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56 [양산형 참치 무협] 가로수길 합성수지네 카페 커피 - 잡담판 정리판 -9- (917)
작성자:하쿠노◆whA/gEowS6
작성일:2025-08-01 (금) 10:04:53
갱신일:2026-02-16 (월) 14:58:43
#0하쿠노◆whA/gEowS6(UlN7D9X1W6)2025-08-01 (금) 10:04:53
- 이곳은 PlasticCat 어장주의 구어장 잡담판 정리판입니다
- 양산형 참치 무협 및 관련 발언 위주의 정리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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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어장(890 - 933): https://bbs2.tunaground.net/trace/database/5615/recent
8어장(933 - 982): https://bbs2.tunaground.net/trace/database/5679/re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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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하쿠노◆whA/gEowS6(3nqMTCXQsC)2025-08-11 (월) 12:38:08
148 M.PlasticCat◆lR9L7h2USY (2.VIxk6/1o)
2024-06-03 (월) 14:34:40
"놈!! 사이한 마교의 사술을 익혔구나! 아낙휘!"
무당파 장문인 오비환은 검결지를 뻗으며
태극검의 방어태세 '소래수'를 펼칠준비를 하였다
"'천보' 아낙휘는 약했다. 내가 부숴버렸지 오비환"
"이제 남은건 시수신교 광명우사 '다수' 배이다 공 뿐이다"
164 M.PlasticCat◆lR9L7h2USY (2.VIxk6/1o)
2024-06-03 (월) 14:38:49
"힘이여!!! 끝없는 힘이여!!!"
천마의 천마대혈겁이 그 손끝에서 번개의 형상으로 뿜어졌다.
아낙휘에게 시선을 뺏긴 화산파 출신의 검황 매이수는 천마대혈겁을 피하지 못하였다.
그 전신의 기혈이 천마의 손끝에서 뿜어지는 공력에의해 터져나가면서
화산의 절벽끝에서 검황의 몸은 축 늘어지고 구름사이로 사라졌다
2024-06-03 (월) 14:34:40
"놈!! 사이한 마교의 사술을 익혔구나! 아낙휘!"
무당파 장문인 오비환은 검결지를 뻗으며
태극검의 방어태세 '소래수'를 펼칠준비를 하였다
"'천보' 아낙휘는 약했다. 내가 부숴버렸지 오비환"
"이제 남은건 시수신교 광명우사 '다수' 배이다 공 뿐이다"
164 M.PlasticCat◆lR9L7h2USY (2.VIxk6/1o)
2024-06-03 (월) 14:38:49
"힘이여!!! 끝없는 힘이여!!!"
천마의 천마대혈겁이 그 손끝에서 번개의 형상으로 뿜어졌다.
아낙휘에게 시선을 뺏긴 화산파 출신의 검황 매이수는 천마대혈겁을 피하지 못하였다.
그 전신의 기혈이 천마의 손끝에서 뿜어지는 공력에의해 터져나가면서
화산의 절벽끝에서 검황의 몸은 축 늘어지고 구름사이로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