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103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623)

#0◆zQ2YWEYFs.(oLt6ipCiiO)2025-01-12 (일) 13:35:01
하얀 눈이 아름답게 내리고, 찬란한 오로라가 펼쳐지는 가미유키 마을에 어서 오세요.
지금 당신의 옆자리에 있는 이는 이 마을에 몰래 찾아온 신일지도 몰라요.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이 스레는 내 옆자리의 신 님 4U의 선관을 조율하거나 본 스레가 없을 때 임시로 사용되는 스레입니다.

시트 스레가 세워진 이후에 정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403◆zQ2YWEYFs.(NqJ6x7lGny)2025-02-06 (목) 12:22:40
>>402 ㅋㅋㅋㅋㅋ 제 개인적으로도 지금까지 본 스이가 토모토모~ 라고 초면에 부르는 일은 상상이 안 가긴 하네요! 일단 토모야는 그렇다는 느낌이에요!

아닛...ㅋㅋㅋㅋ 그게 그렇게 해석이 되는건가요? 그런 것도 있지만, 더 정확히는 토모야는 어느 한 쪽의 이야기만 듣는 것이 아니라 관계자들의 이야기를 최대한 많이 듣고 판단하는 것을 조금 더 좋아하는 편이거든요. 물론 이것이 항상 100% 그런 것은 아니고 경우마다 다르긴 한데... 그렇다고 해도 스이를 어느 정도는 믿는 것은 있을 것 같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딱 그 정도 사이면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이후는 이제 일상에서 천천히 쌓아가면 될 것 같거든요! 아. 그리고 토모야도 딱히 신에 대해서는 누구에게도 밝히지 않았고, 자신이 시로이유키히메와 시로이나리를 만날 수 있다는 것도 얘기한 적은 없으니까요! 사실 토모야도 딱히 그 영안을 특별히 거론하거나 하진 않을 것 같고, 그냥 평범하게 후배 대하듯이 할 것 같아요. 그럼 일단..이 정도로 마무리를 지으면 될 것 같네요! 더 추가할 것이 없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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