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623)
작성자:◆zQ2YWEYFs.
작성일:2025-01-12 (일) 13:35:01
갱신일:2025-03-23 (일) 06:46:10
#0◆zQ2YWEYFs.(oLt6ipCiiO)2025-01-12 (일) 13:35:01
하얀 눈이 아름답게 내리고, 찬란한 오로라가 펼쳐지는 가미유키 마을에 어서 오세요.
지금 당신의 옆자리에 있는 이는 이 마을에 몰래 찾아온 신일지도 몰라요.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이 스레는 내 옆자리의 신 님 4U의 선관을 조율하거나 본 스레가 없을 때 임시로 사용되는 스레입니다.
시트 스레가 세워진 이후에 정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 당신의 옆자리에 있는 이는 이 마을에 몰래 찾아온 신일지도 몰라요.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이 스레는 내 옆자리의 신 님 4U의 선관을 조율하거나 본 스레가 없을 때 임시로 사용되는 스레입니다.
시트 스레가 세워진 이후에 정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495마코토주(FWRH3XevJa)2025-02-14 (금) 14:35:16
>>494
이름을 듣지 못했다.. 마코토도 링화가 지금 쓰는 펑링화라는 이름은 못 들었을 거 같긴 한데.
아마 서로 소개하면 난 봉황이고.. 즈자오나 리샹냥냥이라고 부르면 돼~ 하는 게 떠오르네요.
마코토는 성은 확실히 안 말했을 거고. 실수라고 음독은 말했을 가능성은 있어요.(여기서 안밝힌 잡설정이 드러나는데 한국어 동음이의어 실수도 의도한 거 있어요..) 그렇지만 마땅히 신명이 없다보니까.
리멘, 피날레, 오와리, 시역과의의 체현자.. 같은것으로 불린 적 있었다.. 같은 정도로만 말했을 거 같은..?
그정도면 괜찮을 거 같아요.
이름을 듣지 못했다.. 마코토도 링화가 지금 쓰는 펑링화라는 이름은 못 들었을 거 같긴 한데.
아마 서로 소개하면 난 봉황이고.. 즈자오나 리샹냥냥이라고 부르면 돼~ 하는 게 떠오르네요.
마코토는 성은 확실히 안 말했을 거고. 실수라고 음독은 말했을 가능성은 있어요.(여기서 안밝힌 잡설정이 드러나는데 한국어 동음이의어 실수도 의도한 거 있어요..) 그렇지만 마땅히 신명이 없다보니까.
리멘, 피날레, 오와리, 시역과의의 체현자.. 같은것으로 불린 적 있었다.. 같은 정도로만 말했을 거 같은..?
그정도면 괜찮을 거 같아요.