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623)
작성자:◆zQ2YWEYFs.
작성일:2025-01-12 (일) 13:35:01
갱신일:2025-03-23 (일) 06:46:10
#0◆zQ2YWEYFs.(oLt6ipCiiO)2025-01-12 (일) 13:35:01
하얀 눈이 아름답게 내리고, 찬란한 오로라가 펼쳐지는 가미유키 마을에 어서 오세요.
지금 당신의 옆자리에 있는 이는 이 마을에 몰래 찾아온 신일지도 몰라요.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이 스레는 내 옆자리의 신 님 4U의 선관을 조율하거나 본 스레가 없을 때 임시로 사용되는 스레입니다.
시트 스레가 세워진 이후에 정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 당신의 옆자리에 있는 이는 이 마을에 몰래 찾아온 신일지도 몰라요.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이 스레는 내 옆자리의 신 님 4U의 선관을 조율하거나 본 스레가 없을 때 임시로 사용되는 스레입니다.
시트 스레가 세워진 이후에 정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317◆B0C/TZMzba(ygEhGKPZg2)2025-02-03 (월) 11:30:57
>>303 음양사, 무당 관련 신으로 구상중이라 헤이안 오히려 좋습니다~
>>313 부관주도 안녕하세요~
두 분 괜찮으시다면 평소 메이오의 신격을 탐내고 있던 제 캐가 부관님을 꼬드겨 메이오의 연인을 쏘게 했다는 설정 괜찮으신가요? 메이오가 사라지면 그와 쌍둥이인 본인이 메이오의 신앙까지 흡수해버릴 고런 속내였을 것 같습니다. 실상 부관님의 활이 메이오의 연인을 노리고 날아가는 찰나, 화살촉이 메이오를 향하도록 주술을 외우려 했으나... 하필 그때 뱀이 발목을 물어 주문을 걸지 못했다 같은 신화적 억지도 넣어 보고픈 욕망이 있습니다~
이런 전개 어떠신가요?
>>313 부관주도 안녕하세요~
두 분 괜찮으시다면 평소 메이오의 신격을 탐내고 있던 제 캐가 부관님을 꼬드겨 메이오의 연인을 쏘게 했다는 설정 괜찮으신가요? 메이오가 사라지면 그와 쌍둥이인 본인이 메이오의 신앙까지 흡수해버릴 고런 속내였을 것 같습니다. 실상 부관님의 활이 메이오의 연인을 노리고 날아가는 찰나, 화살촉이 메이오를 향하도록 주술을 외우려 했으나... 하필 그때 뱀이 발목을 물어 주문을 걸지 못했다 같은 신화적 억지도 넣어 보고픈 욕망이 있습니다~
이런 전개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