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U] 설정 정리 어장

#6900 [MTU] 설정 정리 어장 (203)

#0◆BrEbMzfJ/i(88tepzpUwG)2025-09-13 (토) 17:30:30
캐릭터 설정 외의 본편 설정들 및 메이킹 된 설정들을 정리하는 곳입니다.
#148졸라맨◆c1sQbCxf4y(ZmemvVXYy2)2025-11-30 (일) 06: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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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호: 메이플랜드(또는 메이플 왕국)

◇국가원수: 여제 시그너스

◇정부수반: 신수(겸 의회 의장) 엘 모프스

◇수도: 에레브

◇인구: 약 90만(2008)

◇정치 체제: 입헌군주제/의회민주주의

◇군대: 시그너스 기사단(국군)
ㄴ군령권자: 기사단장 아이리스 모덴
ㄴ창설: 2006년

◇역사:
┗메이플 제국(BC ????~AD 1924)
┗소련 치하 엠티우스탄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1924-1995)
┗엠티우스탄 공화국(1995-2005)
┗"자칭" 엠티우스탄 공화국(블랙리버와 촉진주의자에 의한 강점기)(2005-200X)

설명: 캅카스에 위치한 작은 군주국.

본래 대대로 여제가 다스리며 어진 정치와 슬기로운 외교로 주변 강대국들의 존중을 받으며, 다양한 종족과 문화가 어우러진 풍요로운 나라였으나
소련 건국의 광풍에 휘말리며 황가가 몰살되었고 강제로 소련에 병합되었다. 허나 중앙 정부에서 철저하게 외면받아 낙후 지역으로 전락했고,
그렇게 망가진 상태로 구소련이 몰락하면서 덩달아 반 억지로 독립되었다.

해방 이후에도 국제사회에서도 전혀 주목받지 못한 채 모나크와 일부 NGO의 도움으로 근근히 국가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었으나,
2005년 블랙리버 사의 바이오로이드들을 고용해 앞세운 촉진주의자들에게 국가가 전복되어 또다시 멸망당하고 말았다.

이후 블랙리버의 압제와 촉진주의자들의 광기, 식민지 확보를 위해 쳐들어온 아브나 하메르, 그리고 기타 여러 테러단체 등의 만행으로 신음하던 중
200X년 구 황가의 혈통을 이은 시그너스와 그녀를 따르는 기사단, 그리고 흑두건파 사와 로도스 아일랜드 사 등의 연합 작전으로 국가가 수복되면서
80여년에 걸친 비극이 드디어 끝나게 되었다.

현재는 국제사회와 모나크, 흑두건파와 로도스를 비롯한 여러 조직/단체의 지원 하에 부흥하고 있으나,
오랜 수탈과 제노사이드의 역사로 인적/물적/지리적/문화적 자원이 철저하게 파괴당했던 탓에 재건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래도 지금은 희망이라도 있으니 미래가 마냥 어둡지만은 않다.

국가 수복을 위해 결성되었던 시그너스의 사병 조직 '시그너스 기사단'이 현재 그대로 국군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지만,
이런저런 현실적 문제로 인해 규모나 수준이 많이 부족하여 다양한 국체단체/조직들에게 국방을 크게 의존하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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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졸라맨◆c1sQbCxf4y(ZmemvVXYy2)2025-11-30 (일) 0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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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족명: 테란

◇종족 모성: 타소니스(현재 멸망)

◇주요 서식지: 우리은하, 코프룰루 섹터

◇인구수: 최소 수백억

◇주요 국가:
┗테란 연합(AD 180X-2002)->테란 자치령(2002-현재) (수도성: 타소니스->코랄)
┗켈모리안 조합(AD 19XX-현재) (수도성: 모리아)
┗우모자 보호령(AD 19XX-현재) (수도성: 우모자)

설명: 우리은하의 한 구석, '코프룰루 섹터' 라고 알려진 곳에서 탄생한 종족.

약 200여년 전 외우주에 처음 진출하여 나름 상당한 과학력과 문화력을 기반으로 크게 팽창한 종족이었지만,
크리 및 시아, 기타 우주의 위협, 혹은 테란 자신 스스로와도 충돌하면서 큰 안보불안을 느끼게 되었고, 그 결과 자신들을 보호해 줄 선조 문명을 찾아
여러 시도와 컨택 끝에 최종적으로 천신주룡삼황오제국을 선정, 그들과 접촉하여 그들의 통치 휘하로 자발적으로 들어갔다.

통치 초기, 제국은 자신들이 본국에서 하던 대로 코프룰루 구역에 용인령을 설치하여 테란 국가들을 통치하였지만
이 과정에서 일부 용인 및 현지 정치 세력의 부패와 범죄로 큰 문제가 발생했고, 그 결과 아크튜러스 멩스크의 혁명군이
용인령과 기존 연합 정부를 엎어버리고 새롭게 현재의 자치령을 건설하는 일이 일어나기도 했었다.

이후 이를 교훈 삼아 제국은 테란 국가들의 자치권을 더 크게 보장하는 형태로 통치 방식을 바꾸었지만,
어나힐러스 사태 이후 제국이 제방으로 재편되는 과정 속에서 코프룰루 철수를 결정하면서 테란은 다시 독립하게 되었다.
허나 멩스크의 자치령이 이를 틈타 제방과의 분란을 조장하면서 새롭게 위기가 닥쳐오는 중.

