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103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623)

#0◆zQ2YWEYFs.(oLt6ipCiiO)2025-01-12 (일) 13:35:01
하얀 눈이 아름답게 내리고, 찬란한 오로라가 펼쳐지는 가미유키 마을에 어서 오세요.
지금 당신의 옆자리에 있는 이는 이 마을에 몰래 찾아온 신일지도 몰라요.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이 스레는 내 옆자리의 신 님 4U의 선관을 조율하거나 본 스레가 없을 때 임시로 사용되는 스레입니다.

시트 스레가 세워진 이후에 정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169히키주(i0qA07Ovr2)2025-01-20 (월) 09:32:15
situplay>103>167-168 입맛에 맞으셨다니 다행이에요~(휴 액막이 신이라는 눈물 나는 설정을 아이에게 부여하셨을 때부터 아이주도 이런 거 좋아하실 줄을 내가 알았다니까(???
말씀하신 설정 전부 받겠습니다~ 사실 분신, 이라는 설정을 말해놓고도 ㅎㅎ 역시 이거 억지지? 안될거야 같은 생각만 했는데 이것을 유연하게 받아주시다니 아이주는 천사... 마지텐시🥰
금이 간 것에 시라하야의 몫도 있다니... 눈물 나고... 슬프고... 죄책감 들면서도... 이 배덕감... 짜릿함... 제가 이상한 건가요?(돌음 (이런 멘트가 불편하시면 편히 말씀해주세요 자중하겠습니다 이 오타쿠가 들떠버려서🙇‍♂️
아예 어느 특정 부위에 심한 크랙을 주어서 이 부분이 특히 시라하야임, 같은 설정을 주어도 괜찮으려나 생각해보기는 했지만 반영되지 않아도 상관없으니 이 부분은 모쪼록 아이주 편하신 대로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김히키 외관이면 몰라 소중한 아이님의 외관이니까요(진지함

말씀하신 것과 같은 이유로 지금까지도 쭉 숭배하고 있습니다~ 김히키도 어려서부터 여러번 봤을 거예요 분명~ 그, 몹쓸 발언이지만 액막이 부적의 역할에 충실하게 온갖 액은 다 떠안고 있었을 테니 본능적으로 기분 나쁘다, 고 생각하고 있지 않았을지~ 💦 이래저래 인상 깊게 본지라 인간폼인 아이의 눈을 보고 기시감을 느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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