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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20연출용 작은 창고

작성자 익명의 참치 씨작성일 2025-10-07 (화) 12:25:51갱신일 2025-10-18 (토) 15: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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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talk>13103>2440-2485

+개인적으로는 일정 횟수 훈련을 이행하면 직종제한에 미포함하는 특수 직종을 형성하고 지휘관이
내리는 명령으로 인한 버프에 추가 보정을 받는 쪽이라고 보는것것

#지휘계 구상 중 일부
제갈 씨의 독일 유학 대학생(父. 당시 만 25세) + 추방된 러시아 자유주의자(母. 당시 만 26세)

=> 초고속 속도위반 결혼 후 한국에 정착 (2004년.)

=> 2005년 태생 제갈 향. 작중 현재 나이 막 20살
수선자에게 중요한 것은 결국 도(道)를 만들어내는 것.

범아일체(凡我一體)란 영생을 위해 이 우주와 하나됨을 이른다.

연기(練氣) !

칠십이지살과 삼십육천강의 천지영기를 혼합하여 자신을 채운다.
그것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천지영기의 혼합을 통해 축기도인(蓄基道因)을 만들어내야 한다.

축기(蓄基) !

만들어낸 도기 안에 자기 자신의 자아를 합일함으로서 인도, 지도, 천도로 구분되는 삼품(三品)의 도해(道解)를 얻는다.
이 도기는 축기기 대수의 영을 담기 위한 그릇이며, 그 삶으로서 연성되는 천기지맥과의 혼원이라.

이것을 다룸으로서 천기를 비틀고, 지맥을 이용한다. 팔괘로 인과의 현묘함을 다루니 대수(大修)라 칭해짐이 마땅하다.
그것을 넘어서서 결단과위(決丹果位)를 얻기 위해서는 선후천 팔괘의 혼융을 통해 도인(道因)이 천기, 지맥 혹은 인심에 머물러야 할 것이다.

결단(決丹) !

만들어낸 축기도인은 이내 하나의 점이 되어 세계 안에 녹아들고 운행과 하나된다.

택한 삼품을 통해 도기는 각기 다른 방향과 방법으로 세상과 호흡하며.
이를 통해 얻어내는 모든 공능들은 무인이 의념(意念)이라 칭하는 억겁(億劫)의 묘령을 담았다.

신통(神通)의 영역에 도달한 공능은 한번 한번이 팔괘의 변화를 자연히 역상역하(易上易下)하게 하며,
팔괘 이전의 육합(六合)의 완성조차도 비틀어내어 오행(五行)의 순환이 능히 그 안에 담기리라.

결단과위(決丹果位)는 이미 행성의 자전과 합일하여 그 시간과 공간의 흐름을 포용하였으니 사상(四象)의 변화를 앎이 바로 다음이다.
오기조원을 이룬 몸으로 결단과위에 사상지궤를 얻어냄으로서 원영동천(元嬰同川)에 닿아야 하리라.

원영(元嬰) !

원영동천이란 자신이 만들어낸 결단과위가 능히 천기지맥 안의 법망(法網)과 합일하는 지경이라.

이 단계에 이르렀다면 자신의 움직임이 세상의 움직임과 구분되지 않고.
자신의 의지와 세상의 의지가 다르지 않기 때문에 그 차이가 바로 겁(劫)이 되는 지경에 이르른다.

세상과 하나되었기 때문에 분단되기 이전까지는 죽지 않고 불로장생하니 오쇠(五衰)에 닿지 않는 한 불멸하리라.
마땅히 그리하기에, 오쇠에 닿지 않는 한 법망의 움직임이 제 자신의 뜻과 같아 삼재(三才)에 어긋남이 없다.

태극(太極)을 축조하는 과정에서 원영동천은 이 행성과 우주에 깔린 법망의 태극과 순일(純一) 혹은 일외(一外)에 다다르며.
그 과정 속에서 행성의 법망이 원영동천을 키워내는지, 원영동천이 행성의 법망을 먹어치우는 지로 가름이 난다.

혹은 그 이전에 장교 스스로가 쌓아올린 겁(劫)이 원영기 장교를 파괴할지도 모를 일이다.

