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103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623)

#0◆zQ2YWEYFs.(oLt6ipCiiO)2025-01-12 (일) 13:35:01
하얀 눈이 아름답게 내리고, 찬란한 오로라가 펼쳐지는 가미유키 마을에 어서 오세요.
지금 당신의 옆자리에 있는 이는 이 마을에 몰래 찾아온 신일지도 몰라요.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이 스레는 내 옆자리의 신 님 4U의 선관을 조율하거나 본 스레가 없을 때 임시로 사용되는 스레입니다.

시트 스레가 세워진 이후에 정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298스이주(yCRxrysOVu)2025-02-03 (월) 09:38:11
>>297 미츠루는 정말 상냥하고 멋찐 선배구나....😭 눈물이 흘러버리고 말았답니다.... 자신이 노력하고 있는 것에 대해 반응을 해주고 알아주었다는 것 자체가 스이에게는 꽤 감탄할 일이라서, '남에게 이렇게까지 신경을 보통 쓰나?' 하고 생각하기도 할 것 같아요. 게다가 칭찬까지??? "...말씀만으로도 감사합니다." 하고 감사히 여길거에요! 미츠루가 정확히 캐입의 대사로 뭐라고 했을까요?(다시는 캐붕하고 싶지 않다는 강한 의지.) 어떤 표정인지, 어떤 톤으로 말했을지, 어디서 말했을지 다 궁금해요....♡ 저는 궁도부원들 다 집 갔을때, 조용히 부실에 둘이 앉아서 말했을 것 같다고 상상해보았거든요. 다른 부원들과 이야기하라고 하는 것도 아무래도 고놈의 영안때문에 오해가 생겨서, 예를들면 다른 부원과 이야기나누다가 진짜 못 견디게 징그러운걸 보면 갑자기 후다닥 뛰어나가니까 다른 사람 입장에서는 "쟤 뭐지?" 싶거든요. 평소라면 그것에 대해 딱히 해명하지 않지만, 미츠루의 조언을 이후로 "그때 속이 안 좋아서..." 라는 식으로라도 꼭 사과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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