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05 여관내 자료창고 (33)
작성자:여관◆zAR16hM8he
작성일:2025-06-24 (화) 04:26:08
갱신일:2026-03-15 (일) 17:12:28
#0여관◆zAR16hM8he(KrWKrKWSF6)2025-06-24 (화) 04: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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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여관◆zAR16hM8he(RB8GqiHU6G)2025-07-13 (일) 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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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 올메도Gabriel Olmedo》
《이명》 : 「백색 길잡이」「리케르도 상회장」「어제의 거울El Espejo del Ayer」「눈을 감지 않은 자El Que Nunca Cerró los Ojos」
《성위》 : 6성 숙련
《소속》 : 主 여관교 副 고통교
《활동영역》 : 블러드피엔드
━━━━━━━━━━━━━━━━━━━━━━━━━━━━━━━━━━━━━━
《세부설정》
리케르도 상회의 상회장이자 롤랑의 동업자. 죽어가는 롤랑을 받아주고, 그 죄와 고통을 온전히 받기 위한 여정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준 장본인, 그리고 롤랑의 흑의 재판 선배.
인덱스의 집권 시기, 흑의 재판은 교묘한 정치공작으로인해 지속적인 타격을 입으며 기존의 규율에서 일탈하며
점점 광신적인 집단으로 변모하였다. 그 속에서 그는 정치공작과 광신에 환멸을 느껴 흑의 재판을 탈퇴, 안면있는
작은 상회에 경호원 정도로 인생을 보내려 했다. 허나 인덱스의 폭정으로 점점 국가는 파국에 치닿고, 그가 몸 담고
있던 상회조차 비인륜적인 일을 자행하기 시작하자 그는 다시 다른 곳으로 걸음을 옮겼다.
섬의 저주에서 피할 수 없더라도 섬 자체에 환멸을 느끼며 이 저주받은 섬과의 이별을 원했던 그는 여관교에 가입,
길잡이로서 섬을 떠나 다른 대륙을 여행하였다. 섬의 저주는 그를 따라왔지만, 그의 고향에서 느꼈던 무력감은 없었다.
하지만 분노가 올라왔다. 어째서 난 고항을 떠나 이곳에 있는가? 흑색 재판장 앞에서 모든 고통받는 이들에게 손을 뻗겠다
다짐하던 나는 어디 있는가? 눈을 돌리고, 귀를 막아도 나의 함께 다짐을 한 동료들, 나를 받아준 웃음 많던 상회,
내가 살던 집과 그때의 추억은 대륙을 떠돌아도 잊을 수 없다. 그렇기에 다시 그는 고향으로 돌아와 자신의 여관을
활용하여 상회를 만들었다.
빛바랜 추억 하나를 위해.
그의 여관은 세피아색과 파스텔 풍의 연기와 산으로 감싸져 있는 있는 작은 우물가이다. 여기저기
손 때가 묻은 우물을 통해 사람의 추억을 물방울로 복사하여 다룰 수 있다.
슬픈 기억도 즐거웠던 기억도 이젠 그에겐 다시 걸음을 걸을 이유가 되어주었기 때문에.
{자화상}: 산모퉁이를 돌아 논가 외딴 우물을 홀로 찾아가선 가만히 들여다본다. 우물 속에는 달이 밝고, 구름이 흐르고 하늘이
펼치고 파아란 바람이 불고 가을이 있고 미워지고, 그리워지던 추억을 위해 나는 여기 있다.
━━━━━━━━━━━━━━━━━━━━━━━━━━━━━━━━━━━━━━
《리케르도 상회》
《세력유형》 : 상단
《소재영역》 : 블러드피엔드
━━━━━━━━━━━━━━━━━━━━━━━━━━━━━━━━━━━━━━
《세부설정》
"아름다웠던 추억은 현실을 잊게 하는 진통제이다"
생명체의 기억을 취급하는 상회. 대상의 기억을 물방울의 형태로 복사하고, 가공하며, 보관하고, 경험해줄 수 있는
기술을 계발, 이를 통해 현실에서 계속 느끼는 고통을 잠깐이라도 줄여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기억은 정보로 취급될 수 있기 때문에, 허가된 이들에게는 정보상으로도 알려져 있다.
