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103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623)

#0◆zQ2YWEYFs.(oLt6ipCiiO)2025-01-12 (일) 13:35:01
하얀 눈이 아름답게 내리고, 찬란한 오로라가 펼쳐지는 가미유키 마을에 어서 오세요.
지금 당신의 옆자리에 있는 이는 이 마을에 몰래 찾아온 신일지도 몰라요.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이 스레는 내 옆자리의 신 님 4U의 선관을 조율하거나 본 스레가 없을 때 임시로 사용되는 스레입니다.

시트 스레가 세워진 이후에 정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220링화주(P4UqGeYm2i)2025-01-23 (목) 08:27:04
>>219
음... 으으음... 둘 다 좋아서 곤란한데...~!!!! 그래도 버려진 조각에게 접근했다고 한다면 분신 쪽이 나으려나?? 누가 갖고 있는 것보단 버려진 쪽이 접근하기엔 더 편할 것 같거든. 이건 tmi인데 링링삐 옛날에 화살 한 번 맞은 뒤로는 인세에 내려오더라도 인간 눈에는 안 보이게 활동했다는 설정이라서.

자주 가는 지역은 으음... 시대에 따라 편차가 커서 여기다!하고 짚기가 어렵네🤔🤔 대규모 전쟁이나 큰 재난이 닥친 곳을 우선으로 향해서 활동 영역 자체는 동북아시아뿐만 아니라 중앙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유럽까지도 넓게 가능하거든. 이건 아이주가 어제 올린 독백 보다가 생각난 건데, '숲 속의 여인들' '장작과 말뚝' '화형'이라는 이야기를 보면 이때가 마녀사냥이 성행하던 시대인 것 같은데 맞아? (아닐 시 민망해서 이마 때림)
아무튼 거기에서 착안해서, 마녀사냥의 시기는 마침 소빙기라는 급격한 기후 이변이 있던 시대이기도 하고... 전세계에 대기근이 발생하고 30년 전쟁 같은 대사건이 벌어졌던 때이니만큼 17세기 무렵에 만났다고 하면 어떨까 해~

시기 설정을 이렇게 정한다면, 아이의 액막이는 어느 정도로 유효할까? 전염병이나 모래 폭풍을 막아준 것처럼 기근이나 전쟁도 어느 정도는 막아줄 수 있을까? 왜냐면... 시대 배경을 이렇게 생각하고 보니 소유주가 죽어서 본주짱이 이동할 수 없는 상태부터 팟 떠올라서 말이지...🙄 이 아이디어가 별로라면 언제든지 편하게... 말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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