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623)
작성자:◆zQ2YWEYFs.
작성일:2025-01-12 (일) 13:35:01
갱신일:2025-03-23 (일) 06:46:10
#0◆zQ2YWEYFs.(oLt6ipCiiO)2025-01-12 (일) 13:35:01
하얀 눈이 아름답게 내리고, 찬란한 오로라가 펼쳐지는 가미유키 마을에 어서 오세요.
지금 당신의 옆자리에 있는 이는 이 마을에 몰래 찾아온 신일지도 몰라요.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이 스레는 내 옆자리의 신 님 4U의 선관을 조율하거나 본 스레가 없을 때 임시로 사용되는 스레입니다.
시트 스레가 세워진 이후에 정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 당신의 옆자리에 있는 이는 이 마을에 몰래 찾아온 신일지도 몰라요.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이 스레는 내 옆자리의 신 님 4U의 선관을 조율하거나 본 스레가 없을 때 임시로 사용되는 스레입니다.
시트 스레가 세워진 이후에 정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31리쿠주(XZVCyTDnNy)2025-01-12 (일) 16:34:29
>>29
'고양이의 이름이 무엇인지를 두고 가볍게 투닥투닥할 수 있을 정도로 편한 사이' 정도로 생각했는데 맞을까 모르겠네! 아니면 정말 고양이 이름 짓는 게 첫 만남인 선관인 거야? 리쿠는 간식까지 챙겨줄 정도는 아니지만, 동물은 대체로 좋아하니까 고양이를 만지고는 싶어 할 것 같아. 이름을 짓는다면 무난하게 쿠로...? 울트라 초 긴 이름을 들으면 기빨렸단 표정 지을지도 몰라-
그보다 선관을 구하는 거라면 아쿠타카와랑 리쿠가 1학년 때 같은 반이어서 이미 친구 사이라는 게 먼저 떠올랐거든. 어떻게 생각해?!
'고양이의 이름이 무엇인지를 두고 가볍게 투닥투닥할 수 있을 정도로 편한 사이' 정도로 생각했는데 맞을까 모르겠네! 아니면 정말 고양이 이름 짓는 게 첫 만남인 선관인 거야? 리쿠는 간식까지 챙겨줄 정도는 아니지만, 동물은 대체로 좋아하니까 고양이를 만지고는 싶어 할 것 같아. 이름을 짓는다면 무난하게 쿠로...? 울트라 초 긴 이름을 들으면 기빨렸단 표정 지을지도 몰라-
그보다 선관을 구하는 거라면 아쿠타카와랑 리쿠가 1학년 때 같은 반이어서 이미 친구 사이라는 게 먼저 떠올랐거든.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