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103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623)

#0◆zQ2YWEYFs.(oLt6ipCiiO)2025-01-12 (일) 13:35:01
하얀 눈이 아름답게 내리고, 찬란한 오로라가 펼쳐지는 가미유키 마을에 어서 오세요.
지금 당신의 옆자리에 있는 이는 이 마을에 몰래 찾아온 신일지도 몰라요.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이 스레는 내 옆자리의 신 님 4U의 선관을 조율하거나 본 스레가 없을 때 임시로 사용되는 스레입니다.

시트 스레가 세워진 이후에 정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282차드주(5i0s3gOe2.)2025-02-02 (일) 06:27:59
차드는 기본적으로 전령이면 다 분신와드 박아놓고 그중에서도 인간적으로 호감가는 애들을 옆에서 밀착해서 삥뜯는 일을 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잇엇서
그러니까 히키주의 그 설정!! 완전 가능

일단 내가 생각한 게 맞다면?

1. 야츠메(신관무녀)는 독종의 피를 타고낫고 대충 사패일가라고 할수 잇음. 그래서 더러운 일 하면서 세력을 불려옴
2. 그러면서 야츠메(가부키)가문도 만들어서 요시ㅇ라도 운영하고 내분도 잇고 이권다툼하면서 차드의 와드를 혼자 100개 정도 독식함
3. 야츠메=/=시라하야이므로 히키와 아아아아아아아주깊은 혈연같은 건 없음
으로 받아들여도 댈가?

이게 맞다면, 일단 차드는 와드 100개정도 박고 지켜보면서 그냥 순수하게 의문을 품었을 거 갓아
이 사람들은 대체 무엇을 위해서 이렇게 맹목적으로 부를 좇는 건지(명예도 딱히 아님, 그건 그냥 이익을 위해 좋은 명분을 만들기 위해 필요해보임, 오로지 부만 좇음)
하지만 답은 얻지 못할듯 차드의 욕망은 피에 눌러붙을 정도로 찐한 건 아니니까 말이야
(최대 5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