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103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623)

#0◆zQ2YWEYFs.(oLt6ipCiiO)2025-01-12 (일) 13:35:01
하얀 눈이 아름답게 내리고, 찬란한 오로라가 펼쳐지는 가미유키 마을에 어서 오세요.
지금 당신의 옆자리에 있는 이는 이 마을에 몰래 찾아온 신일지도 몰라요.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이 스레는 내 옆자리의 신 님 4U의 선관을 조율하거나 본 스레가 없을 때 임시로 사용되는 스레입니다.

시트 스레가 세워진 이후에 정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399◆zQ2YWEYFs.(NqJ6x7lGny)2025-02-06 (목) 11:49:47
>>398 스이가 그렇게 물어보면 토모야는 "...싫은 호칭이면 이야기해." 그렇게 조금은 또 무심하게 이야기를 할 것 같네요. 그러다가 잠시 침묵을 지키고... "잘 안 보이는 것도 아닌데 계속 후배 양 그러는 것도 좀 그렇잖아." 그렇게 보충 설명을 할 것 같고요. 그런 식으로 불편한 거 아니라고 간접적으로 어필할 것 같아요.

앗. 확실히 괜찮을 것 같네요! 학생회로 불려가서 부회장이나 혹은 다른 누군가가 막 추궁을 하면 토모야는 가만히 바라보다가 한숨을 내쉬면서 잠깐 과학실에 갔다오겠다고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아마 용액 통을 실제로 볼 것 같고요. 딱 그 자리에서 스이는 확실하게 무고하다라고 주장하기보다는 실제로 현장이 어땠고, 정확히 어떤 일이 있었는지 토모야는 파악하려고 할 것 같거든요.
물론 토모야는 영들을 볼 수 없고 감지할 수도 없으니 진실을 알지는 못하겠지만, 통이 끌리면서 생긴 그 끌린 자국에 주목할 것 같아요. 그리고 그 자국을 사진으로 찍은 후에, 학생회실로 와서 "가서 확인해보니 이건 누가 잡아서 올린 것이 아니라, 뭔가에 의해서 통이 미끄러진 것 같은데... 그 조금씩 미끄러지는 것을 우연히 근처를 지나다 목격해서 떨어지지 않게 잡아준 거 아니야?" 라고 직접적으로 물어볼 것 같아요. 적어도 그 자리에서 영에 대한 이야기는 하지 않고, 적당히 상황이 종결 될 수 있도록 말이에요. 아마 교사에게도 사진을 보여주면서 이런 것 같다고 이야기를 하고요.

아마 딱 그 정도로만 이야기를 해서 도와주는 느낌이 될 것 같네요! 그래도 괜찮다면 그런 흐름으로 가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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