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05 여관내 자료창고 (33)
작성자:여관◆zAR16hM8he
작성일:2025-06-24 (화) 04:26:08
갱신일:2026-03-15 (일) 17:12:28
#0여관◆zAR16hM8he(KrWKrKWSF6)2025-06-24 (화) 04: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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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여관◆zAR16hM8he(RB8GqiHU6G)2025-07-13 (일) 17: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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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우悲雨 상회》
《세력유형》 : 상단
《소재영역》 : 블러드피엔드
━━━━━━━━━━━━━━━━━━━━━━━━━━━━━━━━━━━━━━
《세부설정》
"이 대륙에 고통의 비가 한 없이 나린다면, 우리는 그 비를 막을 지붕을 만들겠다"
대륙의 저주를 약화시켜 최종적으로 어떤 외력에도 안전한 공간을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삼는 상회.
주력상품은 내부로 들어온 생명체의 고통을 감쇄시키거나 외부의 위험을 막는 보안성과 기밀성을 지닌 건물의 설계, 건축 및 시공이다.
이 대륙의 저주를 완전히 배제하는 공간을 만드는 것을 비원으로 삼아 가장 그것에 부합하는 카페-여관, 특히 여관교와 협업하여
그 비원에 다가가고 있다. 인덱스 집권 전에는 복지 예산과 여관교의 합자금으로 운영되었지만, 인덱스 집권 후 복지 예산의 부족으로 한동안 여관교에서
부담, 현재는 적자에 시달려 완전히 민영화 되었다.
여관교의 협업은 블러드피엔드에서 안전한 건물을 건설하기 위해 필수불가결하며, 여관교는 다른 상회와의 계약을 거부하고 있기 때문에
독점의 형태로 어떻게든 이전의 가격에서 더 오르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지만, 비원에 다가가기 위한 연구에는 끝없는 돈이 필요하며,
애초에 하층민들은 이전의 가격조차 지불하지 못하는 현실이다.
◎주요수익분야
- 고통을 감쇄시켜주거나 기밀성과 보안성을 가지는 공공 시설, 주거 시설 및 상가 등의 설계 및 건축.
- 건축 완료된 건물의 리모델링, AS, 추가적인 기능 시공.
◎비원
- 대륙의 저주를 원천차단할 수 있는 공간의 양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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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오 데 라 유비아Mateo de la Lluvia》
《이명》 : 「백색 길잡이」「비우 상회장」「비 속을 걷는 자El Que Camina Bajo la Lluvia」「불굴의 바보El Estúpido Invencible」
《성위》 : 7성 숙련
《소속》 : 主 여관교 副 고통교
《활동영역》 : 블러드피엔드
━━━━━━━━━━━━━━━━━━━━━━━━━━━━━━━━━━━━━━
《세부설정》
비우 상회의 상회장. 원래는 거주사업을 주관하는 블러드피엔드의 부서의 장이었지만, 대부분의 계획이 민영화가 진행되어
인해 부서에 있을 이유가 없어져버려 사실상 무직이 되어버렸다. 그럼에도 그는 평생의 비원에 다가가기 위해 같은 처지의
공무원들과 비우 상회를 설립, 풀린 프로젝트를 모두 입찰받아 새로운 환경에서 비원에 다가가려 애쓰고 있다.
다만 과거에는 여관교의 후원과 복지예산으로 책정된 금액으로 천천히 진행되던 프로젝트가 이제 상회의 이윤과 여관교의 후원으로
돌아가야하는 만큼, 상회의 이윤이 많아질수록 연구에 탄력이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이 문제는 언제나 비우 상회의 논제로 남아있다.
그와 동료들의 비원은 공간의 양산화이기 때문에 값을 서민들이 감당할 수 있을 정도로 책정하는 것이 옳다는 방향으로 현재까지
진행되어 왔지만, 적어진 예산과 현실적으로 지금의 서민은 과거에 책정된 금액 정도도 지불이 불가능하다는 점에서 결과를 위해
과정을 조금 희생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가 늘고 있다.
점점 마음을 돌려가는 이들 사이에서 그는 굳건하게 지금의 예산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주장하며 수백년 동안 비우 상회의 장으로서
활동한 그의 카리스마와 여관교 또한 민생 구제를 목적으로 비우상회와 협업을 했다는 점에서 최대한 가격의 상승을 줄이고 있다.
예산을 얻기 위해 방호성능이나 기밀성을 원하는 이들에게 추가적인 서비스를 받는 데에서 돈을 벌거나, 여관교의 협력
으로 최대한 예전과 같은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발벗고 나서 영업을 위해 뛰어다니고 있다.
백색 길잡이로 알려져 있어 대부분 그의 언제라도 벗는 모습을 보지 못한 갑옷을 그의 여관이라고 착각하는 사람이 있지만, 그의 갑옷은
비우 상회의 기술로 개발 중인 고통을 막는 소재를 안에 덧댄 갑옷으로 스스로 홍보를 위해 혼자서 쉬는 시간에 사비를 털어 개조 중이라고 한다.
대부분의 시간을 갑옷을 입고 있는 일이 많아 오래 그와 지낸 친구도 그 안의 모습이나 종족을 알지 못하는 이들이 많다.
