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103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623)

#0◆zQ2YWEYFs.(oLt6ipCiiO)2025-01-12 (일) 13:35:01
하얀 눈이 아름답게 내리고, 찬란한 오로라가 펼쳐지는 가미유키 마을에 어서 오세요.
지금 당신의 옆자리에 있는 이는 이 마을에 몰래 찾아온 신일지도 몰라요.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이 스레는 내 옆자리의 신 님 4U의 선관을 조율하거나 본 스레가 없을 때 임시로 사용되는 스레입니다.

시트 스레가 세워진 이후에 정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106◆zQ2YWEYFs.(7jaRtqK76K)2025-01-17 (금) 09:51:09
>>101 네! 이 정도로 마무리를 지으면 될 것 같네요! 선관 수고했어요!

>104 여기에 있어요! 사실 시라유키 가문은 그냥 마을의 여러 유력 가문 중 하나일 뿐이라서 대표는 절대로 아니긴 하지만.. 그렇게 보는 사람도 있을 수 있겠죠! 어쨌든 마을을 지키는 수호신을 모시는 신사를 이끄는 집안이니까요. 그렇다고 막 절대권력이 있다거나, 재벌이거나 그런 것은 아니에요! 슌네 어머니가 료칸의 식사를 도와준다면 아무래도 접점이 생길 수밖에 없죠. 료칸 방 하나에 둘이 같이 놀았을 가능성도 높으니까요! 저는 매우 좋습니다!

보케짓...ㅋㅋㅋㅋ 그렇다면 토모야는 츠코미로 활약할게요! 그런데 아마 토모야도 가끔은 보케짓을 할 때도 있을 거예요! 아직 나오진 않았지만, 추운 겨울에 반려동물 여우인 '하루'를 목도리처럼 목에 두르고 나온다던가. (토모야:이거? 살아있는 천연 목도리. 부럽지?) 물론 하루도 싫어하지 않아서 감는 거지만 정상적인 느낌은 아니긴 하니까요. 아마 동갑 동성이기에 토모야도 좀 더 편하게 대하고 이것저것 이야기할 것 같네요. 그래도 막 다정하고 상냥한 그런 느낌이 되는 것은 아니고, 다른 이들보다는 조금 더 편하게, 조금 더 배려하는 느낌으로 대할 것 같아요. 학생회장으로서의 고충이라던가 이런 것을 토모야는 굳이 남들에게 잘 이야기하지 않는 편인데, 슌에게는 이야기를 할 것 같네요. 이건 정말로 친한 이성 소꿉친구가 생기면 그 아이에게도 아마 비슷하게 할 것 같은데 일단 친한 동성 소꿉친구가 슌이기에 지금은 슌만 차지하는 포지션입니다. 헤헤.

그런 느낌을 받아도 이상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막 천의 기운을 본격적으로 느낀다거나 그런 것만 아니면 괜찮아요! 그냥 어라? 뭔가 묘한 느낌이 있는데? 대충 이런 느낌은 관련으로 민감한 이라면 받을 수도 있긴 하거든요. 물론 토모야는 기분 탓 아니냐고 적당히 넘기겠지만요.
물론 하루를 거두었을 때 근처에 있었다고 해도 무방해요. 아마 토모야는 당시 하루를 보고 얘는 내가 무조건 데려다가 돌봐줄 거라고 평소에는 보이지 않는 고집도 살짝 부렸을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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