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99 [AA/앵커/다이스/S.T] 당신은 어두운 세상을 거니는 여행자인 듯합니다. -시트정리판- (262)
작성자:선두◆lg7KJwaezC
작성일:2025-04-16 (수) 15:11:54
갱신일:2025-12-16 (화) 12:22:09
#0선두◆lg7KJwaezC(dFHP7/Vi4a)2025-04-16 (수) 15: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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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 작품은 잡담판 Astra Bibliothecae ~ 환상서고의 설정을 차용하고 있으나 설정을 몰라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2. 여기 올려지는 시트들 대부분은 오피셜피셜이 될 예정이나 이건 좀하면서 하이드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습니다.
3. Let's Enjoy! 선두도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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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 작품은 잡담판 Astra Bibliothecae ~ 환상서고의 설정을 차용하고 있으나 설정을 몰라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2. 여기 올려지는 시트들 대부분은 오피셜피셜이 될 예정이나 이건 좀하면서 하이드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습니다.
3. Let's Enjoy! 선두도 먹어!
#29홍몽鴻濛탕◆4wMXKjs9WW(sQfB0yXGMi)2025-04-20 (일) 07:2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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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레갈리아의 주인》
《이명》 : 「2번째 레갈리아의 주인」,「쌍한황雙悍皇」
《성위》 : 8성 숙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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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설정》
승화를 하게되면 이전의 종족이나 육신의 상태에 관계없이 그는 한 명의 도가니종으로 다시 태어난다.
거대한 거인이나 용, 인간이나 엘프, 오크나 고블린...심지어 마수나 짐승과 같은 존재일지라도.
지성을 가진 도가니종의 육신으로 완전히 변화하게 된다.
기록들에 따르면 거대한 거인이 승화를 하자 인간사이즈로 변화하고 뿔과 날개가 돋아났다고 전해진다.
용이 승화하자 몸에서 비늘이 사라지고, 육신이 인간의 형상으로 변화했으며 날개에는 깃털이 돋아났다.
그렇다면 2개의 머리와 자아를 가진 존재가 승화를 하게 되면 어떻게 될 것인가.
디스트럽트 대륙에서 뛰쳐나온 쌍두의 마견이 있었다.
고향의 영광된 무리를 떠나 멀리 엔타스페 대륙까지 모종의 이유로 떠나서 여행한 마견은...
도가니들의 땅에 이르러 어느 평야에서 죽어가는 선대의 2번째 레갈리아의 주인을 발견하였다.
마견은 선대와 레갈리아를 집어삼켰고, 그를 통해 도가니종으로 승화하였다.
마견은 두개의 머리에 각각의 자아와 혼을 소유한 특수한 존재였고, 그로인해 마견은 둘로 나뉘었다.
처음으로 두명이서 레갈리아를 공동소유하게된 쌍한황이 탄생하는 순간이었다.
쌍한황은 하나이자 둘이며, 둘이자 하나인 존재다.
쌍두의 오른쪽 머리는 언니로서 육체적 능력에 치중한 도가니종이 되었고,
쌍두의 왼쪽 머리는 동생으로서 권능적 능력에 치중한 도가니종이 되었다.
각각이 8성 숙련에 이르는 강함을 가지고, 함께 싸운다.
디스트럽트의 몬스터, 원주종들은 약육강식적 사고방식을 소유하며
생명으로 태어난 그대로의 가치와 능력을 신봉한다.
쌍한황은 디스트럽트의 영광된 무리 출신으로서 위대한 거인의 사상을 따르고, 사수자리 교단의 가르침을 따른다.
이전의 마견이 아닌 도가니종의 쌍둥이로서 승화를 통해 다시 태어났으나.
그 사상과 신앙은 변함이 없고, 그렇기에 도가니종으로서 타고난 생명의 능력을 충실히 사용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녀들이 보기에 도가니종이 태생적으로 타고나는 야성이란 실로 훌륭한 것이다.
그런 본성을 타고났을 뿐인데, 어째서 이를 억제한단 말인가.
쌍한황은 도가니종으로서 타고난 야성을 매우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원초의 생명을 자극하여 투쟁에 활용한다.
그들에게 디아도코이는 자신들의 야성을 촉진하고 생명의 흐름을 발전시킬 더할 나위없는 사냥터이니.
타고난 본성을 금기라 두려워한다고 그것이 사라지는 없다.
그렇다면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적응해야 하지 않겠는가?
시조와 정반대되는 사상을 설파하며 디아도코이에서 날뛰는 쌍한황을 보고.
