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103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623)

#0◆zQ2YWEYFs.(oLt6ipCiiO)2025-01-12 (일) 13:35:01
하얀 눈이 아름답게 내리고, 찬란한 오로라가 펼쳐지는 가미유키 마을에 어서 오세요.
지금 당신의 옆자리에 있는 이는 이 마을에 몰래 찾아온 신일지도 몰라요.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이 스레는 내 옆자리의 신 님 4U의 선관을 조율하거나 본 스레가 없을 때 임시로 사용되는 스레입니다.

시트 스레가 세워진 이후에 정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130후유카주(iUYMk57P3O)2025-01-18 (토) 11:00:04
>>126 >>127
확실히 뜨개방이랑 뜨개회로 자주 얼굴 보겠네 싶고~
후유카도 잇카 수줍음을 많이 타서 그렇지 좋은 애구나 생각할 것 같지
의식적으로 벽치는 잇카도 귀여워~

뜨개회가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후유카가 참석한다면 아마 중학생 때부터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
뜨개회에서 처음 보게 된다고 한다면 중학생 시절이겠다~
잇카는 가미유키 토박이 초딩 클럽(?)ㅡ대충 가미유키 토박이 1-2학년의 리쿠를 중심으로 한 동네 사니까 같이 뛰어놀았다 정도ㅡ에 가입한 건 없으려나?
잇카는 확실히 수줍은 편이니까 왠지 안 꼈을 것 같기도 하고?

잇카도 모르고 그랬겠지만 후유카는 발소리가 안 들리니까 뒤에서 건들이면 엄청 놀란 반응이었을 거야
돌아보고 잇카인 거 아니까 웃으면서 왜? 하는 표정으로 물어봤겠지만?

츠키모토 씨라고 부르는구나~ 귀여운데~
잇카 할머니랑 성이 같을 테니까 그리고 유카도 잇카한테 내적 친밀감 낭낭해서 잇쨩이라고 부르지 않을까 싶고?
물론 그렇게 불러도 되냐고 화이트보드에 적어서 물어봤겠지만~


>>128
털 복슬복슬하고 거대한 본체라면 꼭 부비부비 해줘야 하는 거 아니냐구~

내 생각엔 졸졸 쫓아다니다가 이야기라도 하게 되면 단도직입적으로 [혹시 이누타마시 신에 대해 알아?]하고 바로 물어볼 것 같기 때문에.......
코가네 반응 어떠려나? 능청스럽게 넘어갔다면 선관으로 해두고 완전 당황했다면 일상으로 하는 게 재밌을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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