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앵커/다이스/S.T] 당신은 어두운 세상을 거니는 여행자인 듯합니다. -시트정리판-

#3099 [AA/앵커/다이스/S.T] 당신은 어두운 세상을 거니는 여행자인 듯합니다. -시트정리판- (262)

#0선두◆lg7KJwaezC(dFHP7/Vi4a)2025-04-16 (수) 15: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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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 \  丈¨冖=- _ \{:. :. :. {:/:. :. :. :. | /:: :: / :: :: :: :: :: }

1. 본 작품은 잡담판 Astra Bibliothecae ~ 환상서고의 설정을 차용하고 있으나 설정을 몰라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2. 여기 올려지는 시트들 대부분은 오피셜피셜이 될 예정이나 이건 좀하면서 하이드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습니다.
3. Let's Enjoy! 선두도 먹어!
#22사수자리◆v0khGVZYp2(GEnNOtJQ3O)2025-04-18 (금) 14:56:02
                                    ノ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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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하》

《이명》 : 「영광된 무리의 책사」, 「태고의 해룡」, 「바다의 대모大母」

《성위》 : 9성 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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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설정》

디스트럽트가 초대륙일때부터 지금까지 살아남은 태고의 해룡.
Elder Sea Serpent

수많은 바다생물들, 특히 해룡종과 그에 파생되는 생명의 시조라고 할 수 있는 존재이며 바다의 끝자락에 처소를 두고 있다.
디스트럽트 대륙의 끔찍한 파국이 도래하였을무렵 자신의 자손과도 같은 원주종들을 모두 품어 심해 깊숙히 대피....

그렇게 지상보다는 피해를 덜 입으며 이후 다른 해역으로서 옮기려고 하였으나 디오스쿠리아가 그녀를 지목하여 영광된 무리의 합류를 요구하고
그 당시에는 자신만의 무리가 있었던 미즈하는 처음에는 거부한채로 다른 대륙의 해역으로 갈 준비를 하던중 그가 디스트럽트의 모든 재앙을 품고 영광된 무리를 관리하는 모습에
스스로 부끄러움을 느끼며 순순히 그의 뜻에 따라 동조하여 영광된 무리에 합류하여 디스트럽트 대륙의 해역은 물론 대륙에 찾아오는 외래종들의 소식 등도 전담하게 되었다.

디오스쿠리아가 재앙들을 짊어지면서도 무리의 내부를 관리한다면 미즈하는 디스트럽트 대륙에 대한 외부쪽을 전담하며 바다 너머로부터의 소식을 전달해준다.
이는 단순히 '대전쟁' 만을 준비하느라 외부의 정세에 취약해지면 안 된다는 그녀의 기조로서 넓은 미래를 보기 위하여 그에게 건의한 것이며
실제로도 이 땅에 기어이 찾아오는 외래종 상인들이나 모험가등의 유입도 허락한 것은 그녀이다.

물론, 그렇게 유입된 자들은 이곳에 온다는 의미가 무엇인지 알고 있을테니 들여는 주지만 그들의 안전까지는 보장하지 않지만 말이다.
그녀는 지금은 영광된 무리에서 재앙들을 짊어지며 다가올 때를 위하여 생명을 지탱하는 그의 갈증과 피로를 풀어주기 위한 바다라고 스스로 여기고 있기 때문인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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