상당한 규모의 우주전함 함대를 만들고 유지할 수 있을 만큼 과학력과 경제력, 군사력이 우수한 편이며 문화력도 제법 높은 수준을 자랑한다.
우주 개척 초기, 공권력이 제 때 개척민들을 뒷받침하지 못했던 역사에서 기인한 현대 테란의 문화는
억척스럽고 투박하지만, 토속적이면서 강인한 느낌으로 유명하며 테란 스스로도 이러한 자신들의 문화에 큰 애착을 느낀다.

한편, 유전자적 부적합으로 인해 종족 전체가 사이오닉(문화권에 따라 마법, 초상능력 등 다양한 명칭으로 불린다)적 소양이 매우 부족하다.
아예 사이오닉 능력자가 없지는 않아 구 연합 시절부터 이를 군사적으로 연구하고 있지만(이런 군 소속 사이오닉 능력자 요원을 "유령" 이라 부른다)
현재도 이런 사이오닉 능력을 보조용으로만 겨우 활용될 정도로 테란의 기술력은 철저하게 과학에 편중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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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졸라맨◆c1sQbCxf4y(ZmemvVXYy2)2025-11-30 (일) 07:5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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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호: 솔라리아 성좌 연합

◇역사:
┗솔라리아 제국(AD 1000000000년 경?)
┗분열 국가 시기(AD XXXX~BC 1775)
┗통일 전쟁 시기(1775-1809)
┗솔라리아 성좌 연합(1809-현재)

◇국가원수: '스타 초즌' 아서 솔라리아

◇수도성 및 종족 기원모성: 솔라리아(소마젤란 은하)
┗수도: 에큐메노폴리스(아이코니아 대륙)

◇인구: 최소 수천 억
┗종족 분포: 솔라리아인 97%, 기타 3%

◇정치 체제: 군주제

설명: 지구에서 21만 광년 떨어진, 소마젤란 은하에 위치한 나라.

아득한 고대에 존재했으며 수천 개 은하를 지배했던 솔라리아 제국의 유산을 발판삼아 일찍이 초광속 기술을 터득했으나,
그 힘을 현명하게 사용하지 못한 채 행성 내 분열 국가들끼리 전쟁을 벌이다 '마왕' 까지 부활해 버린 초유의 사태 속에서
솔라리아 행성의 의지에게 선택받아 데미어지로 거듭난 아서가 마왕을 처단하고 국가들을 통합함으로써 건국되었다.

이후 고대 솔라리아 제국의 초고대유산을 활용해 빠르게 확장했지만, 하필 100년 전 크리랑 마주치는 바람에 확장에 큰 타격을 받아
현재는 본성에 전력을 끌어모으면서 소마젤란 전역 해방 및 크리 봉쇄선 돌파를 위해 긴 전쟁을 이어나가고 있다.

성좌 연합이란 국호가 무색하게 본성 하나와 위성 두 개가 영토의 전부이지만, 이 세 천체 모두가 솔라리아 제국의 초고대유산 그 자체이기 때문에
말도 안 되는 인구수를 부양해 냄과 동시에 강대한 신기술의 근원이 되어줌으로써 크리에 맞설 힘이 되어주고 있다.
여기에 계속해서 주변 소마젤란의 원시 문명들을 성좌 연합의 깃발 아래 결집시킴으로써 함께 싸울 친구들은 덤.

마법과 과학을 전혀 구분짓지 않는 특유의 마도과학이 이들 솔라리아 문명의 가장 큰 특징.
그 외에도 노래, 만화, 애니, 게임, 드라마, 아이돌 등 적극적으로 낭만과 문화를 추구하는 보기 드문 문명 중 하나로써,
이러한 솔라리아의 기술 양식을 지구의 시선에서 바라본다면 '레트로퓨처리즘'이라는 단어가 아마 가장 적합해 보인다.

현대 솔라리아인은 고대 솔라리아 원종인에서 각각 분화하여 진화한 종족들로써, 외형과 능력에 따라 최소 16종 이상으로 다양하게 분류된다.
종족별로 차이가 있지만 모두 전반적으로 일정 수준 이상의 신체적 강인함과 무술적 재능을 타고 나며, 지능 및 마법적 재능 또한 상당히 높은 편.
그 밖에도 종족 전체가 전반적으로 지구인 이상으로 끊임없는 미지에 대한 탐구심과 로망, 덤으로 수집과 사치를 추구하는 자유로운 영혼들의 소유자들이기도 하다.

성비는 95 : 5 정도로 극도로 여초 사회이며, 여-여 단성 생식이 가능하지만 아무래도 남-녀가 더 번식이 쉽기에 남자는 사회적으로 보호를 받는다.
허나 마냥 싸고 돌지만은 않는 게, 모든 솔라리아 남자들은 의무적으로 성인식 삼아서 솔라리아를 떠나 외부 수행을 가는 전통이 있다.
지인 여성 몇 명을 동반자로 붙일 수 있으며, 이러한 과정 속에서 자립심과 새로운 외부 지식을 배워오는 것이 이 풍습의 존재 이유로써
국가의 미래가 걸린 만큼 스타 초즌과 그 악명높은 KM 기관이 직접 관여하는 아주 중요한 의식이다. 단, 군대 가기를 선택한다면 외부수행은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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