몇몇 젊은 도가니종들이 그에 동조하여 그녀들을 따르는 것도 이상한 일이 아닐 것이다.
디아도코이로 지쳐버린 젊은 도가니종들 사이에서 쌍한황은 젊고 아름다우며
기성 세대들과는 다른 논리와 사상을 가지고 그들과도 대등하게 겨루는 우상같은 존재이다.
쌍한황은 그것을 즐기고,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그들을 자신의 무리로 끌어들인다.
자매는 도가니종 젊은 세대들의 우상이자 유행을 선도하는 존재로서 자리매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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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레갈리아의 주인》
《이명》 : 「2번째 레갈리아의 주인」,「쌍한황雙悍皇」
《성위》 : 8성 숙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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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설정》
승화를 하게되면 이전의 종족이나 육신의 상태에 관계없이 그는 한 명의 도가니종으로 다시 태어난다.
거대한 거인이나 용, 인간이나 엘프, 오크나 고블린...심지어 마수나 짐승과 같은 존재일지라도.
지성을 가진 도가니종의 육신으로 완전히 변화하게 된다.
기록들에 따르면 거대한 거인이 승화를 하자 인간사이즈로 변화하고 뿔과 날개가 돋아났다고 전해진다.
용이 승화하자 몸에서 비늘이 사라지고, 육신이 인간의 형상으로 변화했으며 날개에는 깃털이 돋아났다.
그렇다면 2개의 머리와 자아를 가진 존재가 승화를 하게 되면 어떻게 될 것인가.
디스트럽트 대륙에서 뛰쳐나온 쌍두의 마견이 있었다.
고향의 영광된 무리를 떠나 멀리 엔타스페 대륙까지 모종의 이유로 떠나서 여행한 마견은...
도가니들의 땅에 이르러 어느 평야에서 죽어가는 선대의 2번째 레갈리아의 주인을 발견하였다.
마견은 선대와 레갈리아를 집어삼켰고, 그를 통해 도가니종으로 승화하였다.
마견은 두개의 머리에 각각의 자아와 혼을 소유한 특수한 존재였고, 그로인해 마견은 둘로 나뉘었다.
처음으로 두명이서 레갈리아를 공동소유하게된 쌍한황이 탄생하는 순간이었다.
쌍한황은 하나이자 둘이며, 둘이자 하나인 존재다.
쌍두의 오른쪽 머리는 언니로서 육체적 능력에 치중한 도가니종이 되었고,
쌍두의 왼쪽 머리는 동생으로서 권능적 능력에 치중한 도가니종이 되었다.
각각이 8성 숙련에 이르는 강함을 가지고, 함께 싸운다.
디스트럽트의 몬스터, 원주종들은 약육강식적 사고방식을 소유하며
생명으로 태어난 그대로의 가치와 능력을 신봉한다.
쌍한황은 디스트럽트의 영광된 무리 출신으로서 위대한 거인의 사상을 따르고, 사수자리 교단의 가르침을 따른다.
이전의 마견이 아닌 도가니종의 쌍둥이로서 승화를 통해 다시 태어났으나.
그 사상과 신앙은 변함이 없고, 그렇기에 도가니종으로서 타고난 생명의 능력을 충실히 사용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녀들이 보기에 도가니종이 태생적으로 타고나는 야성이란 실로 훌륭한 것이다.
그런 본성을 타고났을 뿐인데, 어째서 이를 억제한단 말인가.
쌍한황은 도가니종으로서 타고난 야성을 매우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원초의 생명을 자극하여 투쟁에 활용한다.
그들에게 디아도코이는 자신들의 야성을 촉진하고 생명의 흐름을 발전시킬 더할 나위없는 사냥터이니.
타고난 본성을 금기라 두려워한다고 그것이 사라지는 없다.
그렇다면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적응해야 하지 않겠는가?
시조와 정반대되는 사상을 설파하며 디아도코이에서 날뛰는 쌍한황을 보고.
몇몇 젊은 도가니종들이 그에 동조하여 그녀들을 따르는 것도 이상한 일이 아닐 것이다.
디아도코이로 지쳐버린 젊은 도가니종들 사이에서 쌍한황은 젊고 아름다우며
기성 세대들과는 다른 논리와 사상을 가지고 그들과도 대등하게 겨루는 우상같은 존재이다.
쌍한황은 그것을 즐기고,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그들을 자신의 무리로 끌어들인다.
자매는 도가니종 젊은 세대들의 우상이자 유행을 선도하는 존재로서 자리매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