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103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623)

#0◆zQ2YWEYFs.(oLt6ipCiiO)2025-01-12 (일) 13:35:01
하얀 눈이 아름답게 내리고, 찬란한 오로라가 펼쳐지는 가미유키 마을에 어서 오세요.
지금 당신의 옆자리에 있는 이는 이 마을에 몰래 찾아온 신일지도 몰라요.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이 스레는 내 옆자리의 신 님 4U의 선관을 조율하거나 본 스레가 없을 때 임시로 사용되는 스레입니다.

시트 스레가 세워진 이후에 정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249아이주(BY/gBWBIlC)2025-01-24 (금) 09:24:29
>>244
>>소극적인 친구한테 3시간만에 나랑 갈래 여기서 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세상에 3시간이었구나 실전압축신속정확 대면 및 여행 제안... 링화쨩은 이때부터 극 E였구나... 좋다... (?)

귀여운 꼬마 신으로 봐주는 거 너무너무 좋다... 😌 이런데 어케 안따라감? 낯선사람 따라가지 말라는 말은 인간에게만 적용되는 것이다. (아님) 역시 따라가겠습니다. 봉황님이랑 같이 하는 세계여행 및 신계 첫발 딛기 이벤트 어케참냐구! 좁은 시야가 넓어지고 많은 걸 배우는 시간이었을 것 같아. 아이야 네가 인복... 신복? 이 정말 좋구나...

흐음, 아마 처음 만난 날에 같이 갈게! 했으면 링화가 또 길 떠날 때도 붙어갔을 것 같긴 한데... 그렇게 따라다니다가 어느날 19세기에 만나는 3번째 인간 (유럽의 귀부인, 아이가 피아노 칠 수 있게 되는 시작점) 의 존재를 그 인간의 주변에 몰린 심상찮은 액운으로서 인지하고 '언니 나 쟤 옆에 좀 있을게' 한다던가 🤔 그런것도 괜찮을 것 같다...

아이 소갯말
읎따. (있는게 뭘까) 란, 이라는 이름 너무 예쁘다 ☺️ 링화웅니 아이한테는 거의 은인이네... 이름도 지어주고 세계여행도 데려가주고 신계에도 데려가주고 후후후 아이는 행복하대 🤭
란이라고 불러주는 거 아주아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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