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수집가 정리판

#3197 검수집가 정리판 (49)

#0민혜리◆iH65mhCkiK(mjMPYvyjFm)2025-04-20 (일) 15:51:22
정리용 어장입니다
#8민혜리◆iH65mhCkiK(sD7P6MLr.q)2025-04-21 (월) 16:25:20
볼티모어.

현재 미국 펜타곤이 영입해서 강제 급성장시키고 있는 대국마법사對國魔法士.

함선에 탑승한 채 함선과 직렬연결되는 것으로 함선을 변모시킨다.

인챈트, 강화, 소재 변경, 동렬화 등의 마법 등이 고유 특성에 의해 자동으로 발현되고,
탑승하고 있는 지휘 함선 및 휘하 함선에는 대신비 방호 및 저격, 관통, 증폭의 기능이 부착된다고 한다.

볼티모어가 탑승하고 있는 함선은 현재 십수키로미터의 사거리를 가졌던 대구경 주포가,
그 사거리를 수십배 늘리며 백키로미터가 넘는 사거리를 기록했다고 하는데 정확한 건 불명.

다만 정보에 따르면 타국他國을 주포로 쏘아버릴 수 있을만큼의 가능성이 보인다고.


루페스쿠.

심장이 멈추기 전까지 불멸不滅, 죽음에 닿기 전까지 심장이 멈추지 않는 불사不死.

두가지 고유 특성을 복합적으로 연결시켜,
강력한 재생력과 생존력을 한 몸에 갖춘 늑대인간.

현재 혈왕야의 아래에서 무력대행자로서 움직이고 있다.

혈장기血精器 움브라 모르티를 손에 쥐고 있을 때,
재생력 및 재생 정도에 비례하는 육체 능력의 증폭을 손에 넣고 있기 때문에.

고유 특성을 제하고도 아이템, 축복, 가호로 세차례 중첩된 생존 능력을 뚫지 못하면,
그에 비례해서 계속해서 육체 능력이 부풀어오르며 군세를 상대할 정도에 이른다고 한다.

일설에 따르면 이면 내에서 산이 한 순간에 무너져 내린 것은 그의 행적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그랑도르.

거인화의 고유 특성을 손에 넣은 채 종의 변화를 이뤄낸 전사.

현재 프랑스의 도시 하나를 안정화시키는 데 성공한 존재로.

그 거대한 육체를 유지하기 위해서 수십명의 사제와 마법사가 달라붙고 있으나,
그에 비례한 육체 능력을 통해 표류자의 사살을 통한 도시 수복을 이뤄냈다.

현대의 100층 건물 이상의 크기를 갖추고 있으며,
본래라면 현재 공기층에서 불가능한 육체 밀도와 조직체를 이뤄낸 뒤,
이내 생체마력生體魔力의 결집체인 결정을 육신 위에 조직하고 있는 상태.

본래 무너진 도시에서 나타날 수많은 표류자와 침식자로 인해,
죽어나 그 이상의 처지에 처했을 수천명의 사용자를 살려내면서 그는 지도자로 추존되고 있다.

그리고 그 이상으로, 프랑스의 다른 도시를 해방하기 위한 움직임이 준비되고 있다.


쥬에 런.

도제刀帝라는 별호로 칭송받고 있는 자.

음속을 뛰어넘은 칼날을 이뤄내는 데 성공한 절정의 도객刀客.

튜토리얼에서 마족을 베어 넘겨 죽어버린 것을 시작으로,
그 이후 즉시 이면에 침입, 이면 내에 존재하던 표류자를 베어 죽이고.

죽고, 죽은 뒤에 다시 일어나서 죽이고, 죽고 또 죽인 끝에 절정의 경지를 습합했다.

현재 북경 내의 최강자를 추존하는 천하삼검天下三劍으로 꼽히고 있으며,
개중에서도 가장 강한 존재로 추존되며, 표류자의 우두머리를 죽이는 여정에 떠났다 알려졌다.

경지는 도신합일刀身合一.

도를 쥐었을 때, 심조의 공능은 그를 하나의 칼날로 만들어낸다.

그 순간에 그는 무엇에도 가로막히지 않고, 무엇이라도 베어낸다 알려졌다.



라무네.

백인살百人殺을 이뤄낸 세상에 있으리라 믿기지 않던 천재天才.

튜토리얼에 참여한 것으로 생각되지 않는다.
아마도, 누군가가 사용자로 만들어낸 듯 뒤늦게 이면에 들어선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런 몸으로 교토에 나타난 소녀는 칼 한 자루를 쥐고 눈에 들어온 사용자를 죽였다.
표류자를 죽였고, 표류자와 싸우는 사용자를 죽였고, 이후 표류자도 함께 죽였다.

그렇게 해서 한번의 이면행에 들어서서 죽인 사람의 수가 일백一百이요,
단 한번의 이면행을 통해 도달해낸 레벨이 바로 6이다.

비롯 경지를 가다듬지도, 심지어는 무공을 익히지도 못했지만.

눈꺼풀이란 게 존재하지 않아 피부 아래에 갇힌 오른쪽의 눈은 시간時間을 읽어내기에,
그 어떤 상황에서도 상대보다 한 수 앞서서 움직일 수 있어 문제가 없다고 한다.

적어도 그녀에게 베어죽은 사용자는 그리 말했다.



미국:볼티모어(대국마법사 함선)
루마니아(혈왕아):루페스쿠(재생)
프랑스:그랑도르(거대화)
중국:쥬에 런(음속)
일본:라무네(시간時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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