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623)
작성자:◆zQ2YWEYFs.
작성일:2025-01-12 (일) 13:35:01
갱신일:2025-03-23 (일) 06:46:10
#0◆zQ2YWEYFs.(oLt6ipCiiO)2025-01-12 (일) 13:35:01
하얀 눈이 아름답게 내리고, 찬란한 오로라가 펼쳐지는 가미유키 마을에 어서 오세요.
지금 당신의 옆자리에 있는 이는 이 마을에 몰래 찾아온 신일지도 몰라요.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이 스레는 내 옆자리의 신 님 4U의 선관을 조율하거나 본 스레가 없을 때 임시로 사용되는 스레입니다.
시트 스레가 세워진 이후에 정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 당신의 옆자리에 있는 이는 이 마을에 몰래 찾아온 신일지도 몰라요.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이 스레는 내 옆자리의 신 님 4U의 선관을 조율하거나 본 스레가 없을 때 임시로 사용되는 스레입니다.
시트 스레가 세워진 이후에 정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217유메주(Vx2.VB3VPa)2025-01-22 (수) 18:26:22
>>216 과연...! 말하자면 슌네 어머님이 아이스 브레이킹같은걸 해주신 셈이군요~! 슌은 몰라도 유메야 워낙 낯가림 조금 있는 편이니까 좋다구 생각해요~ 후후
그리고 슌은... 그거 은근 아니지 않나요?! ㅋㅋㅋ 사실 유메주는 왠지... 슌은 그런 타입이라고 생각했어요! 사랑의 식고문 할머니 타입...! 유메는 어릴때부터 밥같은거 남기지 않는 편이어서~ 도시락보구 '인심 너무 넉넉하지 않나아?!' 생각하면서도, 매번 전부 싹싹 먹어치우고 마는... 그런 본의 아닌 트레이닝을 하고 있겠네요! 유메가 어딘가가 또 쪄서 온다면, 이제부터 그건 거의 슌네 가게 도시락 탓이 될지도..
.
그리고 한 가지 더 사적인 욕심입니다만~ 혹시 유메가 슌을 슌땅이라고 불러도 될까요! 유메라면 왠지 서글서글한 슌이 편해져서, 그렇게 부르고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슌은... 그거 은근 아니지 않나요?! ㅋㅋㅋ 사실 유메주는 왠지... 슌은 그런 타입이라고 생각했어요! 사랑의 식고문 할머니 타입...! 유메는 어릴때부터 밥같은거 남기지 않는 편이어서~ 도시락보구 '인심 너무 넉넉하지 않나아?!' 생각하면서도, 매번 전부 싹싹 먹어치우고 마는... 그런 본의 아닌 트레이닝을 하고 있겠네요! 유메가 어딘가가 또 쪄서 온다면, 이제부터 그건 거의 슌네 가게 도시락 탓이 될지도..
.
그리고 한 가지 더 사적인 욕심입니다만~ 혹시 유메가 슌을 슌땅이라고 불러도 될까요! 유메라면 왠지 서글서글한 슌이 편해져서, 그렇게 부르고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