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U] 설정 정리 어장

#6900 [MTU] 설정 정리 어장 (203)

#0◆BrEbMzfJ/i(88tepzpUwG)2025-09-13 (토) 17:30:30
캐릭터 설정 외의 본편 설정들 및 메이킹 된 설정들을 정리하는 곳입니다.
#177시키냥◆jGaeugwA6S(YT5qm7ZGpu)2025-12-13 (토) 05: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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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예

사르킥의 학문. 달리 불리는 이름으로서 혈술, 혹은 혈주술등이 있다.
전투 기술에서 생체 가공 기술에 이르기 까지 살을 다루는 학문으로서 폭 넓은 범위를 지칭하는 단어.
이것의 원형은 고대 하이퍼보리아 시절의 기술력으로 이것의 파편을 획득한 후대 문명인 다에바 인들이
만들어낸 생물 기반 기술 체계를 탈취. 아디웜 제국의 시조 이온이 마왕-슈마고라스의
힘을 바탕으로 새롭게 개량해년 것이 현재 사르킥 육예의 체계의 모태가 된다

이들의 생체기술중 일부는 아디웜 제국이 멸망할때 감시단과 그 동맹에 의해 파괴되었으며
여기서는 원천기술과 지식또한 소실되고 신화시대의 종결에 따라 마나가 고갈됨에 따라
더 이상 재현이 불가능해진 것들 또한 존재한다.

아디웜 제국 당시 육예는 보다 병기에 가까운 성향에 가까웠으며
감시단의 기록에 따르면 인간 크기에서 거대한 괴수급 생체 구조체들.
이온이 직접 창조한 생체 변환 바이러스, 통칭 적사병들로 대표되는 무수한 종류의 병기들의 기록이
남아있으며 현대에 어디까지가 소실되었고 어디까지 남아있는지는 불명이다.

기록에 따르면 이들의 개조기술은 강철보다 단단한 피부, 고도의 신축성을 자랑하며 금속마저 절단 가능한 모발.
신체에 내장된 초고출력의 에너지 병기나 신체 구성의 절반 이상을 소멸 시켜도 수초 안에 재생하는 복원력 등을 묘사하고 있으며
각종 병원균이나 바이러스 등의 생화학 전에 있어서 타의 추종을 불허했으며
이로 인해 감시단이 고열에 의한 화염이나 열선 병기류를 적극 채용하게 만들었으며
대 사르킥 방역 절차에 수천도이상의 초고열 소독을 일반화시킨 이유이기도 하다.

다만 이런 병기의 모습 이외에도 육예는 아디웜 제국 당시 문명의 기반 기술 이기도 하였으며
각종 건축이나 식량 생산을 위한 수직 농장형 생체 플랜트등 다방면에 활용되었다고 전해진다.
이러한 생체 구조체-키르아크(Kiraak)는 인간 그 자체의 변형으로서 초창기 다에바 문명에서의
노예 해방 운동 당시 희생과 헌신의 의미로서 기능했지만 후기로 들어서면서 타락과 내부 숙청이
빈번하게 일어남과 함께 그 의미가 공포정치의 일종으로 기능했다고 전해진다.

현대 사르킥 육예는 고대 아디웜 제국 당시와 비교하여 규모면에서는 상당히 줄어든 편으로
대부분 소규모 공동체에서는 당시의 기술력을 상당 부분 소실한 상태이며
유전으로써 이어지는 일부 흔적만을 기억하는 집단들이 상당수 이나.
그때 당시의 성향을 유지한 채 각종 적성 행위를 일삼는 파벌 또한 상당한 숫자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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