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67 [양산형 참치 무협] 가로수길 합성수지네 카페 커피 - 잡담판 정리판 -5- (996)
작성자:하쿠노◆whA/gEowS6
작성일:2025-07-15 (화) 21:43:58
갱신일:2025-07-21 (월) 23:03:55
#0하쿠노◆whA/gEowS6(nxJu1ZKlI6)2025-07-15 (화) 21:43:58
- 이곳은 PlasticCat 어장주의 구어장 잡담판 정리판입니다
- 양산형 참치 무협 및 관련 발언 위주의 정리가 많습니다
1어장(465 - 608): https://bbs2.tunaground.net/trace/database/4696/recent
2어장(608 - 752): https://bbs2.tunaground.net/trace/database/4859/recent
3어장(752 - 781): https://bbs2.tunaground.net/trace/database/5163/recent
4어장(781 - 814): https://bbs2.tunaground.net/trace/database/5296/re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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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하쿠노◆whA/gEowS6(9AiNrxgcJO)2025-07-20 (일) 04:25:21
845 M.PlasticCat◆lR9L7h2USY (HxXlhXwe.E)
2024-03-29 (금) 09:19:47
예광 본인도 상당한 작가죠
육지금마가 얘 작품입니다
846 이름 없음 (KGopkVXw3c)
2024-03-29 (금) 09:20:17
지금 생각해보면 이나바가 문을 열었을 때, 냉기가 깃든 얼굴로 들어왔던 것은
.
.
.
위초하에게 먼저 문을 열어줘서 그랬던 거야
아내의 심리는 원래 그렇거든
아내의 입장에서 보면 자신은 열심히 지키고 있었는데, 남편은 갑자기 웬 여자와 만나서 밀담을 하고 있었으니(적당)
847 M.PlasticCat◆lR9L7h2USY (HxXlhXwe.E)
2024-03-29 (금) 09:20:53
>>846
이것도 없다고는못해용
2024-03-29 (금) 09:19:47
예광 본인도 상당한 작가죠
육지금마가 얘 작품입니다
846 이름 없음 (KGopkVXw3c)
2024-03-29 (금) 09:20:17
지금 생각해보면 이나바가 문을 열었을 때, 냉기가 깃든 얼굴로 들어왔던 것은
.
.
.
위초하에게 먼저 문을 열어줘서 그랬던 거야
아내의 심리는 원래 그렇거든
아내의 입장에서 보면 자신은 열심히 지키고 있었는데, 남편은 갑자기 웬 여자와 만나서 밀담을 하고 있었으니(적당)
847 M.PlasticCat◆lR9L7h2USY (HxXlhXwe.E)
2024-03-29 (금) 09:20:53
>>846
이것도 없다고는못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