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48 시골 소꿉친구물 임시 어장 (194)
작성자:◆/NdcR7aGge
작성일:2026-02-14 (토) 04:41:36
갱신일:2026-03-19 (목) 02:15:26
#0◆/NdcR7aGge(4ab97a1c)2026-02-14 (토) 04:41:36
situplay>567>243
이거 썼던 참치인데 수요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닌 것 같아서 세웠어.
딱히 스토리없고 그냥 시골 배경해서 성인 소꿉친구 사이끼리 서사 쌓고 관계 변화하고 가볍게 이것저것 하고 노는 그런거 생각하고 있어.
나 포함해서 최대 6명 정도해서 그냥 시간 나는 이들끼리 썰풀고 서로 캐 앓이하고 싶으면 앓이하고 서사 쌓고 노는 가벼운 어장 지향이라 금방 묻힐 수도 있는데 묻힐 수도 있고 안 묻힐수도 있다면 해서 손해보는건 없으니까.
결론은 기한 무제한 슬로우 어장해서 놀고 싶은 이들이 가볍게 노는 그런 임시 어장이야.
관심있는 참치들은 얼마든지 여기로
이거 썼던 참치인데 수요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닌 것 같아서 세웠어.
딱히 스토리없고 그냥 시골 배경해서 성인 소꿉친구 사이끼리 서사 쌓고 관계 변화하고 가볍게 이것저것 하고 노는 그런거 생각하고 있어.
나 포함해서 최대 6명 정도해서 그냥 시간 나는 이들끼리 썰풀고 서로 캐 앓이하고 싶으면 앓이하고 서사 쌓고 노는 가벼운 어장 지향이라 금방 묻힐 수도 있는데 묻힐 수도 있고 안 묻힐수도 있다면 해서 손해보는건 없으니까.
결론은 기한 무제한 슬로우 어장해서 놀고 싶은 이들이 가볍게 노는 그런 임시 어장이야.
관심있는 참치들은 얼마든지 여기로
#10익명의 참치 씨(f1df1da9)2026-02-14 (토) 08:05:20
소꿉친구라고! 시골배경에 강에서 물놀이하며 벌레잡이하며 산타며 지내던 아이들이 시골을 한차례 떠나갔다가 돌아와서 아무것도 변하지 않은 과거 속 자신만 변했다는 것을 씁쓸하게 깨닫다 문뜩 생각나서 찾은 소꿉친구의 집에서 과거 같이 놀던 그 아이와 재회했을 때의 그 뜻뜨미지근하고 말랑하고 습한 그런 감각을 참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