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103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623)

#0◆zQ2YWEYFs.(oLt6ipCiiO)2025-01-12 (일) 13:35:01
하얀 눈이 아름답게 내리고, 찬란한 오로라가 펼쳐지는 가미유키 마을에 어서 오세요.
지금 당신의 옆자리에 있는 이는 이 마을에 몰래 찾아온 신일지도 몰라요.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이 스레는 내 옆자리의 신 님 4U의 선관을 조율하거나 본 스레가 없을 때 임시로 사용되는 스레입니다.

시트 스레가 세워진 이후에 정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206린주(DFlyCCWEFe)2025-01-21 (화) 10:29:34
>>186 나도 이제 자유의 몸이 되어서 늦게 봤다! 쏘쏘리~ 암소소리~ 🐮💦

음! 아무래도 동급생이고, 3학년인 지금은 같은 반이기도 하니 안 마주칠 수가 없겠구나!
혹시 슌의 친밀도는 세상 모든 식재료에 감사함과 애정을 담으면 가산점이 붙나요? 🤔
+ 만약 린이 음식 재료로 사용해달라고 뭔가 엄청나게 엄청난 느낌의 고기 같은거 주면 실험적 메뉴에 써주려나!

차분하고 푸딩 향이 나는 아이, 가끔 여기저기서 풀냠하고 애니멀 프렌즈랑 은밀한 소통을 하는 기행 = 음머라닠ㅋㅋㅋㅋㅋㅋㅋ 🤣
너무 음머라서 반박할 수가 없군... 메르헨을 현실로 가져오면 이렇게 되는 거시와요. 하와와...

린도 슌을 되게 신기한 아이로 봤단 느낌이지~ 스모부의 전설이 된 이야기라던가... "슌은 늘 밥을 해줬어." 라는 이야기가 알음알음 들려왔다거나, 평소에는 그냥 기골이 장대한 소년인데 가끔 벌크업 해서 쮸쀼쮸쀼 곰돌이가 되면 '아~ 또 부대끼러 가는 거구나~' 하면서 동글동글 쿠마 군이 된 슌을 귀엽다는듯이 바라볼지도~ 🤭

의도치 않은 타이밍에 간접적으로 카미적 시츄... 🤔
가령 울타리 뽑! 이라던가 그 반대라던가, 삐리릭 풀피리를 불면 동물들이 댄스파티가 열린다거나, 산기슭이나 농장 주변을 돌아다니면 닭오리들이 쫄래쫄래 따라다닌다거나, 린이 재잘대는거 말곤 뭐라고 하는진 전혀 이해하기 힘들지만 뭔가 동물들이랑 대화가 성립되는 기분을 느낀다거나, 이따금씩 뒷산에 오르면
'개 쎄보이는 장닭'윌리엄이랑 눈싸움 중이라거나? 🤭

린도 리쿠 구해줬을 때처럼 정말 절체절명의 상황이 아닌 이상 되도록 안들키려고 신으로서의 힘을 숨기고 있단 느낌이니... 딱 위의 예시 정도면 카미적 시츄에 적당하겠네~ 😉

아닠ㅋㅋㅋㅋㅋㅋ 축생클럽 컬쳐쇼크야 이해는 가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재료손질 때 호달달은 안된다~ 🤣
최소한 구스타프는 빼주십셔... 그는 위대한 베이컨, 크리스피 베이컨이 되기로 다짐한 수컷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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