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소꿉친구물 임시 어장

#10148 시골 소꿉친구물 임시 어장 (194)

#0◆/NdcR7aGge(4ab97a1c)2026-02-14 (토) 04:41:36
situplay>567>243
이거 썼던 참치인데 수요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닌 것 같아서 세웠어.
딱히 스토리없고 그냥 시골 배경해서 성인 소꿉친구 사이끼리 서사 쌓고 관계 변화하고 가볍게 이것저것 하고 노는 그런거 생각하고 있어.
나 포함해서 최대 6명 정도해서 그냥 시간 나는 이들끼리 썰풀고 서로 캐 앓이하고 싶으면 앓이하고 서사 쌓고 노는 가벼운 어장 지향이라 금방 묻힐 수도 있는데 묻힐 수도 있고 안 묻힐수도 있다면 해서 손해보는건 없으니까.
결론은 기한 무제한 슬로우 어장해서 놀고 싶은 이들이 가볍게 노는 그런 임시 어장이야.
관심있는 참치들은 얼마든지 여기로
#152미즈호주◆o6akyn1zTK(ca6c7a68)2026-02-15 (일) 08: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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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미즈호의 수영복 퍼포먼스 참고를 위한 AI 생성 이미지 어쩌구 저쩌구 이러쿵 저러쿵...]

+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수영 선수로 스카우트 되어 지금까지 계속 활동 중이다. 고향(코토리가와)에는 장기 휴식 차 막 도착한 셈이다. (본편 시작 시점)
+ 신체가 '최근 들어 성장' 한 만큼 그 때의 친구들이 자신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을지, 어떻게 기억하고 있을지 내심 기대(걱정 X)하고 있다.
+ 어린 시절부터 엉뚱하고 맹한 타입이었기에 '흙은 무슨 맛일까?'라는 문득 든 생각 하나만으로 마을 여기저기서 흙을 퍼내 맛본 적이 있다.
+ 보통은 3인칭인 '뭇- 치'를 사용하지만 1인칭을 쓴다면 '아타이', 물론 현역 선수인만큼 공적인 자리에선 가장 무난한 '와타시'를 사용한다.
+ 어릴 때부터 받아온 '방치되진 않았지만 자유분방한 육아' 덕분에 조신하기보단 야성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간식을 마을 곳곳에 숨겨두는 버릇이 있다.
+ 코토리가와에 있었을 적에도 그렇거니와, 지금도 연애 경험은 전무하다. 친구들이 분홍빛 사랑이야기를 할 때도 그녀는 파란 물만 떠올리곤 했다.
+ 선수 생활을 하며 각국, 각지의 사람들과 만나다보니 문화가 뒤죽박죽 섞여버렸다. 하지만 하와이안 피자는 파인애플을 구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 양손잡이다. 그렇기에 본인조차 어떤 손으로 글씨를 썼고, 어떤 손으로 칼을 들었는지 종종 헷갈리기도 한다. 물론 먹을 땐 양손이 국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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