그의 여관은 고통의 비가 나리는 길목의 작게 비를 피할 수 있는 거대한 나무다. 나무의 그늘은 여러 해가 되는 것을 막아주며, 그 과육은
먹은 이에게 필요한 것을 쥐어준다. 아직은 저주의 고통이 그의 세계에 스며들지만,
언젠가 그 비바람을 모두 막아줄 거대한 지붕이 될 수 있을거라 믿으며 그는 아직 비 오는 세계를 달리고 있다.
[비바람에도 지지 않고]: 비에도 지지 않고, 바람에도 지지 않고, 튼튼한 몸으로 욕심은 없이 모든 일에 자기 잇속을 따지지 않고
모두에게 멍청이라고 불리는 칭찬도 받지 않고 미움도 받지 않는 그러한 사람이 나는 되고 싶다
《비우悲雨 상회》
《세력유형》 : 상단
《소재영역》 : 블러드피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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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설정》
"이 대륙에 고통의 비가 한 없이 나린다면, 우리는 그 비를 막을 지붕을 만들겠다"
대륙의 저주를 약화시켜 최종적으로 어떤 외력에도 안전한 공간을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삼는 상회.
주력상품은 내부로 들어온 생명체의 고통을 감쇄시키거나 외부의 위험을 막는 보안성과 기밀성을 지닌 건물의 설계, 건축 및 시공이다.
이 대륙의 저주를 완전히 배제하는 공간을 만드는 것을 비원으로 삼아 가장 그것에 부합하는 카페-여관, 특히 여관교와 협업하여
그 비원에 다가가고 있다. 인덱스 집권 전에는 복지 예산과 여관교의 합자금으로 운영되었지만, 인덱스 집권 후 복지 예산의 부족으로 한동안 여관교에서
부담, 현재는 적자에 시달려 완전히 민영화 되었다.
여관교의 협업은 블러드피엔드에서 안전한 건물을 건설하기 위해 필수불가결하며, 여관교는 다른 상회와의 계약을 거부하고 있기 때문에
독점의 형태로 어떻게든 이전의 가격에서 더 오르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지만, 비원에 다가가기 위한 연구에는 끝없는 돈이 필요하며,
애초에 하층민들은 이전의 가격조차 지불하지 못하는 현실이다.
◎주요수익분야
- 고통을 감쇄시켜주거나 기밀성과 보안성을 가지는 공공 시설, 주거 시설 및 상가 등의 설계 및 건축.
- 건축 완료된 건물의 리모델링, AS, 추가적인 기능 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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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륙의 저주를 원천차단할 수 있는 공간의 양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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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오 데 라 유비아Mateo de la Lluvia》
《이명》 : 「백색 길잡이」「비우 상회장」「비 속을 걷는 자El Que Camina Bajo la Lluvia」「불굴의 바보El Estúpido Invencible」
《성위》 : 7성 숙련
《소속》 : 主 여관교 副 고통교
《활동영역》 : 블러드피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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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설정》
비우 상회의 상회장. 원래는 거주사업을 주관하는 블러드피엔드의 부서의 장이었지만, 대부분의 계획이 민영화가 진행되어
인해 부서에 있을 이유가 없어져버려 사실상 무직이 되어버렸다. 그럼에도 그는 평생의 비원에 다가가기 위해 같은 처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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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과거에는 여관교의 후원과 복지예산으로 책정된 금액으로 천천히 진행되던 프로젝트가 이제 상회의 이윤과 여관교의 후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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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동료들의 비원은 공간의 양산화이기 때문에 값을 서민들이 감당할 수 있을 정도로 책정하는 것이 옳다는 방향으로 현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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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한 그의 카리스마와 여관교 또한 민생 구제를 목적으로 비우상회와 협업을 했다는 점에서 최대한 가격의 상승을 줄이고 있다.
예산을 얻기 위해 방호성능이나 기밀성을 원하는 이들에게 추가적인 서비스를 받는 데에서 돈을 벌거나, 여관교의 협력
으로 최대한 예전과 같은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발벗고 나서 영업을 위해 뛰어다니고 있다.
백색 길잡이로 알려져 있어 대부분 그의 언제라도 벗는 모습을 보지 못한 갑옷을 그의 여관이라고 착각하는 사람이 있지만, 그의 갑옷은
비우 상회의 기술로 개발 중인 고통을 막는 소재를 안에 덧댄 갑옷으로 스스로 홍보를 위해 혼자서 쉬는 시간에 사비를 털어 개조 중이라고 한다.
대부분의 시간을 갑옷을 입고 있는 일이 많아 오래 그와 지낸 친구도 그 안의 모습이나 종족을 알지 못하는 이들이 많다.
그의 여관은 고통의 비가 나리는 길목의 작게 비를 피할 수 있는 거대한 나무다. 나무의 그늘은 여러 해가 되는 것을 막아주며, 그 과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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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람에도 지지 않고]: 비에도 지지 않고, 바람에도 지지 않고, 튼튼한 몸으로 욕심은 없이 모든 일에 자기 잇속을 따지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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