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103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623)

#0◆zQ2YWEYFs.(oLt6ipCiiO)2025-01-12 (일) 13:35:01
하얀 눈이 아름답게 내리고, 찬란한 오로라가 펼쳐지는 가미유키 마을에 어서 오세요.
지금 당신의 옆자리에 있는 이는 이 마을에 몰래 찾아온 신일지도 몰라요.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이 스레는 내 옆자리의 신 님 4U의 선관을 조율하거나 본 스레가 없을 때 임시로 사용되는 스레입니다.

시트 스레가 세워진 이후에 정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208히키주(gHfW9cRVgi)2025-01-21 (화) 13:58:19
situplay>103>207 음~ 그것은 일단은 비밀로 해두는 쪽으로 할게요~ 나중에 미츠루와 일상할 때 써먹을 수 있는 소재일지도 모르고? 😊 김히키는 토가미네 상, 은 아야메 쪽이 이미 있으니까... 미츠루 상이라고 양해를 구해 구별하여 호칭했을 것 같은데(게다가 설마하는 경어까지 쓰며...), 딱딱하다고 미츠루가 바꿀 것을 요구할 수도 있었을까요~? 애송이ㅋㅋㅋㅋ 는 절대로 아니고요...! 오히려 편안하게 생각했을 거라고 생각해요~ 어른들로 바글바글한 곳에 유일한 또래 아이니까요~ 한두 살 차이는 나지만 별 대수는 아니고~ (다른 게 아니고 뒤늦게 1월생인 히키에게 빠른년생 설정이 붙어버려서...)

김히키가 하츠오메미에(실질적인 데뷔식)은 2살, 에 했지만, 정식 데뷔는 카고야 코우노스케를 습명한 6살 때였을 테니까~ 대충 그 무렵이라고 생각하면 될까요? 습명을 그 해 상반기 안쪽으로 했으니 데뷔 후 반년 후라면 적어도 해가 넘어가기 전에는 만날 수 있었을 것이라 생각해요~ 그리고 난데없이 배우를 때려치고 잠적한 것은 중학교 3학년쯤으로, 그 뒤로 쭉 도쿄의 본가에 틀어박혀 있다가 딱 올해 겨울에 꼴도 보기 싫다는 듯이 가미유키로 쫓겨나듯이 왔다는 설정이네요~
(최대 5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