상회로서는 기억을 통해 고통을 잊는데 탁월한 효과를 보이고 있으며 기억을 지우거나 되찾기 위한 고객들이 많으나
전자의 경우 반복되는 추억은 효과가 희미해지며, 후자 또한 특정한 고객층만을 겨냥하는 상품이기에 10대 상회로의 진출은 항상 벽에 막혀 있다.
여관교의 영향력이 닿아있는 상회이며, 가끔 청색 길잡이 침묵의 존재가 확인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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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 올메도Gabriel Olmedo》
《이명》 : 「백색 길잡이」「리케르도 상회장」「어제의 거울El Espejo del Ayer」「눈을 감지 않은 자El Que Nunca Cerró los Ojos」
《성위》 : 6성 숙련
《소속》 : 主 여관교 副 고통교
《활동영역》 : 블러드피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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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설정》
리케르도 상회의 상회장이자 롤랑의 동업자. 죽어가는 롤랑을 받아주고, 그 죄와 고통을 온전히 받기 위한 여정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준 장본인, 그리고 롤랑의 흑의 재판 선배.
인덱스의 집권 시기, 흑의 재판은 교묘한 정치공작으로인해 지속적인 타격을 입으며 기존의 규율에서 일탈하며
점점 광신적인 집단으로 변모하였다. 그 속에서 그는 정치공작과 광신에 환멸을 느껴 흑의 재판을 탈퇴, 안면있는
작은 상회에 경호원 정도로 인생을 보내려 했다. 허나 인덱스의 폭정으로 점점 국가는 파국에 치닿고, 그가 몸 담고
있던 상회조차 비인륜적인 일을 자행하기 시작하자 그는 다시 다른 곳으로 걸음을 옮겼다.
섬의 저주에서 피할 수 없더라도 섬 자체에 환멸을 느끼며 이 저주받은 섬과의 이별을 원했던 그는 여관교에 가입,
길잡이로서 섬을 떠나 다른 대륙을 여행하였다. 섬의 저주는 그를 따라왔지만, 그의 고향에서 느꼈던 무력감은 없었다.
하지만 분노가 올라왔다. 어째서 난 고항을 떠나 이곳에 있는가? 흑색 재판장 앞에서 모든 고통받는 이들에게 손을 뻗겠다
다짐하던 나는 어디 있는가? 눈을 돌리고, 귀를 막아도 나의 함께 다짐을 한 동료들, 나를 받아준 웃음 많던 상회,
내가 살던 집과 그때의 추억은 대륙을 떠돌아도 잊을 수 없다. 그렇기에 다시 그는 고향으로 돌아와 자신의 여관을
활용하여 상회를 만들었다.
빛바랜 추억 하나를 위해.
그의 여관은 세피아색과 파스텔 풍의 연기와 산으로 감싸져 있는 있는 작은 우물가이다. 여기저기
손 때가 묻은 우물을 통해 사람의 추억을 물방울로 복사하여 다룰 수 있다.
슬픈 기억도 즐거웠던 기억도 이젠 그에겐 다시 걸음을 걸을 이유가 되어주었기 때문에.
{자화상}: 산모퉁이를 돌아 논가 외딴 우물을 홀로 찾아가선 가만히 들여다본다. 우물 속에는 달이 밝고, 구름이 흐르고 하늘이
펼치고 파아란 바람이 불고 가을이 있고 미워지고, 그리워지던 추억을 위해 나는 여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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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케르도 상회》
《세력유형》 : 상단
《소재영역》 : 블러드피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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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설정》
"아름다웠던 추억은 현실을 잊게 하는 진통제이다"
생명체의 기억을 취급하는 상회. 대상의 기억을 물방울의 형태로 복사하고, 가공하며, 보관하고, 경험해줄 수 있는
기술을 계발, 이를 통해 현실에서 계속 느끼는 고통을 잠깐이라도 줄여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기억은 정보로 취급될 수 있기 때문에, 허가된 이들에게는 정보상으로도 알려져 있다.
상회로서는 기억을 통해 고통을 잊는데 탁월한 효과를 보이고 있으며 기억을 지우거나 되찾기 위한 고객들이 많으나
전자의 경우 반복되는 추억은 효과가 희미해지며, 후자 또한 특정한 고객층만을 겨냥하는 상품이기에 10대 상회로의 진출은 항상 벽에 막혀 있다.
여관교의 영향력이 닿아있는 상회이며, 가끔 청색 길잡이 침묵의 존재가 확인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