일.
수백년간, 포르투나는 홍몽Chaos Vastum을 받드는 삿된 존재들을 전통적으로 사교도Cultista Noctis라는 이름으로 부르곤 하였다.
인연교가 그렇듯, 이들도 이젠 "하나의 종교"라는 이름으로 묶기에는 광범위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사교도들은 자신의 위장으로서
인연의 신술을 흉내내어 숨어버린 후 자신만의 홍몽 신술을 갈고닦는 일이 빈번하여 더더욱 그러했다. 개중 신실한 인연교도들조차
그저 인연의 신술사였던 이를 사교도로 고발하고 번명의 기회조차 없이 천벌이란 이름으로 그 육신은 물론이며 거주하던 마을, 도시,
지역을 모두 인연으로 만들어버리는 일도 대륙에선 여전히 빈번히 자행되는 일 중 하나기도 하다.
《세력명》 : 몽잠회夢蠶會, 현몽묘단顯夢廟壇, 심잠기단深潛祈團, 무의회無意會, 혼몽사混夢社, 잠식령회潛識靈會 등
《세력유형》 : 사교도
《활동영역》 : 포르투나 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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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설정>
세상을 인과라는 이름으로 단단히 묶어내는 신목이란 곧 혼돈으로부터 세상을 직조하는 신목이였으니 삶이란 그 위에
펼쳐져야만 존속을 유지할 수 있다. 허나 생명이란 현명하고 신실하기만 한 이들은 아니기에, 불타올라버린 견고한 질서로부터
눈돌려 혼돈이란 미몽에 제 몸을 맡긴 이들이 있었다.
인연교의 신술사들이 부끄러워하게도, 신앙이 깊은 이들일수록 죽음이 곧 신목을 불태워버린 큰 죄에 대한 순후업順後業으로서
여겨졌으며 그렇기에 가까워지는 죽음에서 도망치고자 배교하고 혼돈에 몸을 맡긴 이들이 많았다. 이들은 신목이 생명의 업보로
불타버린 이상, 이를 되살리지 못한다면 더이상 죽음으로부터의 구원따윈 없으며 생명이 혼돈을 직접 받아들이는 것만이 진정
구원이라 설파하고 다녔다.
선인들이 긴 세월 속에서 목도하였던대로, 홍몽Chaos Vastum이란 이름을 가진 비밀결사가 처음으로 등장하여 원초의 혼돈으로서
대륙 전역에 걸쳐 그 생태계를 혼돈 그 자체로 물들이는 것으로 신목을 되살리려 한 시도가 존재하였고, 이 목표를 위해서 힘을 축적하기
위한 대륙 전역에서의 악행이 존재하였다. 300년에 걸친 혼란과 전쟁 끝에 혼몽의 신술은 발동 후 대륙을 혼돈으로 물들이기 전 간신히
영웅들의 활약으로 저지되었으나, 5년이란 시간 동안 포르투나에 햇빛이 드는 일이 없고 오직 추위와 한기, 그리고 시귀Cadaver Reveniens라
부르는 것들이 지배하는 세상이 이어졌었다. 그러고서도 그 본단은 완전히 토벌되기 전 쪼개져, 결국 대륙 전역에 제 씨앗을
흩뿌려내는데 성공하였다.
이것도 벌써 200년 전의 일.
수백년간, 포르투나는 홍몽Chaos Vastum을 받드는 삿된 존재들을 전통적으로 사교도Cultista Noctis라는 이름으로 부르곤 하였다.
인연교가 그렇듯, 이들도 이젠 "하나의 종교"라는 이름으로 묶기에는 광범위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사교도들은 자신의 위장으로서
인연의 신술을 흉내내어 숨어버린 후 자신만의 홍몽 신술을 갈고닦는 일이 빈번하여 더더욱 그러했다. 개중 신실한 인연교도들조차
그저 인연의 신술사였던 이를 사교도로 고발하고 번명의 기회조차 없이 천벌이란 이름으로 그 육신은 물론이며 거주하던 마을, 도시,
지역을 모두 인연으로 만들어버리는 일도 대륙에선 여전히 빈번히 자행되는 일 중 하나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