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99 [AA/앵커/다이스/S.T] 당신은 어두운 세상을 거니는 여행자인 듯합니다. -시트정리판- (262)
작성자:선두◆lg7KJwaezC
작성일:2025-04-16 (수) 15:11:54
갱신일:2025-12-16 (화) 12:22:09
#0선두◆lg7KJwaezC(dFHP7/Vi4a)2025-04-16 (수) 15: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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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Ν | |: Ν/ 7: :/ 뭔가 커지는 느낌도 들지만 아무튼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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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 작품은 잡담판 Astra Bibliothecae ~ 환상서고의 설정을 차용하고 있으나 설정을 몰라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2. 여기 올려지는 시트들 대부분은 오피셜피셜이 될 예정이나 이건 좀하면서 하이드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습니다.
3. Let's Enjoy! 선두도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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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Ν | |: Ν/ 7: :/ 뭔가 커지는 느낌도 들지만 아무튼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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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 작품은 잡담판 Astra Bibliothecae ~ 환상서고의 설정을 차용하고 있으나 설정을 몰라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2. 여기 올려지는 시트들 대부분은 오피셜피셜이 될 예정이나 이건 좀하면서 하이드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습니다.
3. Let's Enjoy! 선두도 먹어!
#187사수자리◆v0khGVZYp2(HTvA9KGSMG)2025-06-30 (월) 1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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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좌의 서》 [아날로그 책]
《성위》 : ???
《소재영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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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설정》 ※해당 설정은 시트정리의 메타적인 설명임을 유의해주세요.
모든 '별' 의 추상화된 그림(=메타적으로 성좌별 메인 AA)이 적혀진 책.
신술가가 이 책을 펼칠때 자동적으로 책을 펼친 신술가가 믿는 비중이 높은 성좌의 페이지로 향하고
해당 신술가를 책 내의 '시스템' 이 그 신술가가 섬기는 별의 신술을 발휘함으로서 시험한다. (여러명을 믿는다면 그 여러명의 신술을 구사한다)
시험에 성공한다면 추상화된 성좌의 그림이 선명하고 자세해지면서 성위를 쌓기 시작하고
그렇게 만약, 이 세계의 성좌들의 그림이 모두 발현된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불행중 다행이랄까, 만약 책을 펼친 신술가가 시험에서 탈락하면 책은 순식간에 사라지고
시험에 탈락한 자의 존재를 부록에 작성하여 두번 이상의 시험을 치룰 수 없도록 단단히 봉해진다.
혹시라도 누군가가 이 책을 모방하려고 한다면, 그건 불가능하다고 단언하겠다.
이 책을 그대로 똑같이 따라하려면, 그렇게 하려는 이가 말그대로 '모든 성좌의 신술을 구사할 수 있어야 하니까' 말이다.
그렇기에 이 책은 오로지 이 세계에서 단 한권만 존재한다. 그렇게 존재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세상에 호기심만으로 만용이며 무모함이자 자아의 소실이라는 짓을 할 것은 더는 없으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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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좌의 서》 [아날로그 책]
《성위》 : ???
《소재영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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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설정》 ※해당 설정은 시트정리의 메타적인 설명임을 유의해주세요.
모든 '별' 의 추상화된 그림(=메타적으로 성좌별 메인 AA)이 적혀진 책.
신술가가 이 책을 펼칠때 자동적으로 책을 펼친 신술가가 믿는 비중이 높은 성좌의 페이지로 향하고
해당 신술가를 책 내의 '시스템' 이 그 신술가가 섬기는 별의 신술을 발휘함으로서 시험한다. (여러명을 믿는다면 그 여러명의 신술을 구사한다)
시험에 성공한다면 추상화된 성좌의 그림이 선명하고 자세해지면서 성위를 쌓기 시작하고
그렇게 만약, 이 세계의 성좌들의 그림이 모두 발현된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불행중 다행이랄까, 만약 책을 펼친 신술가가 시험에서 탈락하면 책은 순식간에 사라지고
시험에 탈락한 자의 존재를 부록에 작성하여 두번 이상의 시험을 치룰 수 없도록 단단히 봉해진다.
혹시라도 누군가가 이 책을 모방하려고 한다면, 그건 불가능하다고 단언하겠다.
이 책을 그대로 똑같이 따라하려면, 그렇게 하려는 이가 말그대로 '모든 성좌의 신술을 구사할 수 있어야 하니까' 말이다.
그렇기에 이 책은 오로지 이 세계에서 단 한권만 존재한다. 그렇게 존재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세상에 호기심만으로 만용이며 무모함이자 자아의 소실이라는 짓을 할 것은 더는 없으니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