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103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623)

#0◆zQ2YWEYFs.(oLt6ipCiiO)2025-01-12 (일) 13:35:01
하얀 눈이 아름답게 내리고, 찬란한 오로라가 펼쳐지는 가미유키 마을에 어서 오세요.
지금 당신의 옆자리에 있는 이는 이 마을에 몰래 찾아온 신일지도 몰라요.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이 스레는 내 옆자리의 신 님 4U의 선관을 조율하거나 본 스레가 없을 때 임시로 사용되는 스레입니다.

시트 스레가 세워진 이후에 정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480코가네주(AhBu8H2lvC)2025-02-13 (목) 05:47:44
>>476 함께 린치당함<- ㅋㅋㅋㅋ 함께라고 하니, 사이좋게끔 들리네요. 웃기당

네, 정리 고마워요! 아마 린치 끝나고 코가네가 악에 받쳐 울음 참아가며 조곤조곤, '결국 너는 이곳 사람이 아닌 이민자인데 어째서 이렇게까지 해서 여기 안위를 지켜주는 것이냐. 네 신명에 따른 본능 탓에 이토록 미련하게 이타적인 것이냐. 내가 인간사의 분쟁에 섞여 미움받는 게 두려워 우유부단하게 굴었지만 너한테 빚 진거라는 생각은 안 하고 싶다' 비슷하게 찡찡댔을 듯 하네요. 그치만 이후에 배척당하는 차드한테 너무 미안해서, 차드 찾아가서 우물쭈물 '내 탓에 너도 휘말렸으나 어떡해야 할지를 모르겠다. 네 개입을 보고 느낀 것은, 내가 마음을 다잡아 무언가 하려 했더라도 너와 비슷한 행동을 했을 테니, 인간 분쟁 중 신의 개입은 이질적이니 파국만 부르는 것이라고. 그래서 나는 지금도 여기 사람들에게 직접 현신해 네 상황을 고쳐줄 용기가 없다. 말뿐인 사과는 달갑지 않을 테니, 네가 나에게 분풀이나 무언가를 얻어내고 싶다면 반드시 응해주고 싶다' 같은 금쪽이식 sorry 시전할 거 같고요. 사실 차드 덕에 사이비도 크게 떨어져나가기 시작하고 피 젤 덜 본 결과인데 (긁적)

답변도 고마워요! 사실상 코가네쪽 감정선은 3번에 젤 가까울 거 같아서요. (긁적 2트) 선관은 이쯤 하면 다 짠 듯 한데, 마지막으로 차드 쪽에서 현재 코가네를 어떻게 대하려나, 도 묻고 싶어요. 받아줘서 고마워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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