그러나 그것에 굴하지 않고 버틴다면, 그것으로 원영기 장교는 자신의 원영동천을 마침내 하나의 도(道)로서 제련할 준비를 하게 된다.
저 하늘 위 삼십삼중천에 도달하여 천문(天門)을 넘어갈 수 있게 될 자격을 얻으니, 그것을 진인도통(眞人道通)이라 칭한다.




#고수아에게 던질 내용
모든 초월의 힘의 본질은 하나라는 것이다
『완성』이다.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다.
그렇기에 마법은 지혜로서 인간을 완성시키고자 한다.

그것이야말로 가장 기본된 골자라는 것을 알고 있다면 좌도방문에 빠지지 않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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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소회申 疏懷」 「LV: 8(322,600/384,000)」 「HP: 327/327」「MP: 319/394」 「HP: +30/1T」「MP: +31/1T」
┃「최대마법횟수: 0/4」「몽상 0/4」「억겁: 0/1회」「자유보정치: 0/10」「행동: 0/2회」 「추가행동: 0/2회」 「반응행동: 0/2회」

천벌로 무너져내린 육신 속에서 생각하는것은.... 한계

육신은 곧 태생의 한계이고, 육신의 설계는 혼으로부터 나왔기에, 혼이 가진 한계가 규정되어있다는 의미와도 동일합니다


그러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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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소회申 疏懷」 「LV: 8(322,600/384,000)」 「HP: 327/327」「MP: 319/394」 「HP: +30/1T」「MP: +31/1T」
┃「최대마법횟수: 0/4」「몽상 0/4」「억겁: 0/1회」「자유보정치: 0/10」「행동: 0/2회」 「추가행동: 0/2회」 「반응행동: 0/2회」

"(신비의 길을 걷는다는 것은 혼이 규정한 한계를 초월한다는 것. 신화神化겠구나.)"

사람人의 꿈夢이란 어둡儚기에 덧없으며,

일생이라 불리는 덧없는 몽환儚幻 속에서 이 세상에 자신의 명命을 남기기 위해 수도修道함에는 그러한 의의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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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소회申 疏懷」 「LV: 8(322,600/384,000)」 「HP: 327/327」「MP: 319/394」 「HP: +30/1T」「MP: +31/1T」
┃「최대마법횟수: 0/4」「몽상 0/4」「억겁: 0/1회」「자유보정치: 0/10」「행동: 0/2회」 「추가행동: 0/2회」 「반응행동: 0/2회」

달月의 왕王에게 닿아 잃어버리더라도亡, 끝내 닿기를 바람을 망望이라 합니다

고로 바람望이란 보름달望이기에, 꿈꾸는 자는 자신을 잃어버릴 것을 알면서도 끝내 달을 향해 손을 뻗으며,

바라마지않음希望으로서 닿을 수 없는 저 별에 도달하려 하기에 우리는 이를 꿈이라 불러왔음에 분명합니다.



자신의 명命을 남기기 위해 수도修道하는 이의 망望이란 그 얼마나 간절하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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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소회申 疏懷」 「LV: 8(322,600/384,000)」 「HP: 327/327」「MP: 319/394」 「HP: +30/1T」「MP: +31/1T」
┃「최대마법횟수: 0/4」「몽상 0/4」「억겁: 0/1회」「자유보정치: 0/10」「행동: 0/2회」 「추가행동: 0/2회」 「반응행동: 0/2회」

범인은 그 발끝조차 닿을 수 없을것을 보며 누군가는 망령된다고 할 것입니다. 맞는 말입니다. 단단히 미쳐서는 생명의 본성조차

거스르는 일을 두고 망령된다고 말하지 못한다면 망령이라고 칭할것이 없을 터입니다.


그러나, 꿈을 꾸는 자는 필연, 닿을 수 없는 것에 손을 뻗으며 비로소 자신이 무엇을 바라는지 알게 될 것이며

잃어버릴 것을 알면서도 나아가는 그 속에서라야 진정으로 가장 선명하게도, 자신의 생각으로서, 자신의 명命이라 하는것을

깨닫고 더 나아갈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명命이란 즉 망望이며, 그렇기에 수도修道하는 자의 길이란 명命과 망望을

하나의 길 위에 교차시켜 겹치는 것인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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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소회申 疏懷」 「LV: 8(322,600/384,000)」 「HP: 327/327」「MP: 319/394」 「HP: +30/1T」「MP: +31/1T」
┃「최대마법횟수: 0/4」「몽상 0/4」「억겁: 0/1회」「자유보정치: 0/10」「행동: 0/2회」 「추가행동: 0/2회」 「반응행동: 0/2회」

자각합니다.


