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99 [AA/앵커/다이스/S.T] 당신은 어두운 세상을 거니는 여행자인 듯합니다. -시트정리판- (262)
작성자:선두◆lg7KJwaezC
작성일:2025-04-16 (수) 15:11:54
갱신일:2025-12-16 (화) 12:22:09
#0선두◆lg7KJwaezC(dFHP7/Vi4a)2025-04-16 (수) 15: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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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Ν | |: Ν/ 7: :/ 뭔가 커지는 느낌도 들지만 아무튼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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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 작품은 잡담판 Astra Bibliothecae ~ 환상서고의 설정을 차용하고 있으나 설정을 몰라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2. 여기 올려지는 시트들 대부분은 오피셜피셜이 될 예정이나 이건 좀하면서 하이드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습니다.
3. Let's Enjoy! 선두도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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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Ν | |: Ν/ 7: :/ 뭔가 커지는 느낌도 들지만 아무튼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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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 작품은 잡담판 Astra Bibliothecae ~ 환상서고의 설정을 차용하고 있으나 설정을 몰라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2. 여기 올려지는 시트들 대부분은 오피셜피셜이 될 예정이나 이건 좀하면서 하이드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습니다.
3. Let's Enjoy! 선두도 먹어!
#60익명의 참치 씨(74rsK1OHB2)2025-04-30 (수) 14: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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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빛 여인》
《이명》 : 「영원여행자」,「시선도둑」,「머나먼 인도자」,「지진에 노래를 부르다」
《성위》 : 9성 입문
━━━━━━━━━━━━━━━━━━━━━━━━━━━━━━━━━━━━━━
AA: 아큐 아님 모리노 린제 중 하나.
《세부설정》
베니스의 주신의 질문에 첫 대답이 나온 뒤 시간이 꽤 흐른 시점.
어느 국가의 젊은 순례자는 가장 머나먼 별에게 탄원했다. 쪼개진 세계를 하나로 합칠 수 있을 길을 달라고.
그리하여 감나무의 별은 그녀에게 세 가지 축복을 내려주었다.
하나는 그녀의 유구한 수명과 그것을 버틸 정신이다. 그녀가 대륙을 여행하며 얻은 기연과 보물, 그리고 경지가 그녀의 시간을 잡아늘여주긴 했지만.
하나는 세계를 바꿀 힘인 만성의 관심과 주목이다. 그녀의 행보에 만성은 자연스레 시선을 향할 수밖에 없을 테지만.
하나는 그녀의 부름에 온갖 것들이 화답하고 그녀의 춤에 만물이 따라 춤추게 하는 능력이다. 그녀가 여정에서 겪은 교훈과 성장이 그것을 보장하긴 했지만.
그리하여 그녀는 이 어둑한 세계를 방랑한다. 강물에 맞아 부서지는 햇빛 위에서 빙글빙글 돌며, 안개 핀 밤과 대지의 어둠 속 신비 위에서 춤추듯이 떠돈다.
그녀는 가끔씩 들려오는 별의 목소리와 맹약에 대한 의지에 이끌려 유유히 떠돌며 만나는 모든 것. 해안가의 파도, 하늘과 땅, 정글의 동물들, 정령들, 나무들, 다른 대륙의 인간들과 함께 여행한다.
그녀는 다른 이들을 자신의 여정에 끌어들이지 않는다. 다만 영감을 줄 뿐이다. 다만 영감을 줄 뿐이다. 그녀는 거의 항상 움직이지만 인내심이 깊은 존재이다.
그녀를 무례하게 거부해도 좋다. 심지어 화살과 총탄으로 맞이해주더라도 그녀는 다른 여행지를 찾아 떠날 뿐일 것이다.
그러나 그녀와 여행하는 이들을 해하려 한다면 그녀가 '지진에 노래를 부르다'라는 이명을 얻은 이유를 알게 될 지도 모른다.
종려: anctalk>3085>2657
노란 마녀: anctalk>3085>2670
호시노: anctalk>3085>2741
모구로: anctalk>3085>2938
《쪽빛 여인》
《이명》 : 「영원여행자」,「시선도둑」,「머나먼 인도자」,「지진에 노래를 부르다」
《성위》 : 9성 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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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 아큐 아님 모리노 린제 중 하나.
《세부설정》
베니스의 주신의 질문에 첫 대답이 나온 뒤 시간이 꽤 흐른 시점.
어느 국가의 젊은 순례자는 가장 머나먼 별에게 탄원했다. 쪼개진 세계를 하나로 합칠 수 있을 길을 달라고.
그리하여 감나무의 별은 그녀에게 세 가지 축복을 내려주었다.
하나는 그녀의 유구한 수명과 그것을 버틸 정신이다. 그녀가 대륙을 여행하며 얻은 기연과 보물, 그리고 경지가 그녀의 시간을 잡아늘여주긴 했지만.
하나는 세계를 바꿀 힘인 만성의 관심과 주목이다. 그녀의 행보에 만성은 자연스레 시선을 향할 수밖에 없을 테지만.
하나는 그녀의 부름에 온갖 것들이 화답하고 그녀의 춤에 만물이 따라 춤추게 하는 능력이다. 그녀가 여정에서 겪은 교훈과 성장이 그것을 보장하긴 했지만.
그리하여 그녀는 이 어둑한 세계를 방랑한다. 강물에 맞아 부서지는 햇빛 위에서 빙글빙글 돌며, 안개 핀 밤과 대지의 어둠 속 신비 위에서 춤추듯이 떠돈다.
그녀는 가끔씩 들려오는 별의 목소리와 맹약에 대한 의지에 이끌려 유유히 떠돌며 만나는 모든 것. 해안가의 파도, 하늘과 땅, 정글의 동물들, 정령들, 나무들, 다른 대륙의 인간들과 함께 여행한다.
그녀는 다른 이들을 자신의 여정에 끌어들이지 않는다. 다만 영감을 줄 뿐이다. 다만 영감을 줄 뿐이다. 그녀는 거의 항상 움직이지만 인내심이 깊은 존재이다.
그녀를 무례하게 거부해도 좋다. 심지어 화살과 총탄으로 맞이해주더라도 그녀는 다른 여행지를 찾아 떠날 뿐일 것이다.
그러나 그녀와 여행하는 이들을 해하려 한다면 그녀가 '지진에 노래를 부르다'라는 이명을 얻은 이유를 알게 될 지도 모른다.
종려: anctalk>3085>2657
노란 마녀: anctalk>3085>2670
호시노: anctalk>3085>2741
모구로: anctalk>3085>2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