달과 꿈과 마법이 각자의 경계를 세울 적, 세 세계로의 변화를 이행하는 원형의 교차로, 망望을 세워야 한다는 것을.


물리物理를 다스리는 율법律法조차 차마 넘어서지 못할 그 너머의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는 지금의 몸으로는 곧 한계를

맞이할 것이거나, 이미 한계를 맞이하였음을.


자각한채로 눈을 뜹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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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소회申 疏懷」 「LV: 8(322,600/384,000)」 「HP: 327/327」「MP: 319/394」 「HP: +30/1T」「MP: +31/1T」
┃「최대마법횟수: 0/4」「몽상 0/4」「억겁: 0/1회」「자유보정치: 0/10」「행동: 0/2회」 「추가행동: 0/2회」 「반응행동: 0/2회」

"(신비의 길을 걷는다는 것은 혼이 규정한 한계를 초월한다는 것. 신화神化겠구나.)"

어두움儚을 파자하면 사람人의 꿈夢으로 이루어져 있기에

일생이라 불리는 덧없는 몽환儚幻 속에서 이 세상에 자신의 명命을 남기기 위해 수도修道함에는 그러한 의의가 있을 것입니다.
















┏━━━━━━━━━━━━━━━━━━━━━━━━━━━━━━━━━━━━━━━━━━━━━━━━━━━━━━┓
┃「신 소회申 疏懷」 「LV: 8(322,600/384,000)」 「HP: 327/327」「MP: 319/394」 「HP: +30/1T」「MP: +31/1T」
┃「최대마법횟수: 0/4」「몽상 0/4」「억겁: 0/1회」「자유보정치: 0/10」「행동: 0/2회」 「추가행동: 0/2회」 「반응행동: 0/2회」

망望을 파자하여 달月의 왕王에게 닿아 잃어버림이니亡,

고로 바람望이란 보름달望이기에, 꿈꾸는 자는 자신을 잃어버릴 것을 알면서도 끝내 달을 향해 손을 뻗으며,

바라마지않음希望으로서 닿을 수 없는 저 별에 도달하려 하기에 우리는 이를 꿈이라 불러왔음에 분명합니다.



자신의 명命을 남기기 위해 수도修道하는 이의 망望이란 그 얼마나 간절하련지.
나는 꿈을 새하얀 물거품으로 뒤덮고, 어두운 물속으로 내려가리라

저 깊은 곳으로, 그곳에서 나는 달을 손에 넣으리니,

달과 나는 다시는 헤어지지 않으리라
새 구상

1.마법의 범위를 방사형으로 제한
2.마법의 범위를 상승
미지에 맞서면 많은것을 잃겠지만

미지로부터 도망치면 모든걸 잃는다
                     -ミ
                   {{⌒
                   乂-‐≠⇒ぃx,,_
                 ''´  ''´  ``ヽ``ミ廴
               ,     ,       '/ 寸}
                 /    /     |   '//ハ`Y
            __彡'    //  /    |:   〔__,}_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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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Γ`ー┐ //{込,} v) {  {厶,八|.{ { :{',V/ン__
.      人i i i./=.// :{{.:/{¨¨;⌒ト 〉 t妙ヶ{八!.〉,∨ニニ7
   rく()>()<()>',{{乂.〈八    ゝ __ノ :|.{ ‘, V⌒ ≧=--ミ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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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こノこニ\.}:|-┼冖}i
               //ニニニУ-_ニニニ}|:|=⇒,ノ'
그 분께서는 높은데서 포효하시고 그의 거룩한 처소에서 소리를 내실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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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천년왕국의 아들들은 그 바깥의 어둠 속으로 쫓겨날 것이며, 그곳에서 사람들은 통곡하고 이를 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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